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급식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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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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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꼬 2019.07.16 07:56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며칠 안된 새내기 입니다.

    하루하루 사는게 힘들어 언제 어떻게 죽을지만 생각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 시기에 우연히...주인에게 버려진 길고양이를 만나 위로받게 되었고

    그것이 시작이 되어 길고양이 밥을 준지 횟수로 3년째가 되었어요

    집 근처 길냥이들에게 사료 챙겨주고, 밥자리 관리하고

    구청에 중성화 수술 요청하고...이정도 밖에 못했지만

    최근에 이웃 주민들과의 마찰를 여러번 겪으면서 내가 당당하게 목소리를 낼려면

    고양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협회에 가입하게 됐어요.

    고보협 통해서 열심히 배우고 행동으로 실천해 옮길게요.

    더불어 사는 세상에...고양이도 함께 할 수 있는 그날까지!!

    • 운영지원3 2019.07.16 14:47

      안녕하세요. 머꼬 님. 소중한 생명을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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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뎅슨 2019.07.15 08:51

    안녕하세요.

    가입 한 지는 한달쯤되는데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길고양이 출신 반려묘 두마리와 6년째 살고있는데 마당 있는 집으로 이사 온 작년부터 길고양이 자매에게 사료를 제공하다가 아가냥까지 나타난 후로는 그냥 밥만 주는 것은 나태하고 무책임한 행동이라는 걸 깨닫고  이 곳에 가입하여 지난 주 무사히 첫 TNR을 시행했습니다.

    앞으로도 길고양이의 삶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협회활동에도 성원을 보내며 제가 받은 도움을 다른 분께 돌려드릴 수 있는 회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운영지원3 2019.07.15 09:59

      안녕하세요. 길고양이를 위한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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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구르트 2019.07.13 23:41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고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한국이 경제는 성장해서 전 세계에서 호령을 하고 있자만 아직 우리는 공존하는 사회, 배려하는 사회는 멀게만 느껴졌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다큐멘터리를 보고 공존과 배려하는 사회를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만들고 계신걸 보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한 사람의 발걸음이 시작되면 그 다음 한 사람, 그리고 두 사람, 끝내 모두가 움직이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 힘내주십시오. 존경합니다.

    • 운영지원3 2019.07.15 09:58

      요구르트님, 안녕하세요~ 함께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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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뀽봉 2019.07.12 15:08

    안녕하세요.

    두 냥이의 엄마이자 우연히 알게된 강릉의 유기묘에 대한 도움을 신청하기 위해 가입하였습니다.

    너무 많은 아이들이 도움과 돌봄이 필요한데 그동안 외면한것 같아 너무 미안하네요 ㅠㅠ

    오늘을 계기로 저도 좀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길, 그래서 아이들이 모두 행복하길 기도해봅니다.

    * 지역소식란에 강릉유기묘 도움요청글을 옮겼는데 혹시 문제가 될런지요.

    그렇다면 지정해주신 곳에 다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운영지원2 2019.07.12 17:18

      뀽봉님, 안녕하세요~ 유기묘를 구조하신 회원님들께서는 협회 홈페이지-입양임보게시판http://www.catcare.or.kr/townadop에 임보처 및 입양처를 찾는 글을 작성하셔서 좋은 임보처 및 입양처를 찾아봐주시고 있습니다. 아이가 꼭 좋은 묘연을 찾을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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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발탄 2019.07.12 14:49

    길냥이가 두번제 임심후 집에 찾아와 출산을 했습니다 고양이에 관한 정보를 알고싶어

    가입하였습니다 여긴 부산입니다

    • 운영지원2 2019.07.12 17:16

      오발탄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생명을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묻는질문게시판http://www.catcare.or.kr/FAQ에 협회관련 및 고양이관련 많이들 문의하시는 글들이 나와있으니 참고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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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냥이엄마 2019.07.11 14:54

    제가 막 가입을 해서 그런데.. 길냥이 치료지원 신청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심각해보여서요 1년을 기다리긴 힘들 것 같아요 ㅠㅠ

    도와줄 수 있는 분 [내용삭제] 로 연락주세요ㅠㅠ

    • 운영지원2 2019.07.12 11:20

      안녕하세요. 해당게시판은 간단한 인사를 남겨주시는 게시판입니다. 문의가 있으신 경우라면 묻고답하기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묻고답하기로 해당문의 주시면 담당자님이 자세한 안내 도와주실거예요~메일부분은 개인정보관련에 있어 민감한 사안이 될 수 있어, 메일부분만 내용삭제 도왔습니다. 아이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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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마미 2019.07.04 19:24

    안녕하세요 저는 부평에서 목공방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4년간 공방에서 길냥이 급식소를 만들어 밥을 주고있는데요

    동네에서 못주게 하는 분들은 없는데.. 소문이 나다보니 동네 길냥이나 유기견들을 자꾸 저에게 이웃분들이 데리고 오셔서 지금 6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ㅜ ㅜ

    그런데 문제는 여기가 재개발지역이라 한참 이주중인데.. 지난 토요일 이웃분께서 멋진 고양이 발견했다며 절 데리고 빈집앞으로 데려가십니다. 그런데 세상에.... 품종묘아이가 체념한 표정으로 앉아있는겁니다.

