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분들의 돌봄 고양이 입양 임보 게시판으로 협회는 개인입양은 관여하지 않습니다.
개인간 입양 임보는 꼭 공지사항 숙지하시고 입양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 1-1. 입양보내는 분 거주지역 | 부산광역시 |
|---|---|
| 1-2. 입양보내는사람 이름 | 쿠크룽 |
| 1-3. 입양보내는 사람 전화번호 | 010-7540-5675 |
| 1-4. 입양보내는사람 이메일주소 | dbskrud2203@naver.com |
| 2. 고양이에 관련사항 /2-1. 성별 | 남아 |
| 2-2. 입양(임보냥) 나이 | 3개월 |
| 2-3. 건강사항 | 건강검진하여 심장사상충 약 발랐음 . 활발하고 밥 잘 먹고 잘 자고 배변활동도 활발함 |
| 3. 고양이의 특기사항 | 밥 먹을 때마다 “음냠냠” 소리를 내며 맛있게 먹음. 밥 먹을때 똥 쌀때 혼자서 장난감 가지고 놀때 말을 많이 함. 낯을 가리지만 친해지면 머리 부비부비도 함. 또 지금 강아지랑 같이 생활하고 있는데 하악질이나 냥냥펀치도 날리지도 않을 정도로 성격이 좋음. 이불로 감싸주면 어느순간 조용히 잠들어요 |
| 4. 고양이를 입양보내는이유 (150자 이상 작성) | 차 안에 들어가 있는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주변에 어미 고양이도 없고 차 기름이 온 몸에 범벅되어 있는 상태여서 집에 데리고 와서 동물병원 갔다가 저희 집에서 씻고 임시 보호중인 치즈냥이입니다. 현재 저희 집에는 강아지도 있고 고양이와 강아지가 같이 생활하면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할 것 같아 입양글을 올립니다. 현재 호떡이는 밥과 물도 잘 먹고 배변활동도 활발하고 혼자서 잘 놀며 건강한 상태입니다. 호떡이에게 평생 함께해줄 좋운 보호자를 찾고 있습니다 . 연락 꼭 해주세요. 원하시면 어느정동 예방접종은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 - 로얄캐닌 캣 마더앤베이비캣 울트라 소프트 무스 트레이, 로얄캐닌 마더 앤 베이비캣 (아직 어린 고양이라서 이 사료들을 병원에서 추천받았습니다. 그리고 이 사료도 잘 먹어서 추천드립니다)/스크레쳐와 화장실은 필수이며, 고양이가 심심하지 않게 장난감도 구비해주셨우면 좋겠습니다. - 호떡이를 위해 예방접종과 중성화, 검강검진 등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건 꼭 해주세요. 그리고 같이 병원을 가서 입양자분이 결제를 해주시거나 저한테 맡겨서 송금해주셨으면 좋겠습니아 |
| 책임 진행 항목 (공지글 반드시 확인 요망) | B. 아이를 위한 구체적 명목(예 예방접종.중성화.항체가검사. 건강검진 등)을 안내 후 양자 병원방문 입양자결제 또는 송금 |



| 공지 | ★필독★ 입양임보글 작성 전 꼭 확인해주세요! (공지 미반영시 작성된글은 비밀변환 혹은 삭제) | 운영지원2 | 2021.09.24 |
| 공지 | 입양시 주의사항 및 양식 ( 입양계약서 첨부 ) | 운영지원 | 2014.12.20 |
그린이의 장기임시보호자 구합니다.(**입양글 보내는 글 아님)
2025.10.29
*2년 그린이의 장기임시보호자 구합니다.(입양글아님)
2025.10.29
4~5주령 꼬자매 입양보내요~!!????
2025.10.29
너무 착한 치즈 냥이 가족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습니다.
2025.10.27
아기 고양이의 좋은 가족이 되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2025.10.27
[입양완료]생후 3주 추정 여아, 깜지의 평생가족을 찾습니다!
2025.10.27
고양이 임시보호자 찾아요^^;;
2025.10.26
아기 고양이 입양처 찾아요
2025.10.25
깨발랄 콩이를 지켜줄 평생가족 찾아요!
2025.10.24
두남매 정말 좋은 가족찾고있어요. 관심주세요~
2025.10.24
엄마잃은 6형제 아기 고양이의 운명..가족을 찾습니다..
2025.10.23
아기들의 평생 함께할 가족을 찾아요
2025.10.21
[서울/경기] 너무 이쁜 2개월 아기냥이가 갈 곳이 없네요. 잠시 맡긴 임보처에서도 나가야해요 ㅠㅠ
2025.10.21
애교쟁이가 새 가족을 찾아요
2025.10.20
사람 진짜 좋아하는 애교냥 추석에 구조해서 임보중입니다!
2025.10.20
[서울/경기] 강아지가 환생한 개냥이 고양이 체체의 평생 가족을 찾아요.
2025.10.18
[서울/경기] 갈곳이 없어요.정말 못생겨서 아무도 데려가지 않으려는 걸까요? 꼬미도 사랑받고 싶어요.
2025.10.18
[서울/경기] 파양당해서 갈곳이 없는 순딩이 애교냥이에요. 세상이 너무 무서운 우리 우유의 가족을 찾아요.
2025.10.18
새끼고양이 4마리
2025.10.18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유기된 개냥이 동이의 집사님을 찾아요
2025.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