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급식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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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령처럼

      답답해서 나왔지만 머리만 딩굴딩굴 거리지만 앞발만 인기척만 들리면 스르륵 사라진다 유령처럼 어둠 속으로 숨어버린다
      Date2010.05.19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찰카기 Views2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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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웅이의 애교-동영상-

      두 문제아의 전투 요새 막내랑 저랑 쓰는 표현이 생겼어요 "웅스럽다." "웅답다" "웅이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명안해도 다 이해되시죠~~~~~~?
      Date2010.05.19 Category길냥이였어요 By웅이누님 Views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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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거제도 할머니집 고양이 -진이-

      거제도 놀러가서 할머니집에서 하룻밤을 잔뒤 마당에 고양이가 있는거에요. 웅이 절반만할까..작았어요. 제가 아웅~ 하고 소리내니까 냐옹~ 하고 쳐다보면서 대...
      Date2010.05.18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웅이누님 Views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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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단란한 한 가족

      감쪽 같이 사라졌던 길냥 가족이 거주지를 옮겨 나타났습니다. 새끼 하나는 죽었는지 보이지 않지만 두 마리는 건강해요. 검정 녀석이 아빠, 노란 아이가 엄마, ...
      Date2010.05.18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먼지엄마 Views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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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삶이란!

      내이름은 폭군이다. 아무도 모르는 은밀곳에서 태어나 잔인한 인간들의 시선을 피하며 우린 은밀하게 살아간다. 어떤 인간들은 자신들의 필요에의해 우리를 거두...
      Date2010.05.18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T-2000 Views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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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랜만에 휘루네 소식입니다 ^ㅡ^

      새집에 처음 올리는 우리 사랑하는 휘루네 아이들이예요 요즘 정말 정신 없이 시간이 지나가네요 ㅎㅎ 행복이 드뎌.. 드뎌... 땅콩 떼었습니다 이놈 자슥.. 이곳 ...
      Date2010.05.18 Category입양임보후기 By감자칩[운영위원] Views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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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업둥이 결국 눌러 앉혔네요ㅎㅎ

      입양란에 있었던 아이에요. 원래는 아버지가 반대하셔서 입양을 보내려 했던 아가인데 어머니가 아버지를 잘 설득해주셨네요^^ 오늘은 아버지가 사료와 모래도 ...
      Date2010.05.18 Category우리집고양이 By반이 Views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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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쩐이와 수라의 한때..

      평소엔 서로 내외하는 수라와 쩐이지만... (서로 플레이하는 스타일이 달라서 따로 놀아줘야 합니다;;;) 아주 가끔씩은 의견일치를 볼때가 있답니다. 이렇게... ...
      Date2010.05.18 Category우리집고양이 By엄마 Views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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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우리 인상파에요

      누렁이 대신 누렁이 아지트에서 밥을 먹고가는 애들중에 한 아가에요 원래 제가 똘똘이라고 이름을 지어줬는데 여기있는 분들이 자꾸 얼굴이 인상파라고해서 인상...
      Date2010.05.18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모모타로 Views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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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밤톨이

      우리 밤톨이 이러고 주무십니다..ㅠ ㅠ 한번씩 발길질도 서슴치 않네요..ㅋㅋ 여튼 귀엽습니다. 내새끼♡
      Date2010.05.18 Category우리집고양이 By사랑스러운그녀♡ Views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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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새끼고양이 3마리와 어미길냥이 고양이사진有

      저희집 길냥이가 한달전에 새끼3마리를낳어요 !!! 모두건강하구요 ㅎㅎㅎ 그런데 문제가있네요 ㅠ 길냥이가 새끼를 낳기전 그림판으로 그린 옥상 저위치에살앗습...
      Date2010.05.17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데기 Views3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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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슈퍼나비^^

      우리 집 나비(러시안 블루)가 가끔씩 저 자세를 취하는데 다른 때는 두 앞발을 쭉 폈는데 이번에는 한쪽발만 폈네요. 저 상태로 두 앞발을 쭉 펴면 꼭 요가 자세 ...
      Date2010.05.16 Category우리집고양이 By옹이와나비 Views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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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고기집 앞 길냥이들

      어젯밤에 동네에서 길을 가는데 어느 고기집 앞에 어미 고양이 한 마리와 새끼고양이 세 마리가 있어서 가까이 가봤는데 어미는 사람을 경계하지 않는 게 머리를 ...
      Date2010.05.16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옹이와나비 Views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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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멈머의 숨박꼭질놀이~

      우리 멈머는 숨박꼭질 너무좋아해요~ 그냥 있다가도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진다 싶으면....... 으헤헤~ 나 여기있지롱롱~~ ㅡㅡ;;;;;; 가끔은 박스속에서.... 어...
      Date2010.05.15 Category우리집고양이 By모모타로 Views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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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누리 아빠 그외 추종자들..ㅋㅋ

      안냐세여~ 누리아빠랍니다~ 성격이 정말...아주..그냥... 집에서 고기 구워 먹거나, 밥먹고 있을때 창가를 보면 항상 젤 가까이 앉아서 방안을 구경하던 녀석. ...
      Date2010.05.15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별누리사랑해 Views2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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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별, 누리 이야기★☆---여얼~ [설이 새로 인사드릴께요^^]

      별과 누리~ 그리고 언니야가 사는 집입니다... '설'이라는 새로운 꼬맹이의 등장으로 별과 누리가 약 하루 반정도 텃새를 부렸는데요~ 별이는 3일만에 친해지고,...
      Date2010.05.15 Category우리집고양이 By별누리사랑해 Views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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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최초 포착~! 가족사진~!!

      각고의 노력끝에 겨우 얻어낸 사진 이에요~! 여섯 식구 다 모여있는 사진 찍기가 힘들더라구요. 아빠는 쥐도 새도 모르게 밥만 먹고 사라져 버리거든요~ 또 몇몇...
      Date2010.05.14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샤르맘 Views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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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이 아이

      여러 아이들중에 마음이 더욱가는 아이입니다. 모질고도 추운 겨울날 밖에서 잠을 재운다고 불평 한마디 하지않은 아이! 죽을 고비를 두번이나 넘기면서 내가 걱...
      Date2010.05.14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T-2000 Views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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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뭉쳐야 산다. 하지만.

      뭉쳐야 살지만 모두가 같은 곳을 보지는 않는다.
      Date2010.05.13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찰카기 Views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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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하암~

      위부터 도롱이, 그린이,,,,, 마지막 아이는 이름 정하는 중.....;; 지금 사다하루라는 이름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요즘 얘가 잘 안보여서 이름을 붙이는게 바람...
      Date2010.05.13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랙돌 Views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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