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개월된 초보 캣맘 인데요~ 저희 아파트 아이들만 돌봐주고 있는데도 주위에서 비난이 너무 거세네요~이곳에서 좋은 정보와 위로를 받고 싶네요 그리고 더욱 힘내서 아이들을 돌볼 겁니다~^^
2017.02.02 19:17
이제 3개월된 초보 캣맘 인데요~ 저희 아파트 아이들만 돌봐주고 있는데도 주위에서 비난이 너무 거세네요~이곳에서 좋은 정보와 위로를 받고 싶네요 그리고 더욱 힘내서 아이들을 돌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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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좋은일하는데 갈등이니 힘드시지요 ~ 밥주는방식도 캣맘님들마다 다르긴한데..어떤 상황인지 모르나 눈에띄지않는 곳에 주시면 좋으실듯하고 왜 비난을 하는지 알려주시면 더 나은 조언들도 주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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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도 초보 캣대디인데요 아파트 지하주차장 제차앞에 잘 안보이게 임시숙소박스만들어 주고 사료공급하고 있는데 세마리가 상주하고 있어요. 한달정도 별탈없었는데 오늘 보니 누군가 집을 뒤집어 놓고 갔네요. 열이 팍 올라서 찾아내서 혼내주려 생각한건 잠시.. 괜히 앙심을 품게 만들었다가 제가 없을 때 아직 누군지 모르는 그사람이 고양이들에게 해꼬지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생각중입니다. 숙소를 재정비하니 사라졌던 냥이들이 다시 금방 돌아왔네요. 한 놈은 아파서 밥먹을 때 빼고는 계속 숙소거주중인데 얼마나 놀랐을까 생각하니 화가 납니다. 아파트 단지내에 힘을 합칠 분을 찾아 봐야 겠어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