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급식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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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 2021.12.31 15:20

    안녕하세요~~

    아이가 콜록거려서 맘이 너무 아프네요

     

    캠핑장을 운영하다보니 길냥이들이 많이 모입니다.

    지자체 예산 나올 때마다 한마리씩 잡아서

    10여마리 이상 중성화수술시켜서

    나름 챙겨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4년 넘은 '노랑이'가 얼마전부터 심하게 콜록거리네요

    감기가 아니고 털뭉치가 호흡기를 막고 있는 듯 한데...

    전에도 애정하던 '미요'가 그러다 무지개 다리는 건넜는데

    또 그럴까봐 겁이 납니다

    어케든 잡아서 수술시키고 싶은데

    수술비가 얼마쯤 나올까요?

    • 관리담당자 2021.12.31 18:37

      안녕하세요 숲..님~ 돌보는 아이가 아파 마음이 너무 아프실것같습니다.

      아이들의 더 나은 묘생을 위해 꾸준히 TNR을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묘의 수술비의 경우 내원 후 검진을 통해 알수있는 부분이라 안내가 어려운점 양해바랍니다. 돌보는 아이들이 아프지 않길 바라며, 그 외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안내드리는 묻고답하기 게시판 및 게시판내 공지인 자주묻는 질문 게시글을 확인해주심 좋을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묻고답하기 게시판: https://www.catcare.or.kr/resofaq

      *자주묻는질문: https://www.catcare.or.kr/resofaq/310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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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엘라 2021.12.24 02:06

    KakaoTalk_20211224_015813897.jpg

     

    첫 가입인사이자 겨울집 후기입니다.

    저는 겨울집을 모두 2개 구입했어요. 하나는 냥이네 카페 이벤트 당첨되었고 두 개는 여기서 샀어요(하나는 회원으로, 다른 하나는 비회원)

    사진상에는 잘 안 보이지만 제가 산 겨울집 3개는 왼쪽에 1개, 오른쪽에2개 있습니다.

    한기 올라오지 말라고 바닥에는 두꺼운 스트리폼 판(두께 10cm 정도 되는 거) 깔아놓아서 냥이들이 동사할 걱정은 없어요.

     

    제가 챙겨주는 아이는 모두 다섯인데요.

    CCTV 설치해서 지켜보니 아이들은 물론 어미냥이도 거부감없이 잘 드나들어요.

    특히 밤에는 겨울집 1개에 두마리 들어가서 잘 자다가 내부가 더운지 위에 사진처럼 밖에 나오더라고요.(어쩔땐 발 하나만 추욱 내놓기도 하고, 비닐 커튼 안쪽에 작은 공간에 자리 잡아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4~5개월쯤된 냥이 두마리가 허피스 증상 보였는데 항생제도 사다가 먹이고 겨울집에서 따듯하게 재우니까 일주일도 안 되서 금방 나았어요. 고보협에서 겨울집 산 건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날도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관리담당자 2021.12.24 18:18

      안녕하세요 다엘라님~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 다엘라님께서 이렇게 살뜰히 아이들을 챙겨주시어 아이들이 추위를 피해 잘 지낼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겨울집 내 한기가 올라오지 않도록 두꺼운 폼을 덧대는 팁까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이 많이 쌀쌀해진요즘,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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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님22 2021.12.23 23:13

    20211223_231020.jpg

     

    고양이 달력이 왔어요..너무 이쁘네요 ^^ 사진이 가로로 나왔어요..ㅎㅎ 

    • 관리담당자 2021.12.24 18:16

      안녕하세요 해님22님~

      2022년 고보협달력을 구입해주셨군요~ 이번 달력은 실제로 돌보는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사진으로 캣맘/캣대디분들의 참여로 제작되어져 더욱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후원달력을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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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프스하이디 2021.12.23 10:43

    날이 많이 추운 요즘입니다.

    공구나 캠페인으로 길천사들 돌봄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단체의 직원분들이 건강하시고 고보협의 아이들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맘에 글 적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관리담당자 2021.12.24 18:15

      안녕하세요 알프스하이디님~

      아이들과 활동가들에게 해주신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알프스하이디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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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네큰누나 2021.12.17 13:13

    안녕하세요, 가입은 예전에 했는데 오늘 처음으로 정기 후원 등록했습니다 :)

    돈을 벌면 꼭 고보협에 정기후원을 하는게 20대 인생 버킷리스트였는데 오늘 드디어 정기후원 신청했어요!

     

    우리집 노란 고양이 치즈, 작고 소중한 턱시도냥이 가을이와 모든 고양이들이 행복하길...!!

