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급식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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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폐업 펫샵에서 구조되었던 두 친구!

    사랑스러운 먼지와 심바가 평생 가족을 찾아 입양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두 아이 모두 겁이 많아 입양센터 생활에 적응기가 조금 길었던 친구들이었어요

    하지만 소심했던 두 아이 모두 소중한 묘연을 만나 평생가족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먼지와 심바가 현재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함께 살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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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 첫 날, 화장실 변기 뒤에 숨은 먼지)

     

     

    먼지는 지난 11월, 먼지를 너무 사랑하고 아껴주는 집사님을 만나게 되어,

    호박색 눈처럼 찬란한 제 2의 묘생을 시작할 '호박이'라는 새 이름을 얻게 되었어요ㅎㅎ!

     

    호박이는 겁이 많은 성격이라 입양길 이후 이튿날까지는 밥도 물도 먹지 않고 숨어만 있었다고 해요

    하지만 집사님은 그런 호박이를 묵묵히 기다려주셨다고 합니다

    그런 집사님의 마음을 알았는지 3일 차에는 호박이가 마음을 열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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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빼꼼)

     

    정말 다행히도 3일 차에는 집사님이 퇴근하고 돌아오신 후에도

    도망가거나 숨지 않고 밥을 조금씩 먹기 시작했다는 호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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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님의 사랑을 느낀걸까요?

    호박이는 센터 생활에 적응하던 때보다 훨씬 더 빨리 새 집에 적응해주었어요ㅎㅎ

    호박이의 모습에 집사님은 자신을 점점 더 신뢰하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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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 나의 애교를 받으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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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혀를 빼꼼 내밀고 있는 사랑스러운 호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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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흣쨔!)

     

     

    호박이는 점점 호기심도 더 많아지고 가끔 사고뭉치 모드로 바뀌기도 한다고 해요~

    하지만 집사님은 그런 호박이의 모든 모습을 사랑해주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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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슬복슬한 털을 자랑하던 호박이!

    최근에는 미용도 허락해줄 정도로 집사님께 마음을 활짝 열었는데요~

    멋지게 미용을 한 호박이의 근황도 함께 확인해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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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zz...)

     

     

    복슬복슬한 호박이도 사랑스럽지만 미용한 호박이도 무척 사랑스러워요!

    미용 후에도 동글동글한 얼굴이 특히 더 매력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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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집에서의 호박이는 창 밖 구경을 열심히 하다가 해먹에서 잠들기도 해요~

    집사님과 함께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모두 새로운 호박이!

    호기심을 채우며 호박이의 세상은 앞으로도 더 넓어져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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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눕눕백도 무섭지 않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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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같은 포스를 자랑하는 호박이!

    미용 초반에 비해 털이 조금 자란 상태랍니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집사님을 지켜보는 호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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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 출근하지 말라옹..)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설 때면 마중도 나오는 호박이

    출근 뿐만 아니라 퇴근길에도 배웅해준다고 해요ㅎㅎ

    집사님은 이런 호박이의 매력에 푹 빠져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계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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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이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바로, 궁디팡팡 요정이라는 것!

    센터에서도 궁디팡팡 받는 것을 좋아했던 호박이는

    집사님의 궁디팡팡에 무아지경이 될 정도랍니다~

    한껏 올라간 엉덩이를 보면 궁디팡팡을 안 해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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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박이의 또 다른 심쿵포인트!

    바로 침대에 누워서 그윽하게 집사님 쳐다보기 스킬!

    집사님이 자고 있을 때 옆에 와서 바라보기도 한다는 호박이

    집사님이 호박이를 사랑하는 것처럼,

    호박이도 집사님을 많이 사랑하는 것 같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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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님을 너무 사랑하는 호박이는 이렇게 젤리 만지는 것도 허락해준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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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하루 더욱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집사님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호박이

    제 2의 묘생을 시작한 호박이가 앞으로도 집사님과 함께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호박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묘생이 되길 응원해 :)♥

     

     

     

    ♥먼지(호박이) 입양자 분이 전해주시는 입양후기♥

     

    안녕하세요 지난 11월 7일 먼지(현 호박)를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친하게 지낸 동네 언니가 키우는 고양이를 자주 보고 놀아주며 고양이라는 가까이 접한지 한 해가 지나고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치만 생명을 다루는 것은 큰 책임이 따르고, 두려움이 앞서 내가 키운다는 것은 생각치도 못했습니다. 그러다 고보협을 알게되어 구조된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읽다 호박이를 보는 순간 정말 첫 눈에 반하게 되었어요. 그냥 예쁘다 귀엽다가 아니라, 나와 함께할 고양이다 라는 느낌이 한 번에 왔습니다. 그리고 매일 호박이를 찾아보게 되었어요. 혹여나 입양갔을까 조바심이 나고 이런 제 마음이 참 신기했습니다. 겉잡을 수 없이 마음이 커져 마치 이미 입양결정된 마냥 설레고 빨리 보고싶었습니다. 교감 신청을 통해 다른 고양이를 만나보아도 호박이가 계속 눈에 아른거려 입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말 오랜 시간 고민했습니다.