    장모종이라 털은 온통 뭉치고 엉덩이부분은 똥이 털과 뒤범먹이되어 냄새가 지독했고 아이도 그게 힘들어 보였습니다. 분명히 근처 빌라에서 키우다 집을 나오거나 이주하면서 버린듯합니다.ㅜ ㅜ

    아이를 그냥 둘수가 없어서 집으로 데려와 씻기고 이발을 시켜놓으니 몸이 많이 말라있습니다. 건강상테는 양호하고 몸상태를 보면 나온지 아주 오래되어보이진않습니다. 이쪽은 밥을 주시는 분이 안계셔서 아마 나온날로부터 음식을 거의 못먹었을듯합니다. 구조한날 캔을 줬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고 허겁지겁 먹더군요

    수컷인데 아직 중성화도 시키지않았고, 고환이 하나만 만져져서 병원에 물어봤더니 잠복고환일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7마리가 되는건지.. 답답합니다. 이웃분들께 더이상 고양이 발견했다고 저한테 얘기 해주지말라고 화를 내고 관계도 틀어진 상태입니다. 이녀석을 어떻게 입양을 보낼수 있을까요?

    이제는 고양이 밥주는일을 계속 해야하는지도 고민이됩니다. 저사람 고양이 좋아해! 동물 좋아해!라고 낙인이 찍히면

    이렇게 시달리나 봅니다. 심지어 길잃은 개를 주워와선 저에게 주고는 내빼질 않나 (지금가족이 되어있죠ㅜ ㅜ)

    갓태어난 새끼 냥이를 주워서 제 공방앞에 말도 없이 상자에 넣어 두고 가질않나

    고양이 사료값 병원비로 수도없이 깨지고... 지쳐갑니다. KakaoTalk_20190701_19030068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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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개발 지역을 빨리 떠나고 싶지만 절 찾아와 밥을 먹는 녀석들때문에 발길이 떨어지질 않고..

    1층에서 공방을 하다 보니 사람보다 돌아다니는 고양이를 더 많이 보게되어 밥을 주기 시작했던게 이렇게 되었네요

    그래서 더이상은 혼자힘으론 벅찰듯해서 준회원에서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집근처 아꺵이가 며칠째 빽빽 우는 소리가 들리는데 어미가 안오는지 수일이 지났음에도 아꺵이 소리가 잦아들지않습니다. 그러나 애써 외면하는중입니다. 더이상은 거두기가 힘드니까요 방금 전단지 붙이러 갔다가 그곳빌라도 재개발지역에 포함되서 다들 이주하고 몇집 안남았고 고양이 찾아다니는 사람은 못봤다는 얘길 듣고 많이 속상해서 넋두리만 쓰게되었습니다. 입양처를 어떻게 찾으면 될까요? 고다카페에도 올리긴 했는데 전혀 연락이 오질 않네요

    • 담당관리자 2019.07.05 10:33

      타마미님 안녕하세요. 우선 소중한 생명을 구조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구조 고양이를 입양 보내시길 원하실 경우 협회 홈페이지>길냥이마을>입양임보>회원입양 게시판에 아이의 구조 사연, 성격, 매력 포인트 등 상세한 홍보글과 예쁜 사진을 여러 장 올려주셔서 입양처를 찾아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다른 동물보호단체나 고양이 커뮤니티에도 입양홍보글을 다양하게 올려주시면 좋습니다. 또한 모든 문의는 협회 홈페이지-<묻고답하기> 게시판 이용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꼭 좋은 가족을 만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 타마미 2019.07.09 15:39
      아~ 감사합니다 기운내서 입양글 올려보겠습니다
    • 운영지원2 2019.07.08 16:28

      안녕하세요. 해당아이 잠복고환은 현재 수술이 진행된 상태가 맞으실까요? 

      수술이 진행되어있지 않은 경우 업자들이 다가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중성화가 되지 않은 성묘를 입양시키는데에 입양자분들이 많이 부담스러워 하십니다. 협회에서는 이런 유기묘 아이들을 위해 리본냥이캠페인http://www.catcare.or.kr/townnot/2883294 을 진행하고 있으니, 묻고답하기 게시판http://www.catcare.or.kr/resofaq에 리본냥이 지원관련하여 문의글을 남겨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타마미 2019.07.09 15:41

      아직 중성화 수술은 하지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저번달부터 정기기부를 신청해놓긴했는데 통장 본인 확인 절차가 안돼서 돈이 빠져나가질 않았더라고요 사업자 통장이라 거래제한이 있었나봅니다. 이번달에 다시 등록했는데 빠져나가는 날짜가 다음달5일로 넘어간다고해서 아직 등업이 안되어있는 상황인데 리본냥이 지원이 가능할런지요?

