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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이네 쉼터] 톨이네는 여전히 와르르 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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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쉼터이야기_톨이네

 

 

 

 

 

2월의 톨이네

여전히 와르르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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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톨이네 여전히 와르르맨션!

 

톨이네 마스코트 자리를 당당히 차지한(주관적) 삐약군의 인사로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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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엔 민족최대의명절 행복한 설날이 있었어요

톨이네 친구들도 즐거운 설을 맞이해 한복 입고 세배를 했답니다!

 

왼/올해도 키작음 이슈로 여자한복을 입게 되어 분노한 밤빵

오/아기 동글동글 홍이의 깜찍세배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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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이네 터줏대감 왕 도로시는 근엄하고 멋진 도련님 한복을 입었어요

활동가랑 조금 커플룩처럼 보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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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 할머니라고 잘못 올라와서 대차게 분노한 돌노시 할부지.

떼잉~! 요즘. 애들은~ ! 할무닌지 할부진지 잘 얘기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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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착한 할아부지답게 애기친구들을 잘 챙겨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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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여자인지 남자인지 알 수 없는 미모의 여름이

왕자입니다… 하지만 얼굴은 공주인데… 그치만 남자인데….하지만 애교쟁이 공주인데…

정체성의 혼란으로 공주 한복을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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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복 안 입을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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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스코트 홍보냥이답게 포즈를 잘 취해요

최근 살이 좀…많이 쪄서 볼따구 촉감이 아주 쫀득말랑 찹쌀떡이 되었어요

귀여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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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톨이네인데…? 깨물이네 조직원의 등장이라니?

 

통닭이입니다

최근에 좀 아파서 병원 가는 길에 잠시 대기중이었어요

역시 마스코트 집지킴이 답게 열심히 탐색하는 삐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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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춘하신 홍이 어머님

아기처럼 딩굴거리며 노는 데 엄청나게 꽂혔대요~

하얗고 말랑말랑한 뱃살이 매력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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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많이 아팠다가 회복중인 들이

이제 스스로 먹기도 하고, 애교도 부리며 기운을 차리고 있어요

다들 들이를 응원해주신 덕분이겠죠? 따봉 들이야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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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건강? 그런건 잘 모르겠구 내 발은 너무너무 맛있당!

그루밍에 열중인 은동이. 하루의 반 이상을 몸단장에 사용중이라 굉장히 폭신 뽀송해요

구름같은 옆구리에 잠깐 머리를 대면 갑자기 잠이 쏟아지는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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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은동이를 호시탐탐 노리는 밤빵 닌자

삐약이랑 붙어다니더니 요즘 친구들 괴롭히기에 빠졌어요

못~댄 것만 빨리 배우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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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거 잔뜩 가르친 삐약이는 모르는척 똥실이랑 밥 묵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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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불렀어용?

자기 이름 비스무리한 이야기가 들리면 은근슬쩍 나타나는 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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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손길이 꽤나 만족스런 외계인 여름

감기에 심하게 걸려 코가 잔뜩 막혔어요 ㅠㅠ

몸이 약해 항상 감기를 달고 사는 안쓰러운 아기 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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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아프든 말든 머! 내 머리나 쓰다듬어라!

역시 건강을 회복중인 미호. 

투병 중 많이 예민해진 바람에 행동약물을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효과가 너무 좋아서

아주 애교쟁이 귀염둥이 사람 껌딱지 야옹이가 되었어요!

 

착한 미호는 조금 어색해요. (미호는 읽지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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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톨이네에 등장했던 캣그라스 화분 하나.

이날 밤빵&노롱지 듀오에게 온몸해체 당한 후 흔적도 없이 사라졌답니다.

화분조차 남지 않은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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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었다 이제 자야지

풀때기를 잔뜩 뜯어먹고 인삼아저씨가 된 노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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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 옷을 꼭 끌어안고 자는 아기삐약이

덩치는 크지만 아직 마음은 아기라구요… 우리애기 누가 안 데려가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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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입은 도로시 재등장. 

설날은 아니고 한복 다 치우는 날이었는데 또 입겠대요. 귀여워서 또 입혀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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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너무 힘들다… (활동가가 한 말 아님)

아무도 시키지 않은 업무에 동참하느라 혼자 진이 빠진 밤빵이

 

스트레스 해소로 설탕이 누나 잡도리 해요

설탕이 됐어요! 됐어!  샌드백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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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매스컴에 모습을 드러낸 아콩씨.

저 귀여운 턱선을 왜 매일 꽁꽁 감추고 있는지… 

아콩이는 간식과 친구들을 아주아주 좋아하는 젠틀하고 소심한 아저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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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을 이용한 은동이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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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좋아 고양이단의 요즘 최애 놀이: 활동가 다리사이에 앉아있다 슬리퍼 뺏기

홍이가 뒹굴 다음으로 좋아하는 놀이랍니다

활동가는 뭐 신고 다니나요? 알 바 없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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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설 지난 후 찍은 한복샷들입니다

설날 끝났는데 왜 한복 입었냐고요? 활동가가 설 지나고 한복을 또 샀어요

왜 샀냐고요? 너무 귀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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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성별에 맞는 옷을 입은 밤빵 도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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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기분이 정말 좋은 피노

이 귀여운 얼굴을 가까이서 보게 되어 너무 행복해요

평소엔 사람만 보이면 쏜살같이 도주하는 번개냥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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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도 계속 애교가 늘고 겁은 줄어들어서

이 사람좋아 고양이단 회원이 되길 바라요…

 

사좋단 (사람좋아 고양이단)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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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은 해 볼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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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여기 활동가들 전부 물욕 많아요.

고양이 아이템 욕심 많아요!

새로운 물건이 굉장히 자주 생기는 고보협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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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벼라 세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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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 중독자들에게 한창 포즈를 취해준 후 지친 밤빵이

밤빵이 최애 휴식 스팟은 패드나 얇은 이불 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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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여름이랑 낮잠 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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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댄 도로시 할부지.

홍이가 누운 자리가 탐난다고 홍이 위에 앉았어요

 

착한 홍이가 옆으로 비켜주었습니다…

수컷 고양이들은 나이가 들수록 좀 고집이 쎄지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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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친구 괴롭히러 온 밤빵일진

용맹한 은동이 공주가 반격했어요

 

은동이는 원래 왕 겁쟁이인데 가끔 용맹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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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후 축축한 싱크대에서 열을 삭히는 밤빵루저

승리의 츄르를 맛보는 용맹 은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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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놀고 곯아떨어진 홍이

와 은근슬쩍 등장한 들이 꼬리와 활동가가 만나 하트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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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누구 찾고 있나요? 

미호 아닙니다

강산이.찾고 있어요.

 

삐약이는 요즘 강산이 다이어트 시키기

(괴롭혀서 뛰어다니게 만들기)에 푹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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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이 살 빠졌어요! 다이어트 됐어요!

(나한테 고마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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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하다 보니 유독 홍이 사진이 많네요…

 

 

 

2월은 홍이의 달이었나 봅니다

 

하지만~ 홍이가 귀여운 행동을 제일 많이 한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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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이차별주의자 활동가…)

아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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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소식을 마무리하며,

 

최근 용이가 많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모두 말은 안 하고 있지만, 용이의 시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껴요.

 

마지막까지 사랑만 줄 수 있도록, 행복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용이도 많이많이 노력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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