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이 방사 동영상입니다
까망이 치료 후기 입니다.
| 대상묘 발견 정보 | |
|---|---|
| 대상묘 이름 | 까망이 |
| 대상묘발견일자 | 2024-01-01 |
| 지원신청전 돌봄기간 | 2년 |
| 대상묘아픔시작일 | 2026-01-14 |
| 대상묘신청당시상태 | 제가 회사 근처에서 돌보는 길냥이중 까망이라고 있는대요 1월14일전쯤부터 양쪽눈에 고름이 낀상태로 해를쬐고 있는등 갑자기 안좋은 모습이 보여 신경쓰이다가 그다음날 15일오전에도 기운이 없고 아픈목소리를 내고 눈에 초점이 조금 안좋아보여 저녁에퇴근하면서 병원데려가려고 했는데 없어져서 그일대를 한시간넘게찾았는데도 못찾아서 포기하고 ... 16일.. 다행히 오전에 아이 모습이 보였는데 주차장에 마련해준 집속에서 힘없이 누워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일찍 퇴근후에 병원데려가려고 생각중이였는데 점심때 밥주러 가보니 자리를 창고로 이동해서 눈도 못뜨고 숨만 헐떡이고있어서 오후1시에 부랴부랴 죄송하다고 퇴근요청하고,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검사는.. 결론만말씀드리면 심부전 이라고 하네요...신장수치 안좋고, 염증수치가 엄청 높았다고 합니다.빈혈도 심하고 그리고 체온이 정상이37?38도?라고 들은거같은데 병원데려간 당시 33도 였습니다. 탈수도 심했다고 해요. |
| 치료전 대상묘 사진 | |
| 대상묘 치료 | |
| 대상묘 병명 | 신부전으로 처음에 진단했고, 피소변을 많이 봐서 방광염도 의심 |
| 치료기간 | 250116~250222 |
| 치료과정 | 처음 1월16일 내원후 바로 입원하고 하루 병원에서 항생제 및 수액치료 받으며 염증과 탈수를 완화시키고자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개인이 하시는 병원이고 주말에 쉬셔서 17일 저녁에 항생제 주사를 등뒤에 제가 놔주라고 가르쳐주시고 항생제 주사를 몇개 12시간 간격으로 맞추라고 주셨고, 링겔도 하나 새거 달라고 주셔서 주말엔 제가 그렇게 돌보았고,집에있는 동안에 피소변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다음주 19일 다시 아침에 출근하면서 까망이 맡기고 입원시킨뒤 24일 낮까진 병원에서 치료받았는데 그사이에도 피소변은 조금 양이 줄긴했지만 많이 피소변을 보긴했습니다. 24일 저녁 카드정산 하고 다시 주말 집에 항생제 주사를 가지고 집에 대려가고 요주기부터 피소변을 더이상 보지 않았습니다. 26일 아침 다시 병원까망이 맡기고 주사를 맞으면서 회복기를 가졌구요. 31일 피검사를 추가로 검사하고 신장수치는 괜찮은데 여전히 염증과 빈혈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신장수치가 회복했지만 염증이 잡히 지 않는 상태라고 조심스럽긴하지만 항생제 주살 더 맞아야겠다고 처방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요즘주기부터 아이가 기력을 회복했는지 병원 입원장에서 있기싫다고 울기시작했고 제가가면 자꾸 나가려고 발버둥을 치고 해서 병원에서도 항생제 주사외엔 해주는게 없으니 날도 춥고 집에서 케어하는게 낮겠다 판단하여 집에 작은방에서 아침 저녁 간격으로 항생제 주사를 놔주었고 몇일주사를 쉬는 텀도 가지며 뼈가 만져지던 몸을 조금씩 살찌우려고 로얄캐닌 베이비사료도 먹이고(사실 그것만 먹어요^^;;) 스스로 밥도 먹기시작하여 최대한 잘 먹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워낙제손을 타는 녀석이여서 집에서 잘 지내면 제가 책임지고 키워보려고도 했는데... 저한테는 한없이 얌전한대도 다른애들한테는 오히려먼저 공격하고 울기시작해서. 격리해두면 자기한테 오라고 계속 울고 악순환이여서 새벽에 잠을 잘수 없어 날씨가 상온일때 원래있던 시설뒤 주차장에 풀어주었습니다. 마지막 피검사2월10일 결과에선 여전히빈혈이 조금 보이긴 하지만 수치는 조금 좋아졌고, 염증도 여전히 있지만 염증수치도 조금 낮아졌다고 하였습니다. 사실 명절 지나고 한번더 피검사 하고 보냈으면 했지만 빈혈있는애 자꾸 일주일 단위로 피빼는것도 걱정되고 해서 나중에 증상이 심해지면 다시 병원내원하는걸로 하고 이번치료는 종료하고자 합니다. 싸울정도로 힘이있다면 그래도 긍정적인신호로 받아들여지네요 |
| 대상묘 치료중 사진 | |
| 대상묘 향후 계획 | |
| 치료완료후 방사여부 | 예 |
