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통사고 난 고양이가 살아있는걸 보고 병원을 데려갔다가 지금 보호하고 있어요. 몇일 지켜봐야된다는데 눈물이 납니다. 길거리 고양이라는 이유로 키울 결심이 서면 병원에 데려오라고 문전박대를 두번이나 당하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고양이 알레르기때문에 고양이를 못키우는데 어쩌란 말인가요 ㅠㅠ 제가 병원비 못낼 형편인거 같으니까 그렇겠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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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셔야 될게 교보협에서 지원이 전액 되지는 않습니다. 병원도 미리 가셔서 치료및 수술을 받으셔도 지원이 안되고요.. 회원가입 6개월 선납하시고 지료지원요청란에 요청하시여 운영자와 연락이된후 지정협력병원에 아이를 맡겨야 되는것으로 압니다. 서울쪽에는 지정병원이 몇군데 되지만 지방은 공개도 되어있지 않고 하여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부산에 거주하는데 한달전쯤 6개월 선납후 제가 키우는 아이들 다니는 병원에서 우선 치료를 받고
지원요청을 드리니 지정병원이 아니며 미리 요청한것이 아니라 지원을 못받았습니다. 지원도 치료비에서 10만언 제외한 금액에서 30프로 해당되는 금액이 지원되는것으로 압니다. 다친아이 옆에서 두고 이것저것 알아보기가 힘들실것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저도 아이는 당장 수술해야된다고 하고 하여 공지사항글 찬찬히 읽어보기가 힘들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추석 명절 보너스가 나와서 생활에 큰지장없이 아이 수술할수있었습니다. 아무쪼록 신청등 서둘려서 하셔서 지원금 받으셔서 아이 치료 부탁드립니다. 워낙 많은 아이들을 치료해야 되어서 이렇게 절차가 까다로운 모양입니다.
고보협에 정회원 등록하시면 6개월치 회비 선납하면 정회원되시거든요
그럼 치료비 일부 지원받으실수있으세요
도와주셨으면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