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급식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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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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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초롱맘 2019.09.09 15:42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가입을 하고 인사 드려요 .

    유기묘  코숏 2살 레오 와 5개월 초롱이 엄마 입니다 . 

    지난번에 페어 가서 고보협 분들을 뵙고 후원 등록 했는데 이제가 가입인사를 드립니다 . 잘 부탁드리고 많은 정보 알게 되어 감사 드립니다. 

    • 운영지원3 2019.09.09 17:28

      안녕하세요, 레오초롱맘님. 박람회에서 저희 부스를 찾아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레오초롱맘 2019.09.17 02:40

      감사합니다 . 그리고 한가지 문의가 있는데 제가 입양 후원으로 등록을 했는데   제대로 된건지 궁금하고 ,   솔직히 제가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아서요 . ^^ . 

    • 운영지원 17 시간 전
      레오초롱맘님 안녕하세요~ 9월 10일에 입양센터 후원을 추가적으로 신청하신 것 확인했습니다. 맞게 등록되어 10월 10일에 첫 출금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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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찬정도짱 2019.09.03 18:55

    안녕하세요

    오늘 새로 가입한 준비회원 힘찬정토짱입니다

    그전에 고보협에 가입해서 많은 도움도 받고 또 후원도 했었는데 고보협에서 안 캣맘으로 인해 고보협을 탈퇴하고 지금은 개인적으로 캣맘으로 13년이 되었어요

    제가 사는곳이  지방이고 아직도 길냥이들에 대해 많은 오해와 편견을 가져서 정말 힘들게 아가들 밥 챙기고 있어요

    그래도 제가 사는 아파트 주변은 많은 양해를 얻어서 아기들 배를 굶기진 않아요

    그런데도 아직도 길냥이를 싫어하시는분들이 많으셔서 정말 울기도 많이 했고 싸우기도 했으면 상처받기도 했어요

    정말 그만둘까도 생각했지만 그래도 나만 기다리는 아가들 생각하면 이사도 못가고 20년째 같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네요

    이제 다시 고보협에 와서 더 배우고 함꼐 하고 싶어서 이렇게 용기내서 가입했네요

    많이 보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 운영지원3 2019.09.04 11:58

      안녕하세요, 힘찬정도짱님. 다시 고보협과 함께 하며, 길고양이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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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코샨잉 2019.08.28 11:03

    전 최근에 친한 언니와 함께 보라카이 여행 다녀왔어요...

    우기라서 비가 간간히 계속 내리더라구요...

    우산 쓰고 리조트 가는 길로 걸어가는데 그레이 칼라의 아기 고양이가 마른 몸으로 흑탕물 쪽에 가서 물을 마시려고 하는지 그쪽으로 가는거예요

    얼른 제가 "미야오~" 했더니 돌아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가방에 늘 넣고 다니는 고양이 캔으로 유인해서 그나마 구석에다가

    종이위에 캔 하나 올려줬어요 배고팠는지 가녀린 몸으로 캔을 먹는데 가까이 보니 눈 한쪽이 없는건지 눈꺼플이 맞물려 있더라구요..ㅜㅠ

    데리고 동물병원에라도 가고 싶었는데...거긴 사람 병원도 없고..해서..그 이상 도와줄 용기가 안났어요..ㅜㅠ

    돌아오는 길에 발걸음이 무겁더라구요..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나 싶기도 하고요

    괜히 그 지역에 아무것도 없는게 화가 나기도 하고...하지만 거기 사람들이 동물을 해치진 않는거 같더라고요...

    곳곳에 강아지, 개들이 길바닥에 털썩 잘 있고 사람들이 잘 피해서 가더라구요...

    사람은 말을 하거나 글을 쓰거나 의사표현 해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방법이 많겠지만...동물들은 그렇지가 않아서....

    길에 있는 굶주린 강아지, 고양이 보면 늘 마음이 안좋네요...ㅜㅠ

    이럴수록 돈을 열심히 벌고 모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려운 동물들 그때그때 도와줄 수 있게요..