     

    호박이가 집에 온 첫 날,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란 걸 알았지만 숨숨집도 아니고 변기 밑에 숨어있는 이 아가가 너무 귀엽고 안쓰러웠어요. 밥도 물도 이틀을 먹지 않고 숨어만 있어서 너무 걱정했는데, 3일째 되는 날에는 제가 퇴근하고 집에 와도 숨지 않고 밥도 먹고 조금씩 마음을 여는 게 보이더라구요.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이제는 집에 적응하고, 병원도 한번 다녀오고, 미용도 하고, 눈꼽을 뗄 수 있게 허락해주고 ㅎㅎ 저를 많이 신뢰하는 것 같아요:) 점점 호기심도 많아지고 사고치려고 드릉드릉하지만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제가 자고 있으면 옆에 와서 저를 바라보기도 하고, 출퇴근 배웅도 해준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 귀엽고 순한 야옹이 덕에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가 행복합니다. 고민한 시간이 너무 아깝네요

     

    호박이라는 이름은 눈이 호박색처럼 예뻐서 지은 이름입니다. 볼수록 호박이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은 호박이의 묘생은 오래오래 저와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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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마어마한 묘델의 포스를 자랑하는 이 친구를 기억하시나요?

    바로 겁은 많지만 장난감 앞에서만큼은 누구보다 용맹했던 심바입니다!

     

    심바는 '우리 가족이 너의 남은 묘생에 단비가 되어줄게' 라는 의미를 담아

    '단비'라는 새 이름을 가지고 제 2의 묘생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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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겁이 많았던 단비는 입양길 이후 처음 며칠 간은 에어컨 뒤에 숨어있기도 했다고 해요

    처음 겪어보는 새로운 환경들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던 단비!

    하지만 이내 곧 새 집이 자신의 집이라는 것을 마음 속으로 받아들였는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점점 돌아다니는 시간이 길어졌다고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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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씩씩하게 집 안을 탐험하는 단비)

     

     

    용기를 얻은 단비는 거실과 주방을 돌아다니며 이곳저곳 탐색을 했다고 해요~

    그 모습에 집사님은 단비가 호기심이 많은 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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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러운 단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집사님들)

     

     

    이 사진만 봐도 단비가 얼마나 큰 사랑을 받고 있는지, 짐작이 되시죠?ㅎㅎ

    단비는 새 집에서 큰 사랑과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며 하루하루 안정을 찾아가고 있답니다

    겁이 유독 많은 탓에 입양센터에서도 적응기간이 오래 걸려 걱정이 많았던 단비지만,

    걱정이 무색하게도 새 집에 완벽하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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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옆 모습, 어떠냐옹~)

     

     

    확실히 새 집에서 더욱 편안해보이는 단비!

    하루하루 더욱 예뻐지는 비결은 아마 평생가족들의 무한한 사랑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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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 초반, 불안해보이던 단비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영락없는 사랑둥이 집고양이가 되어버린 단비

    단비도 이제는 이곳이 평생 함께 지낼 보금자리라는 것을 알고 있는 듯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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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마음을 열게 된 단비는 집사님들 앞에서 이렇게 귀여운 모습도

    마구마구 발산해줄 정도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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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 좋다냥♥)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자신감이 조금씩 더 차오르던 단비는

    이렇게 먼저 가까이 오기도 하고, 코 뽀뽀를 해주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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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표정으로 간식도 열심히 받아먹는 단비!

    아직까진 사람의 손길이 무서워 오래 만지지는 못 하지만,

    그래도 간식 먹을 때는 빗질도 허락해주고 쓰다듬을 수 있게 허락해주는 대인배냥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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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얍!)

     

     

    장난감 앞에서만큼은 용맹해지는 꼬마 사자답게 멋지게 사냥하는 단비!