    • 운영지원3 2019.07.10 09:20
      안녕하세요. 위 안내드린 바와 같이 리본냥이 캠페인 지원관련 문의는 묻고답하기 게시판 http://www.catcare.or.kr/resofaq을 통하여 문의하면 해당 담당자가 안내드리오니 묻고답하기 게시판을 통하여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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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119 2019.06.26 16:02

    안녕하세요~ 1월 어느날 어린냥이가 새끼밴몸으로 제앞에 나타나 `냐옹~' 한날을 시작으로 강제 캣맘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고양이에 대해 알아가며 시청에 TNR신청도 하고 다른냥이들도 여럿챙기고 있었는데.....

    어린 어미냥이가 또 새끼를 가졌네요 ㅠ

    속상한맘 추스르고 차근 차근 힘닫는데 까지 울 동네 길냥이들 TNR에 힘써 보려고 합니20190418_15042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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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관리자 2019.06.27 10:17

      모모 119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길아이들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신묘가 아이를 낳고 건강을 회복하면 tnr 진행해주시고 돌보시는 모든 아이들이 tnr과 모모119님의 보살핌을 통해 건강한 묘생 살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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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크4862 2019.06.21 08:15

    2년째 길냥이 밥을 주고 있습니다. 처음 1년을 부모님도 뭐라하지 않으셔서 밥을 아침 저녁으로 잘 줬는데..

    어느날부턴가 아버지께서 밥을주지 말라며 화를내셔서 몰래 주고 있습니다.

    고양이들이 좀 많거든요 지금현재 성묘가 11마리 정도 새끼들은 8마리 정도 ... 저희집 반려묘도 길냥이인데.. 눈을 다쳐서 제가 치료하다가 키우게 되었는데... 같이 집에서 쫓겨날판입니다. ㅋㅋ 어디 말한때도 없고해서 하소연(?) 비슷하게 여기다 털어놔봅니다. 몰래주는거 너무 어렵네요 윗집 분들도 너무 고양이를 싫어하고

    집에서 조금 떨어진데서 동네분들 눈치보면서 주는데... 어렵네요

    자꾸 새끼를 낳으니 점점 많아지고 TNR신청하자니 좀 번거로워서 제돈 주고 다음달에 2마리 시키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한마리가 또 임신을 한거 같아 어찌할지 모르겠어요 뭔가 두서없이 이야기했네요 다음에 글 올릴땐 저희 냥이들 사진 올려드릴께요 어찌나 이쁜지 ㅎㅎ

    아 그리고 오늘 제가 다니는 회사 화단에 새끼고양이 1마리가 울고 있는데.. 일단 지켜만 봤어요 이따 점심시간에 다시가봐서 그자리에 계속 있으면 어찌해야 하는지 말씀 좀 해주세요 

    • 담당관리자 2019.06.21 09:59

      후크4862님 안녕하세요. 새끼 고양이의 경우에는 어미가 먹이를 구하러 간 것일 수도 있고 어미가 한 마리씩 은신처로 새끼들을 물고 이동 중일 수도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 사람이 고양이 주변에 있으면 어미 고양이가 다가오지 못하니 멀리서 바라봐주세요. 우선 반나절~하루 이상 멀리서 지켜봐주시고 그럼에도 어미 고양이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구조하시어 임보, 입양처를 알아봐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모든 문의는 협회 홈페이지-<묻고답하기> 게시판 이용 부탁드립니다.

    • 후크4862 2019.06.21 13:05
      ㅠ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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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 현(순천) 2019.06.20 10:09

    장마는 시작되지 않았지만 습하고 덥네요

    6월14일로상반기 지자체 TNR을  종료했습니다

    총 52명의 캣맘들 상대로 216 마리의 TNR을 실시 했고 길고양이 인식 개선. 민원 해소등을 위한

    다음 행보를 시작 하려고 합니다

    밥만주고 TNR 에  참여 하지 않는 캣맘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공식 급식소 설치등을 협의중입니다

    하반기에도 제가 책임지고 순천시 길고양이 TNR을 진행 합니다

    • 담당관리자 2019.06.20 10:32

      소현(순천)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길고양이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미맘(여수) 2019.06.24 22:33

      소현님 반갑습니다~^^

      저도 다니는회사에  돌보는 길냥이 가 지난달 출산을 해서  드뎌 오늘 애기들을 봤답니다~

      회사 콘데이너아래에다  애기들을  데려다놨더군요..어찌나 귀엽던지~ㅎ

      오늘회사에서 다들 일하다말고 나와서 귀엽다고들,  난리났었답니다~

      전 남양주티엔알관계자와  상담도 했었고 한데,  한여름에는 수술을 하지않는답니다  아무래도 상처가 덧나기쉽고해서 그러겠지요..

      여름지나고 가을 에하면 좋긴한데  그럼 그동안에 덜컥 또 임신을 할것이고...고민이 많습니다~

      귀컷팅문제도 그렇고요.. . 얘 어미였던  햇님이란 아이도  저희가  자비로  중성화를 시켰는데..귀컷팅이 문제가 돼서   염증이심해  한쪽귀가 다 없어진상태에요.. 귀수술을 두번을 한거지요.ㅜㅜ

      그러니 귀컷팅도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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