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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길냥이

(구)길냥이사진관

  1. 우리집 냥이들이 새해인사 드려요..

    등짝베고 있는 애기가 다섯째 승기구여.. 꼬깔쓴 애기가 셋째 밤비 ,승기랑 밤비랑 싸워서 밤비가 다쳤어요.. 둘다 남자아이들이라 무지하게 싸워요.. 승기는 작...
    Date2011.01.03 분류우리집고양이 By구르기 Views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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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옹이사랑님 보세요

    화장실 사용전 작업하면 꼭~~저럲게 코에 흔적이(모래) 남아여
    Date2011.01.01 분류길냥이였어요 By짐승맘 Views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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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히스네

    예티,,,,예티는 두리로 이름을 바꿨어요. 화이티는 우리로 이름 바꿈.,,,우리,두리..^^ 도루묵의 계절이 왔죠,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살구는 무지개다리 건너...
    Date2011.01.01 분류내사랑길냥이 By히스엄마 Views3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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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ate2011.01.01 분류우리집고양이 By루나 Views2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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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옹이사랑님 보세요

    동거중인 강쥐....무지하게 경계 하악질 장난아니었는데 지금은 조금씩 친해지고 있어여 ㅎ ㅎ
    Date2010.12.31 분류길냥이였어요 By짐승맘 Views2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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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리집 양이들 새해인사들입니다.

    캣맘님들!!!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우리나라에서 사랑받는 길양이들이 될때까지 애쓰시는 모든분들^^ 하시는일마다 잘되시고 건강하세요.!!! 검은,하늘이; 여아 밑...
    Date2010.12.31 분류내사랑길냥이 By하늘코코 Views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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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죄송합니다.

    차차 사건이 잊을려고 한 기억을 떠올려 요즘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이 자주 생깁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고보협으로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제 처음 시작은 동...
    Date2010.12.31 분류내사랑길냥이 By고양이13호 Views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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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내가 뭐 고양인가요~~

    Date2010.12.31 분류우리집고양이 By루나 Views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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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따옹씨~

    사랑스럽기만한 김따옹씨~ 점점 이뻐지고 있나요???
    Date2010.12.26 분류길냥이였어요 By김토토 Views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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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랑이 생모....단풍이

    랑이 엄마.... 그러니까 옆집 가게 고양이..... 근데....그 집에 가지 않고..... 울 가게에 눌러 사네여..... 아줌마가 찾으러 와서 불러도 가지 않고..... 뭔가...
    Date2010.12.26 분류내사랑길냥이 By박달팽이 Views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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