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리의 괭느님들과 10년넘게 살고있어요. 얼마전 속초로 이사온후 작년부터 아파트 길괭이녀석들 사료를 주기시작했는데 강원도 매서운 칼바람이부는 추운 겨울이 되다보니 걱정이 느네요.T_T 이곳 영랑동 아파트 주민분들은 길냥이들이 낮밤 가리지않고 다녀도 그다지 거부감 없이 봐주시니 너무 다행이고 감사하답니다. 사람과 동물들 모두 평화롭게 공존하는 사회가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ㅅ_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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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도 길고양이 사랑 감사드리며~ 정말 평화롭게 공존하는 사회 되길 두손 모아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