    입양 초반에는 불안감에 사냥놀이에 집중하지 못 했지만,

    지금은 온 집안을 뛰어다니며 사냥놀이를 마음껏 즐긴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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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비는 새로운 장난감과 새로운 것들을 하나씩 경험하면서

    제 2의 묘생을 더욱 더 알차게 보내고 있답니다

    평생가족의 사랑 속에서 지내고 있는 단비는 더 이상 아무 것도 두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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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집이 많이 편안해진 단비는 종종 이렇게 바닥에 누워있기도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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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때로는 이렇게 집사님을 지켜보다가 졸졸 따라다니며 골골송을 부를 정도라고 해요~

    단비가 이 정도로 안정감을 찾을 수 있었던 건, 오로지 단비만을 위한 평생가족의 사랑 덕분이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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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처음 본다옹~ 신기하다냥!)

     

     

    오랜 시간 유리 케이지 속에서 살아온 단비

    얼마 전에는 처음으로 눈 구경도 했답니다!

     

    첫 눈을 구경한 것처럼 앞으로도 단비 앞에는 새로운 묘생이 펼쳐질 거예요

    그 묘생 속에서 늘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길 응원하겠습니다

    단비야! 지금처럼 사랑만 받으며 살아가길 응원해♥

     

     

     

    ♥심바(단비) 입양자 분이 전해주시는 입양후기♥

     

    첫 아이를 어느 날 급작스럽게 보낸후에 그 상실감으로 다시는 아이를 키울 수 없을 거라 생각하며 1년을 보냈네요

    그래도 SNS로 항상 고양이 관련 피드를 보고있었는데 어느 입양자분의 입양후기를 보고 고양이보호협회를 알게 되었고 협회 사이트를 매일같이 들락날락하다가 우리 사랑스러운 심바를 보고 첫눈에 반해 교감신청을 했습니다.

    처음 만난 심바는 펫샵에서 오랫동안 유리장에 갇혀 살아 그런지 사람 손을 무서워했고 겁이 많았으며 불안감 또한 높아 보였습니다.

    첫 아이를 키워봤기에 자신감이 있었던 우리 가족이지만 심바의 불안정한 모습을 보고 한동안 고민 또 고민을 하다가 우리보다 더 좋은 가족이 아이를 입양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심바의 입양 소식을 지켜봤습니다.

    그러나 우리 가족의 생각과는 다르게 심바는 입양이 되지 않았고 더 이상 미루고 고민하면서 심바를 그냥 둘 수 없다는 생각에 저희가 입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이의 입양을 결정하고 심바라는 이름도 잘 어울려 그냥 둘까 생각했지만 이전에 힘들었던 기억을 지우고 새로운 묘생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우리 가족이 남은 묘생에 단비가 되어 주겠다는 다짐으로 “단비”라는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단비가 오는 첫 날 케이지에서 나왔을 때 어딘가로 숨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숨을 수 있는 모든 곳을 막고 숨집을 여러 개 준비해 두었는데 단비는 케이지를 나오자마자 바로 거실과 주방을 돌아다니며 이곳저곳 탐색을 하고 다닐 정도로 호기심 많은 아이였습니다.

    다만 처음 며칠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놀라고 가전 소리에 놀라고 TV화면과 소리에 놀랄 정도로 모든 게 처음 인듯한 모습이었고 조금은 불안한지 에어컨 뒤에 숨어 있기도 했지만 점점 밖으로 나와 돌아다니는 시간이 길어지더니 지금은 제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골골송을 할 정도로 안정을 찾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사람의 손길이 무서워 오래 만지지 못하게 하고 발톱도 못 깎고 눈곱도 못 떼어 주지만 그래도 간식 먹을 때는 빗질도 하게 허락해주고 잠깐씩은 쓰다듬을 수 있게 허락해주는등 가족들과 조금씩 서로 신뢰감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불안감에 사냥놀이에 집중을 못하던 초반의 모습과 달리 지금은 온 집안을 뛰어다니며 집중해서 사냥 놀이도 즐기고 놀아달라고 하는 모습을 보면 하루라도 더 빨리 아이를 데려오지 않은 게 후회될 정도로 정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단비와 같이 구조된 아이들이 아직도 협회에 남아있는 모습을 보면 이 아이들도 빨리 좋은 보호자를 만나 행복하고 안락한 묘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만약 아이들의 경계심에 입양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보호자가 사랑해주고 평생 보살펴줄 거라는 신뢰만 준다면 아이들은 언제든 우리에게 마음을 열어주고 곁을 내줄 겁니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면서 걱정하지 마시고 남은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가정을 찾길 기원합니다.

     

     

     

     

     

     

    새로운 평생가족의 품에서 제 2의 묘생을 시작한 두 천사들!

    호박이와 단비의 묘생이 앞으로도 사랑으로만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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