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급식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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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름 2020.04.02 14:14

    안녕하세요.

    현재 길냥이 9마리와 집냥이 2마리를 보고 있는 캣맘입니다.

    곧 식구가 늘어날 예정 같아서 걱정이 많네요..

    캣맘이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아 모르는 것이 많아요.

    어제 아이들 7마리가 tnr을 하러 갔어요.. tnr은 처음이라 너무 걱정되네요..

    많은 것은 해주지 못하고, 아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후원하고, 아이들 구충제라도 먹여야 할 거 같아서 찾게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 관리담당자 2020.04.03 15:12

      안녕하세요 강아름님~

      아이들을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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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도리 2020.03.30 23:11

    안녕하세요 2018년에 가입 후 가끔씩 후원을 하다가 이제서야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이런 글을 쓰는 곳이 아님을 알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2008년부터 제 친구가 길고양이 밥을 주는 캣대디를 했습니다. 겨울에 슈퍼근처에서 밥을 얻어먹다가 친구를 따라온, 아팠던 첫 고양이 고돌이. 사람 손을 탔었는지 안타까운 마음에 결국 입양을 결정했습니다. 그 뒤로도 아픈 고양이를 보면 직접 치료해서 보내고 로드킬 당한 아이도 직접 거두어 좋은 곳으로 보내주고 길에 쓰러져 있는 아이 보면 연락하라고 했던 친구입니다. 그러기를 10년이 넘었네요 아픈 아이들을 그냥 보내지 못하고 거두어들인 것이 유기견을 포함하여 35마리가 되었습니다. 친구가 하던 사업은 큰 실패를 했지만 함께 한 고양이들을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당연하기에 하루하루 사료값, 모래값을 벌며 지내고 있어요. 중성화도 자비로 다 시켰구요. 본인은 밥도 잘 못챙겨먹고 있지만.. 아이들도 나이를 먹으니 구내염에 신부전 등 아픈 아이들이 많아졌는데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하네요 저도 형편이 좋지않지만 구내염이 심한 소심한 아이 하나를 친구네서 데려와 보살펴주고 있어요. 염치 없는 말씀이지만 그 친구에게 사료와 모래 정도 후원해주실 수 없을까요? 친구집에 가보니 그 많은 아이들이 친구를 아빠라고 따르고 친구만 기다리고 있었어요 아이들을 위해 무리해서 큰 집으로 이사를 갔구요 하루 두번 청소와 사료급여를 하다보니 일하는데도 지장이 있는 것 같아요. 겨울동안 한 달에 난방비만 25만원 현재는 80만원 가량이 미납이 되었다고 하네요...작은 도움의 손길을 주신다면 정말 많은 아이들을 살릴 수 있는 일일 거에요 아직 길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아이들도 많지만 우여곡절 끝에 친구와 함께 하게된 너무 이쁜 아이들...도와주세요,,ㅠ 저에게 연락주시면 친구 연락처를 가르쳐 드릴게요 혹시 이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다면 따로 저에게 연락 주시면 냥이들.JPG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꼭 부탁드려요

    profile
    양양아버지 2020.03.29 23:13

    유기길냥이를 3년째 키우고 있는 집사입니다.몇일전 교통사고로 다리부러진 냥이에 좀 도움을 주려했는데..시나 구청이나 협회나 다 절차나 행정이 까다로운게 안타깝네요~

    고양이는 야생동물이라 도움을 시에서 못준다하네요.

    제가 재정여력이 안되는 사람이라 도움을 못줘서 마음이 좀 무겁습니다~다들 좋은일 하시는데 정부나 법이 도움이 못되는듯합니다.

    다리다친 냥이를 몇일 확인했는데 못발견하고 4-5개월된 상태안좋은 새끼2마리만 발견했네요~다친냥이는 어디숨었거나 죽은듯합니다(추정이지만)다리다친 길냥이에겐 2주는 가혹한듯합니다.

    동물도 치료지원이나 보험도 되고 길냥이에게 다들 좀 친절한 세상이 오길 바랄뿐입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후원계속하면서 더 좋은세상이 되길 기원해봅니다.

