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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냥이랑나랑 2011.12.26 03:03

    다행히 다치지는 안았는데 얼마나 세게 넘어졌는지... 팔하고 다리하고 피멍이 들었어요..ㅠㅠ  

    집에서는 사랑이 피하다 비닐에  미끌어져서 자빠지구..

    온몸이 쑤십니다..

  • 네로맘 2011.12.26 10:26

    에궁;;; 아프셨겠어요 ㅜㅜ 저두 가끔 미끄덩 할때 있어서..

  • 옹빠사랑 2011.12.26 12:14

    조심하셔얍니다.

    울 동네, 켓맘분도, 겨울에 밥주러가다 넘어져서 몇달 고생했대요.

    팔 부러져서리....

    저두 눈 오는날 엄청 살금 살금...

  • 소피 2011.12.26 18:53

    아무리 그릇을 두껍게 만들어  물을 부어도  공기가 차가운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 두리(천안) 2011.12.27 10:51

    겨울엔 조심하셔야합니다. 눈위에서 미끄러졌어 팔부러져 입원한 사람도있어요.

    천천이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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