    헛헛한 마음 달래며..혹시 보라카이 여행 중이거나 여행 곧 가시는 분들..그 회색 아기고양이 한쪽 눈 없는..아이 보시면 밥 챙겨주세요..ㅜㅠㅠㅠ
     

    • 운영지원3 2019.08.28 17:57

      안녕하세요, 코코샨잉님. 여행지에서 만난 냥이가 계속 눈에 밟히시겠어요... 그래도 지나치지 않고 아이에게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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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정원 2019.08.27 20:54

    안녕하세요. 어미가 버리고간 작은 길고양이,

    가게 밖에 2평 남짓 공간에서 나가지도 안으로 들어오지도 않고 그 곳에서 제가 챙겨주는 밥, 물 마시며 잘 크고 있어요.

    해줄 수 있는 것이 밥 먹이는 것 밖에 없어서 초보 집사 도움 받으러 인터넷 타고 들어왔어요.

    인근 유기견 보호소 인터넷카페에 정기 후원중인데 여기도 도움이 많이 필요해보이네요 ㅠㅠ

     

    자기 처지를 아는 건지 아직 어린건지 큰 소리로 한번 울지도 않고 몇 달째 밥주고 간식주고 놀아줘도

    절대 곁을 내어주지 않는 깽이랑 친해지고 싶네요. 

    갑작스러운 만남이긴 하지만 찾아온 생명과 공존하며 살아가려 합니다^^

     

     

    • 운영지원3 2019.08.28 10:10

      안녕하세요, 최정원님. 길 아이들을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아준마(서울관악) 2019.08.28 10:44

      돌봐 주시는 분을 잘 만나서 그 고양이는 묘생을 잘 이어나가고 있군요.

      최정원님이 만약 이사를 간다든지 가게를 그만 두셔도 그 고양이가 계속 길에서 살려면 사람 손을 타지 않는 것이 그 고양이의 안전을 위해서 도움이 된답니다.

      길고양이를 해꼬지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지요.

      후일에라도 그 고양이를  집으로 들일 계획이 있으시면 지금부터 손 타게 하고 이름 부르며 다정하게 하면 어느 사이에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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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원선 2019.08.21 22:15

    안녕하세요. 이웃 주민과 밭냥이 5마리를 돌보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 누군가 밭에 고양이 두마리를 유기했습니다. 박스에 담긴채 새햐얀 고양이 두마리를 처음 마주한 순간을 잊지 못합니다. 주변에 수소문 했지만 주인을 찾을 수 없었어요. 그렇게 처음 고양이들과 지내는 겨울, 그리고 출산은 여러가지 감정을 들게 했어요. (한마리는 동네 주민분이 입양하였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같이 돌봐주는 어떤분의 실수로 아기고양이 한마리가 장마비에 빠져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저 길에서 잘 자라기만을 바랬는데 스스로 안이했단 생각에, 좀 더 적극적으로 배워서 그 아이들에게 더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입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밭 주면에 길고양이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저 무심코 지나쳤던 때가 있었지만, 밭냥이들을 돌보기 시작하면서 주변 고양이들을 지나칠수 없게 되었어요. 아파트 화단에서 출산한 고양이, 앞집 하우스 고양이들 등등요.

     

    저는 저희 밭냥이 중 일부를 입양하기 위해 주거지를 이전하였고 조만간 입양을 계획하고 있어요. 부족하지만,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의 사례를 보며 도움받고 저 또한 저같은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길냥이들을 좀 더 잘 돌봐주고 싶습니다.

     

    모든 고양이들과 사람이 공생하는 사회를 위해서 땀흘려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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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지원3 2019.08.22 09:47

      안녕하세요. 장원선님. 고양이를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아준마(서울관악) 2019.08.28 10:39

      잘 보살펴 주셔서 고양이들이 다 깨끗하고 건강해 보입니다.

      새끼들 입양시킬 계획도 잘 진행되시기 바랍니다.

