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님이를 소개합니다 ♥
달님이는 칠곡의 애니멀호더로부터 구조된 아이입니다.
구조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친구 ‘막찌’와 입양되어 갔지만
입양자의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으로 두 친구는
4년 만에 다시 센터로 돌아오게 되었어요.
어릴 때부터 사람좋아 냥이어서, 먼저 다가와 만져달라고 하거나
멀리서 눈만 마주쳐도 발라당~ 누워서 골골송을 부를 만큼 애교가 많답니다 :)♡
사람의 애정과 관심을 듬뿍 받고 싶어하는 아이예요.
다만, 달님이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혼자만의 영역에서 지내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집사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단독 생활할 수 있는 외동묘 가정에 좀 더 적합한 아이입니다.
사람이 너무 좋은 달님이!
달님이의 과거 모습과 현재 모습을 공개하겠습니다!
달님이의 아가 시절 모습입니다ㅠㅠ♡
생김새는 지금이랑 똑같은데 크기만 작아요. 너무너무 귀엽죠?

(나 이렇게 잘 자랐다냥!)
아깽이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멋진 성묘가 되어 돌아온 달님이!
달님이는 걷는 포즈도 당당 그 자체랍니다. 자신감 넘쳐요 ;-)

(사실.. 나처럼 멋진 블랙캣들에게는.. 말 못할 슬픈 사연이 있다냥.
날이 어둑해지고 밤이 찾아오면.. 집사들이 우릴 잘 못찾는다옹..
블랙캣의 숙명이랄까 훗.. 집사들은 눈 크게 떠야 한다옹!)
사실 이것이 블랙 냥이들의 코믹 요소 중 하나입니다. (소곤소곤)

가슴에 있는 흰 무늬는 달님이의 시그니처예요 :)
언뜻 보면 반달곰이 떠오르기도..?
역시 신사(?)답게 화장실도 엄숙, 진지하게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를 노리는 치즈냥의 형체...)
(달님이 출동 3초 전!)
활동가가 장난감을 꺼냈습니다. 명중 실력 뽐낼 시간이에요!
(아...앗..! 자..자, 잡았다옹!!)
사냥놀이를 무척 좋아하는 달님이지만
명중률은 많이 떨어지네요. 연습 더 해야겠어요!
명중 실패한 와중에 귀여운 하얀 뱃살까지 들통나고 말았네요ㅠㅠ

(무.. 무슨 일 있었냐옹?)

다 놀고 나면 또 이렇게 얌전히 앉아서는
활동가들의 행동을 관찰합니다ㅎㅎㅎ


달님이는 사람완전좋아! 냥이예요.
센터로 돌아온 지 이틀도 채 안 되어서 활동가들의 무릎 위를 차지했어요ㅎㅎ

(막찌와 달님이)
그동안 함께 지내온 시간 덕분일까요?
혼자 있는 걸 더 좋아하는 달님이지만 막찌와는 서슴없이 잘 지내요.

함께 살아보고 적당한 거리 유지하는 법을 터득한 냥이들..

(막찌 : 미래의 집사야, 우리 달님이 부족하지만 잘 부탁한다옹!)

(같이 여기에서 기다리겠다옹! 달님이 데리러 오라냥!)

(미래의 집사 기다리는 중...)

(조심히 오라옹!)
사람을 향한 달님이의 무한 애교,
쿨한 외모에 첨가된 허당미와 코믹함까지..
달님이의 매력은 끝이 없답니다♥♥
이제 달님이가 평생가족의 품에서 사랑 듬뿍 받고,
그 사랑 마음껏 돌려주며 행복한 묘생 누리기를 바랍니다.
입양 전 교감신청을 통해 달님이와 먼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
■ 달님이와 가족이 되고싶다면?
① 본 입양홍보글에 첨부되어있는 [입양신청서]를 작성하여 메일로 제출하기
② 본 입양홍보글 상단의 [입양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입양신청서 작성하기
♥ 이메일 kopc@catcare.or.kr
♥ 카톡ID catcare01
■ 입양을 결정하기 전에 만나보고싶어요!
협회 구조묘의 입양을 도모하기 위해 입양센터, 쉼터를 직접 방문하여
아이들과 교감하는 [교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감을 원하는 분은 아래를 클릭하여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 고보협 입양 절차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