| 치료완료후 케어계획 | 일단 피검사를 못하고 방사를 하긴했지만 풀어주면 기존 집 애들을 공격하고 새벽마다 울고 장난도 치고 스크레쳐에 발톱이껴서 막 승질도 내고 기운이 나긴하는듯하여 방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자꾸 피빼는것도 전 좀 빈혈있는에 피 모자를가봐 좀 걱정도 되고, 제가 쉬는날이 없어 병원과 시간이 맞지 않아 나중에 다시 기운이 없을때 검사를 진행하고 항생제도 그때 추가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방사후 다음날 제가 출근하니 금방달려오기도 하고, 날이 집에있을때보다 추워서그런지 어떤지 조금 예전보다 사람들을 살짝 경계도 하고, 창고에 들어가서 잘안나오는데 아무래도 집에 있을때보다 제가 만져주고 쓰다듬어주는 시간이 많지는 않겠지만 집에서 심심해서 계속 우는거보단 나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간간히 혹시 피소변으로 방광염이나 결석..그런쪽 관련있지않을가 싶어 유리너리사료랑 베이비사료 섞어서 사료도 계속 줄 예정입니다. 그리고 생선을 좋아해서 생선을 가끔 사서 쪄가지고 살발라주려고 해요^^ 아무래도 진짜 고기나 생선종류가 영양이 더 좋을거같아서요 닭가슴살은 잘안먹더라구요;; |
| 치료 완료후 사진 | |
| 감사인사 및 소감 | 까망이는 24년도쯤엔가? 갑자기 1월에 시설뒤 영선부 창고에서 발견된 아이였습니다. 영선부 안에 들어가다가 구석에 앉아서 쳐다보는 녀석을 본게 첫만남이였어요, 그뒤로는 날도 조금씩 풀리면서 주차장에 급식소가 있어서 그런지 그쪽으로 모습을 자주 보이는 녀석이였습니다. 손길을 좋아해서 만져주다 가면 쫓아오기도 하고, 안쓰럽기만 한녀석이였는데 기존 주차장에 있던아이들과 잘 지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하나둘 같이지내던 아이들이 죽었는지 사라지고, 모습을 보이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혼자 남은 녀석이 걱정도 되고 산에서 내려왔는지 덩치큰녀석이 그쪽에 터를 잡고 같이 밥을 먹기시작하면서 둘이싸우기 시작해서 걱정했는데 어느날 너무 상태가 안좋은 상태로 발견이되서(두눈에 고름이 가득하고 눈을못뜸) 어떻게 하루아침에 이러나 싶은 찰나에 몸을 가누지 못하고 누워있어 급하게 병원을 갔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치료글과 후기를 보면 나름대로 이렇게 각자 만남이 있는 고양이들을 보살피고, 생각하고 아프지 않은 마음에 치료도 하고 하시는게 다 똑같겠지요. 회원님들의 후원덕분에 이렇게 한국고양이보호협회가 유지되고 다른 캣맘님들도 더불어 이렇게 돌보는 고양이들을 돌보고 치료할 기회가 생겨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아프거나 좋은건 계속 유지될수 없는거같아요 좋았다 아팠다 만남이있으면 헤어짐도 있고, 회원님들의후원이 부디 이번 한번의 치료를 위한 일회성이 아니고 다음을 또 생각하시어 후원은 쭈욱 유지해주셨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한국고양이보호협회덕분에 마음에 위안을 얻고 감사하게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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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후기 선정 이벤트] 돌보시는 길고양이를 위해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 운영지원2 | 2020.05.13 |
| 공지 | [필독]후기 작성방법 + 추가제출서류(조건부) | 고보협. | 201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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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저번에도 사진이 저장을 했는데 막상 열어보면 사라져서 당황했던 적이 있는데 제실수라고 생각했는데이번에 보니 아니네요. 뭐가 문제일가요? 일단 수정이 안되는 시스템이라 그냥 댓글에 사진 다시 올리겠습니다. 칸칸이 사진을 넣는 곳이 있어 첨부파일 넣었는데..맨 마지막 에 남긴 동영상만 남은거 보니 거기다 다 올려야 하는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