    • 관리담당자 2021.12.18 13:13

      안녕하세요 치즈네큰누나님~ 인생 버킷리스트라는 중요한 계획에 길아이들을 위한 후원을 계획한 점만해도 감사한데, 이렇게 후원 신청을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치즈네큰누나님 댁의 치즈와 가을이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고, 모든 길고양이들이 행복해지도록 협회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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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진주 2021.12.08 23:15

    20년 넘게  잘 살아내던  울 냥이들  세마리가  차례로  떠나고  며칠전  막둥이까지  냥이별로  떠났네요.    길위에서  구조해서  중성화하고  입양보낸  수많은  냥이들과  집사님들. 캣맘.캣대디. 분들도  다  무탈하고  건강하시겠지요?  캣맘용어도  없던 시절부터  죄인처럼  주민들  몰래돌보고  엄청난 병원비에  아픈길냥이들 돌보는거  힘들때  십시일반 도움 주던 분들도(지금처럼 SNS없던시절)  주마등 처럼  지나가네요.   함께 냥이구조하던 꼬마 딸들은  중년이 되가고  저도  노년으로  접어드는 긴 시간 이었네요.   고보협도  캣케어 해주시는  모든  분들도  건강합시다.

    • 관리담당자 2021.12.10 14:36

      안녕하세요 푸른진주님~ 고양이별로 떠난 아이들이 푸른진주님과 함께했을때처럼 그곳에서도 항상 행복하고 따뜻함만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말씀해주신 길고양이를 위한 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여 마음을 나누던 시절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처럼, 길아이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캣맘/캣대디분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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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종현_15495 2021.12.07 02:59

    안녕하세요. 홀로 살아가던 중

    25여년전 집 근처에 살던 누룽지색 고양이가 생각나서 가입했습니다.

    독립 전에는 마당에서 대형견은 키워봤었는데 고,양이들은 처음이라 사전조사중 입니다.

    요즘 장난감처럼 키우다가 유기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던데,

    무책임한 행동을 하지 않기위해 심사숙고해보고 역량이 안되면 후원만으로 만족하겠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2021년 행복하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 관리담당자 2021.12.07 12:08

      안녕하세요 문종현_15495님~ 아이를 반려하기 전 꼼꼼히 알아보시고 고민하는 모습에서 얼마나 아이들을 따뜻하게 생각하시는지 느껴집니다. 길아이들을 위한 후원에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문종현_15495님게서도 남은 2021년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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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소녀 2021.12.06 11:23

    안녕하세요? 이전에 가입했으나, 제대로는 오늘이 처음입니다. 3일 전에, 길냥이 아이가 로드킬 당하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길 건너에 걸어오던 모습을 이쁘다고 보다가 갑자기 차가 오더니...

    제가 정신없이 허둥지둥하는 사이에 다른 차들이 다시또 지나가고, 지나가고,, 그렇게 구조하지 못하고 보냈습니다. 제가 좀 침착하게 차 막고 도움요청하고 했어야 했는데.. 바보같이 소리만 지르고 있던 것이 너무나 후회됩니다. 구하지 못한 가엾은 어린 생명이 생각 나, 주말내내 마음 아프다가 여기 작게라도 후원하는 것으로 그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후원회원 가입하였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관리담당자 2021.12.07 12:07

      안녕하세요, 여행소녀님~

      정말 마음 아픈 모습을 목격하셨군요,,상황이 아닌 글로만 접해도 마음이 먹먹해지는 일인데, 직접 목격하셨다니 그 마음이 어떨지 위로의 말씀을 드리게 됩니다.. 아이가 고양이별에서는 마음껏 뛰어다니며 따뜻함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길 아이들을 위한 후원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profile
    양평균 2021.12.05 16:59

    안녕하세요.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여 정보를 찾다보니

    이런 훈훈한 곳이 있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댁이 타운하우스인데. 3개월 전부터 새끼냥이가 홀로 돌아다니고 있어 옆집과 저희집이

    케어 해주고 있는 중입니다. (두 집 모두 입양할 여건은 안됨 ㅠㅠ)

     

    저는 콧물이 나오는 심한 재채기 증상과 중성화 필수 여부에 대해서 찾아보고 있습니다!

    질문글은 최대한 찾아보고 올리겠습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 관리담당자 2021.12.07 12:04

      안녕하세요 양평균님~ 고양이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 계시는군요~

      따뜻한 마음으로 길고양이를 돌보기 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협회는 홈페이지 자료실 게시판, 유튜브 채널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안내드리고 있사오니 참고해주심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자료실 게시판: https://www.catcare.or.kr/resoboard

      *한국고양이보호협회 유튜브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8zIZV-bV_oXFcmYMaWHC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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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어메이 2021.11.25 15:39

    지난번 신청한 겨울집이 도착을 하였는데 제가 엄마의 허리수술로 지방에 내려가 있다 어제야 올라와 확인하고 

    안에 따뜻한 이불 깔아서 놓아주었어요.

    제가 없는 동안엔 동생이 밥을 주고할텐데,

    너무 든든하고 따뜻한 집을 놓고 와서 마음이 한결 놓이네요.

    식구가 늘은 관계로 하나 더 구매하여 놔주어야할것같아요.

    무료로 보내주신것도 너무 감사한데 사료까지 보내주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감동을 받았는지...

    따뜻한 고보협 운영진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제가 지방에 내려왔지만 몇일 후 올라가서 예쁘게 사진 찍어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 관리담당자 2021.11.25 18:17

      안녕하세요 디어메이님~ 겨울철 길고양이를 위한 겨울집캠페인에 참여해주셨군요~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긴 겨울집을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것처럼 추후 아이들과 겨울집 설치모습이 담긴 예쁜 사진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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