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급식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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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 여아 불임 수술 잘 마쳤습니다.

      성 별 여 나 이 2년미만 체 중 4.6 kg 표 식 일자커팅 포획일시 2010년 05/ 03 04시 수술일시 2010년 05/ 03 14:40분경 협력병원 목동 하니동물병원 방사일시 ??...
      Date2010.05.09 By씨익 Views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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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울 짜이도 길냥이 출신입니다 ^^

      홈피 개설되고 첨으로 울 짜이 사진 올려요~~ 근데.. 다음보단 아직은 정보가 많지 않아서~~ ^^ 울 짜인 지난해 6월9일 만났어요~~ 제 맘대로 생일은 4월27일 로 ...
      Date2010.05.08 Category길냥이였어요 By유정봄봄 Views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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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라이언.. 영원한 소년으로....

      <style type="text/css"> 라이언 중성화 수술하고 와서 깔대기 쓰고 며칠 고생했었어요 수술 시킨게 한편으론 미안하지만.... 라이언. 우리와 더 행복하게 살자~...
      Date2010.05.08 Category우리집고양이 By스미레 Views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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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라 생일선물이 쏟아져 들어오네요

      어떤 분께서(누구신지는 밝히지 않을게요^^), 하라의 생일선물 겸 몸보신 선물 ...로 한보따리를 보내셨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주식캔 몇 개라고 하셔서 염치없...
      Date2010.05.07 Category우리집고양이 By채련 Views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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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꼬물이들이 꼬물 꼬물.....

      꼬물이 꼬물꼬물.... 요기서 꼬물 ....조기서 꼬물..... 아웅 넘 작아.....만지기두 조심 조심..... 노노랑이 꼬물이....^^ 옆에 있는 작은 주머니... 제 핸폰 임...
      Date2010.05.07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박달팽이 Views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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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초록이 좋아요.

      초록을 동경한 길고양이. 화초 사이 작은 틈에 아지트를 만들다. 적응 아니면 순응. 그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Date2010.05.07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찰카기 Views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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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제가 돌보는 고양이입니다. 둘이 아주 친하지요

      저희 아파트에 사는 고양이 입니다. 처음 만났을때에는 지금보더 더 어렸습니다. 지금은 많이 컸지요. 처음에 우유와 버터 밀가루를 넣어서 만드는 화이트 크림...
      Date2010.05.07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goldfish Views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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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광명 철산동 상업지구 '이쁜이'

      저의 첫 불임수술/재방사 냥이었던 '이쁜이'입니다. 처음에는 상업지구 가운데 노점에서 꽃을파는 아주머니가 밥을 주시던 암냥이었는데, 요즘은 그 앞의 화장품...
      Date2010.05.07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고보협 Views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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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웅이의일기-사내들의 대혈투

      막내 남동생과 웅이입니다. 둘은 참 사이가 좋지만..가끔은... (웅이 말투는 사실 막내동생의 말투를 차용한것 입니다.;;)
      Date2010.05.07 Category길냥이였어요 By웅이누님 Views3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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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웅이의 일기- 나 다도하는 고양이야!

      요샌 웅이를 안패는 돌비였습니다.. ^^*
      Date2010.05.07 Category길냥이였어요 By웅이누님 Views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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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방묘문 나머지 완성사진들!

      혹시 아래틈으로 머리를 들이밀고 나올까 싶어서.. 폼포드에 시트지를 붙여서 행거에 고정하고.. 그리고 혹시 스파이더캣으로 변신하여 메쉬망을 타고 올라갈까 ...
      Date2010.05.07 Category길냥이였어요 By웅이누님 Views3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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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방묘창과 방묘문을 설치했어요!

      창에는 90*60 메쉬망 사다가 그냥 껴놨구요. 설마..저걸 타고 올라가서 철망 모기장을 뜯고 나가진 않겠죠;;? 현관 앞에는 행거봉 두개를 세우고 90*180철망을 ...
      Date2010.05.07 Category길냥이였어요 By웅이누님 Views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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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사색하는 유자’로 다시 올려요

      Date2010.05.07 Category우리집고양이 By어린왕자 Views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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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안쓰럽구나

      잠깐 지나가는 인기척에도 짐짓 웅크려 경계하는 네가 안쓰럽다. 그렇게 하루를 온 몸으로 삼키는구나.
      Date2010.05.06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찰카기 Views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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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찰스였다가 철수가 된 아이

      창동에서 구조되어 제가 임보한지 1달 반 정도 된 아이예요..길에서 살때부터 사람한테 학대받으면서도 사람을 따랐다고 해요..맘 아프게.. 영양상태도 안좋아서 ...
      Date2010.05.06 Category길냥이였어요 By희동이네 Views2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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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글삭제되서 섭섭해서 다시 올립니다..울냥들 성장기

      코만 우유에 빠뜨린 검정냥이가 '희동'이구요..얼룩이가 '나나'예요.. 사당동 아파트 단지에서 구조되서 제게로 온지 1년 됐고, 이제 1살 하고 두달정도 됐어요.....
      Date2010.05.06 Category길냥이였어요 By희동이네 Views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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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하라 생일파티 했어요

      억지로 씌운 고깔모자...ㅋㅋㅋ생일파티 초반엔 음침하던 하라도... 요걸 보자마자!!!!! 휘둥그레~ 샤방샤방~ 그르릉 그르릉. 아이구 좋아라. ㅋㅋㅋㅋㅋ하라야,...
      Date2010.05.06 Category우리집고양이 By채련 Views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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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이사 축하 해요~^^***

      Date2010.05.06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짱가 Views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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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지친하루.. 그리고 오늘을 위해

      아침에 출근하려고 나오는데, 처음보는 고양이가 밥을 먹고 있습니다.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 일정치 않고, 더우기 늦은시간인지라 밥먹으러 오는 아이들 파악도 ...
      Date2010.05.05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고보협 Views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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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3월에 입양게시판에 올렸던 이쁜이 입양갔어요. 축하해주세요. ~~~

      아가들이 한참 태어 나는 때라 곧 이쁜 아가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올 때인지라 성묘, 그것도 뚱뚱하기까지한, 카오스 삼색이가 입양가기란 하늘에 별따기라고...
      Date2010.05.04 Category입양임보후기 By냥이왕초 Views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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