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한 화곡동 묘한호텔 대표입니다. 날이 점점따뜻해지고 있네요~ 요즘 가게를 내고 길아가들을 위해 무료급식소도 만들고 여러가지 도와줄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세아가가 오는데 한 아가가 구내염하고 허피스 증상이 보여서 가지고있는 클라바목스를 주고는있는데 그래도 마음이 안좋네요 ㅠㅠㅜ 병원에 데려갈 방법을 궁리좀 해봐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방금 고보협 통해 알게된 하나은행 길고양이 후원카드도 신청했네요 가게를 차렸으니 주변에서 머라고해도 당당하게 아가들에게 밥을 줄 수있어서 뿌듯합니다!! 고양이호텔앞에 아가들이 밥을 먹고있으니까 사람들도 머라고 하지 않는거같고(제 주관적 느낌이지만) ...앞으로 고보협에 정기적 이체도 하고 아가들과 함께 행복하게 동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