     

     

     

    • 관리담당자 2020.03.31 10:15

      안녕하세요~

      양양아버지 말씀처럼 길냥이도 안심하고 생활할수있는 친절하고 따뜻한 세상이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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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공기 2020.03.29 18:16

    안녕하세요, 대구 대명5동 인근에서 매장을 운영하면서

    근처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3마리 정도 오고 있는 편인데,

    아직 고양이에 대해 잘 모르는 것들이 많아 

    책을 보면서 익히는 중이지만,

    당장 급한 사안들이 있을 때

    다른 분들의 의견을 묻기도 하고

    좀 더 아이들이 편안한 길생활을 할 수 있게 

    매장을 유지하는 동안 돕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 관리담당자 2020.03.31 10:13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편안한 길생활을 위해 가입하셨군요~

      문의 전 길냥이사랑>자주묻는질문을 확인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아이들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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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무선 2020.03.26 21:54

     

    안녕하세요~ 새로 사업을 시작하면서 급식소를 하나 늘렸는데 여기엔 귀커팅이안된 고양이들이 많아서 좋은병원 정보들을 듣고자 가입했습니다 :) 다른 냥이들에게도 제가 도움이되었으면 하네요~ 사진은 새로운급식소에 첫단골손님이 된 '소라'입니다! 사회생활 잘 한다고 소셜라이프 줄여서 지어줬어요20200324_115202.jpg

     

    • 관리담당자 2020.03.27 09:37

      안녕하세요~ 소라의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길아이들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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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자 2020.03.17 18:17

    안녕하세요.오늘 가입했습니다...

    알아보고 싶은게 있어서요... 제가 밥을 주는 아이가 있는데 소느을 타지는 않아서 항상 일정거리에서 보다가 밥을 놔주고 오면 가서 먹는데요... 한쪽 귀가 심하게 아파 보이네요 귓바퀴도 너덜하고 귀구멍 안으로 빨간 덩어리가 보입니다...잡을수도 없고 항생제 사다가 사료에 섞어서 먹일까요? 얼만큼 줘야할지도 모르겠고... 제가 5월에 이사를 가게 되어서 더 심난하고 마음이 아프네요... 현재 저희집에도 아기때 주차장에 쓰러져있었던 길냥이 같이 살고 있어서 합사도 곤란하구요... 좋은 방법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관리담당자 2020.03.17 20:00

      안녕하세요. 아이의 사진등이 확인되지않아 자세한 안내가 어려우나, 육안으로 보기에도 아이가 많이 아파보인다면 아이의 사진을 촬영하시어 근처 동물약국/병원에 방문해 약을 급여해주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사를 가게되어 아이를 돌보기 어려울 경우 협회홈페이지 길냥이네트워크>풀뿌리소모임 이나 지역고양이관련카페에 가입하시어 해당 밥자리를 돌봐주실 분을 구해주심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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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우_11125 2020.03.16 14:07

    안녕하세요.

    작은 도움이 되고싶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고양이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관리담당자 2020.03.17 19:57

      안녕하세요.

      길아이들을 위한 도움을 결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하루도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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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모체솜방알달실치 2020.03.16 00:33

    안녕하세요 임신묘2마리 그외암컷고양이4마리 수컷2마리 성별미상1마리 총 9마리케어하는 캣언니입니다

    중성화신청도움받고자가입햇는데 후원회원만 신청가능한건가요ㅜㅜ

    • 관리담당자 2020.03.16 11:25

      안녕하세요. 

      협회TNR신청의 경우 일반정기후원을 진행해주시고 있는 후원회원부터 협회TNR신청이 가능합니다.

      필독공지 http://www.catcare.or.kr/resofaq/2910537 를 확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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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기름소주잔 2020.03.1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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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근로 추가 선발되어 근무중입니다.

    둘째 노라가 첫째 다라한테 장난을 많이 걸어서

    다라가 소심하게 신경질을 내요.

    노라는 몸무게 3.4kg까지 자랐습니다.

    3월 월급 타면 예방접종도 해줄려고 해요.

    다라는 가방에 넣기가 엄청나게 어려워서

    아직 동물병원에 검진받으러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왕진서비스 되는 동물병원 있으면 좋겠네요.

    • 관리담당자 2020.03.11 09:41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들기름소주잔님 곁에서 편안히 있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의 마음도 한결 편한가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profile
    투시리 2020.03.08 01:37

    오늘 가입했어요~

    웹서핑 중 알게 되었고요~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hoisoogeun

    네이버블로그 https://blog.naver.com/nillily88
    운영하고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요리사예요~
    잘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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