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한국고양이보호협회 고보협치료를 받은 길아이들입니다. 비록 누군가에게는 스쳐지나가는 아픈 길고양이일지 모르지만 이 아이들에게도 이름이 있고 사랑받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존재임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협회치료를 받은 아이들의 소식을 올리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 둥이, 밀키, 태리, 겨울이, 애옹이, 꼬동이, 애건이가 협회 치료를 받았습니다. 협회로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으로 11월 7마리의 아이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