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친절냥 vs 무례냥
우와, 새해가 시작된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어요!
여러분의 1월은 어땠나요?
입양센터에는 입양 간 지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막찌와 달님이, 그리고 아직 건강 회복에 힘쓰고 있는 아깽이 친구들이 입소하며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냈답니다.
천천히 마음을 열어주고, 몸이 아팠지만 씩씩하게 이겨내고, 또 엉뚱한 사고를 치기도 하면서 입양센터 친구들은 모두 각자의 속도로 1월을 무사히 보내고 있어요.
2026년 첫 무례냥과 친절냥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새해에도 우리 친구들 잘 부탁드려요!







아 너무너무 귀여워요...♡
힐링 제대로 하고갑니다...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