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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많이 불고 꽃잎은 거리마다 꽃길을 만드네요.여러분들 잘 지내시고 계십니까?저는 또 밤에 밥 주러 가다가 어미도 없이 어두운 구석에서 추위에다 진물로 눈은 감기고 코는 거의 이물질로 막혀서 기침을 해대는 아깽이 녀석을 차마 두고 오지 못 하고 집으로 데려 오고 말았네요.왠만하면 발소리에 도망도 갔을 법도 한데.....저 상태로 밤을 보낸다면 장담을 할 수 없을 것 같아 혼자 오지랍을 떨었다는 ......케이지에 격리하고 나름 치료를 했더니 좀 괜찮아지는 것 같습니다.이 녀석을 또 어찌하누.....제가 좋은 집사 찿아줘야 하겠죠.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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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길고양이 관련 자료,... 고보협 2014.03.15 2392
공지 자원봉사에 지원해주세요~(TNR지원팀, 정책팀, 홍보팀 및 게시판관리, 행정관리 두루두루 자원봉사자분들이 ... 6 고보협. 2012.10.10 13330
공지 한국고양이보호협회 가입을 환영합니다. 37 고보협 2010.04.23 24290
578 봄비인지 꽃비인지...비와 꽃잎이 같이 내리네요.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신지요. 1 치자아지메(순천승주) 2017.04.05 608
577 가입하고 이제야 이곳에 인사하네요 ^-^ 반갑습니다 봉보리진 2017.04.08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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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안녕하세요 새로 가입한 화곡동 묘한호텔 대표입니다. 날이 점점따뜻해지고 있네요~ 요즘 가게를 내고 길아... 묘한호텔 2017.04.11 791
574 안녕하세요~ 인터넷으로 고양이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와서 가입까지 하게됬습니다!ㅎㅎ 잘 부탁드려요 하나바다사랑해 2017.04.12 665
573 안녕하세요 2015년도에 가입했는데 이제서야 인사하네요...... 냥냥대사 2017.04.15 596
572 안녕하세요 길냥이들 밥준지 2년 다되어 갑니다. 지난 금요일 어린 길냥이가 새끼를 낳았어요.. 찾다찾다 여... 1 하영85 2017.04.18 712
571 안년하세요. 밥준지는 1년이 좀 넘었네요, 얼마전 밥주던 아이가 새끼를 낳아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이곳을... 2 아네스 2017.04.19 608
570 안녕하세요 어쩌다 길냥이 새끼한마리로 시작된 인연이 9냥이 부모가 됐네요앞으로 유익한 정보 얻어갈께요 1 꼬물이엄마 2017.04.20 614
569 가입했습니다! 동네 길냥이 만난지 이제 막 한달 다되가요..! 정말 요녀석 덕에 길고양이에 대해 자세히 알... 1 쏨꼼 2017.04.21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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