      새끼들이 많이 자랐으니 어미는 TNR하고, 새끼도 한두 마리 정도는 남겨 같이 전원생활을 즐기도록 하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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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이사랑 2019.08.08 16:13

    웰츠 캣 헤어볼 사료 이물질!!! 산소흡수제 섞임!

     

    거뭇한 가루가 산소흡수제의 가루일거란 생각도 못하고 이틀간 애들에게 (10마리)급여했습니다.

     

    사료를 물에 불렸을 때야 이것이 이물질이었다는걸 깨달음..

    다른 소포장지 계속 뜯어보니 역시나 똑같음.

    뜯지않은 봉지에서도 산소흡수제 가루보임..

     

    머릿속이 섀하얘지고 아무생각이 안났습니다.

     

    아이들의 구토가 헤어볼 구토인줄 알았던 바보집사..

     

    자기들 병원으로 올수있냐는 말에

    1시간 넘는거리를 10마리를 데리고 갈수 없으니 동네 병원가겠다고 하고 10마리 7시간동안 검사진행..

     

    그냥 그날은 지옥이었죠. 자책감과 극도의 스트레스...애들도 집에 도착할때까지   병원이라는 낯선환경에 계속울고, 검사 진행중 사방팔망 도망다니는 녀석도 있어 어쩔수 없이 일부는 호흡마취 해가며 검사진행..혼이 나갔던 날이었습니다.

     

    검사 결과는 신장수치가 전반적으로 다 높게 나왔으나 이사료를 먹어서인지 정확하게는 확진할수 없지만,

    애들이 고령묘인데다가 추가 혈액검사로는 신장자체에 문제는 없는 걸로 보아 사료영향이 있을수도 있다는 가정을 배제할수 없다 합니다.

     

    병원비의 액수에 대해 놀랐지만 지불해준다 합니다. 꽤 고급동물병원 연계된 회사가 10마리의 병원비를 가늠을 못하는거 자체가 어이없을 뿐입니다.  그날의 아비규환을 알리도 없을것 같습니다.누군들 10마리 끌고 7시간 동안 애들 달래가며 병원에서 그러고 싶어 그런건지..왜 이게 이들이 생각하는 보상이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2차 재검진에 대한 피해보상을 원하니 사료 때문에 구토와혈변 신장수치가 올라감을 과학적수치.통계.자료가 없어서 2차 검진비용 못준다 합니다.검진을 할거면 자기들 병원으로 오라 합니다..꽤 비싼비용의 병원 검진권 이라며..ㅋㅋ

    1차 병원비는 가늠을 못했던 곳이 자기네들 병원이 꽤 비싼비용의 병원이라며 말하는것이 왜이렇게 모순처럼 느껴질까요?

    병원간의 거리며 이동수단,아이들이 시간대비 더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는건 고려하긴 한것일까요?

    고양이 사료 만드는 회사는 고양이의 습성에 대해 기본지식은 있을거라 기대한 제가 바보인가요??

     

    자기들 병원에서 하면 문제에 대한 치료처치까지냐 물으니, 자기들 사료 때문에 생긴 증상인지 모르기 때문에 검진까지만 해준답니다.

    그럼 나보고 왜 오란 건지 ..

    지금 이걸 제안이라고  하는건지..

    뭘 위한 제안인지 ..내가 이해가 모자란 겁니까?

     

    결국 내가 원하는 보상을 원하면 한국소비자분쟁위원회를 거치라 합니다.

    하지만 그동안에 사료 이물질에 대한 보상규정은 내가 생각하는것 만큼 크지 않았고, 자기들이 제시한 조건보다 훨씬 못미칠 수가 있다 합니다

     

    그동안 나름 가성비 좋은 사료를 먹이고 있고,광고보며 신뢰했던 내가 바보 같았구나를 자책하게 됩니다.

     

    동물에 대한 사료는 사람이 매일 먹는 밥과 같은것인데 ..내 가족인 내애들이 피해를 봤는데 먹은 애들이 사람말을 못해서 인가요?

    왜 아무런 제재도 보상도 그들이 원하는 대로 따라야 하는건지..

     

    동물식품에 대한 안전규제가 없어서 인가요? 왜 소비자가 피해자가 되고 그들은 아무 제재도 받지 않는 걸까요?

    왜 내돈주고 사먹인 ..믿은...저를 탓하게 만드는건지 답답하기만 하네요ㅜㅜ20190728_14215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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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지원2 2019.08.09 12:16

      안녕하세요. 정말 많이 놀라셨겠어요. 아이들이 부디 별탈없이 건강하기만을 바랍니다. 꼭 웰츠 측과 좋은 방향으로 해결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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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미 2019.07.31 16:36

    안녕하세요? 2014년말~2015년초 구조된 '야옹이' (우리집에서는 치치) 입양자입니다.. 약 5년간 우리집에서 행복하게 지냈던 치치가 어제 고양이별로 돌아갔습니다. 우리집에 올때 11세로 추정된다했으니 나이가 많은 고양이 인지라 마지막엔 몸이 너무 약해져서 약 5개월간 고생하다가 어제 아침 가족들 다 있을때 무지개 다리를 건넜네요.. 아픈 상처가 있는 고양이를 입양하여 키우는게 비록 쉬운일이 아니었지만 치치와 좋은 추억 많이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치치와의 인연을 이어준 고양이 보호협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우리가족 모두 치치에게 다음생이 있다면 사랑받는 사람 혹은 고양이로 태어나서 그 누구보다 행복하길 기도합니다6da06c1cdc48f188c682c694a9b151f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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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지원2 2019.07.31 16:43

      안녕하세요. 치치의 묘생을 따뜻하고 행복한 삶으로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예미님 덕분에 치치가 마음 편히 행복하게 눈을 감을 수 있었을 거예요. 가족의 사랑 속에서 예쁜 별이 된 치치의 명복을 빕니다. 

    • 운영_지원 2019.07.31 16:43

      아고 ...아고 
      엄마사랑 많이받고 가는구나. 진짜 고생많았는데 최고좋은 분만나서 정말 행복하게 살다가네요. 
      소식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울 치치 편히 쉬세요~ ㅜ

      http://www.catcare.or.kr/rescue/2338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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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지 2019.07.30 20:41

    안녕하세요~! 개인 캣맘활동했던 가입자 입니다! 좀 더 넓게 아가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고보협분들의 정기 매거진을 받아보면서, 저도 꼭 그 의미있고 행복한 일에 함께 하고 싶어졌습니다.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 운영지원3 2019.07.31 09:44

      안녕하세요. 호지님. 길고양이와의 동행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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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보리사랑 2019.07.22 09:59

    안녕하세요~4일전 길냥이 구조요청했던 사람입니다. 다른곳에선 힘들다고 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고보협에서 나와주셔서 구조해 주셨습니다..구조자분이 처음 오셨을때부터 신뢰가 갔습니다..말씀 잘 없으시고 필요한 말만 하시더니 오로지 고양이 구조하는데만 집중을 하시더라구요...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전문가라 다르구나 느꼈습니다. 정말 프로십니다..감사인사 말로 다 할수없습니다..감사합니다..구조자님 덕분에 발뻗고 잡니다...구조된 새끼 냥이가 좋은분께 입양되기를 빕니다.

    • 운영지원3 2019.07.22 10:12

      안녕하세요, 조이보리사랑님. 회원님의 관심 덕분에 한 생명이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길고양이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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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이 2019.07.20 10:59

    오늘은 아침부터.. 눈물샘이던  날입니다. 

    길고양이 한마리로 행복했다 슬펐다.. 그러네요.  

     

    오늘도 모든 길고양이들이 따뜻한 날이 될수 있도록!   화이팅입니다! 

    • 운영지원3 2019.07.22 10:10

      안녕하세요, 적이님. 길고양이와의 공존에 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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