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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길냥이사진관

우리집고양이
2011.10.12 22:37

옛날옛적 꼬순이와 꼬순이 엄마

조회 수 1781 추천 수 0 댓글 12
 

컴을 보다가 꼬순이가 처음 울집에 왔을때 모습을 보니 정말 폭풍성장을 하긴 했네염,,,,

글구 오늘 미카님이 꼬순이 생모 사진을 보내줬어염,,,,,

 

IMG_2364.JPG

 

꼬순이가 울집 왔을때 모습이네염,,,,ㅋㅋ

애기티가 좔좔~~~ 꼬리두 생쥐꼬리 같구염,,,ㅋㅋ

 

IMG_2697.JPG

 

지금은 어여쁜 숙녀가 된 꼬순양

너무너무 궁금했던 꼬순이 엄마 얼굴......

미카님니 정말 똑같이 생겼다고 그랬는데 정말 그렇더라구염,,,,

자 공개 합니다....ㅋㅋ

 

 사진 110519_000.jpg

 

동글동글한 얼굴형에 입모양두 닮았네염,,,,ㅋㅋ 

꼬순이 엄마가 코트는 더 화려하네염,,,,ㅋㅋ

꼬순이 엄마는 생긴건 순하게 생겨서 성깔은 한성깔하신다는데.....ㅋㅋ

울꼬순이는 천상여자랍니다....푸하하하하 

 

  • ?
    다이야(40대) 2011.10.12 22:51

    아고고..둘이만나게되면 어떨까...한번은봐야하지않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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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의하루살이 2011.10.14 22:09

    아마도 꼬순이는 까몽이 뒤에숨어서 바들바들 떨구 까몽이가 하악질에 펀치까정 마무리 해줄것 같은데염,,,ㅋㅋ

    이제 알아보기엔 넘 많은시간이 흘러버려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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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카엘라 2011.10.13 07:54

    꼬순이 엄마가 드디어 고보협에 얼굴을 내밀었군요. ㅎㅎㅎ 꼬순이 엄마 저때는 몸이 많이 안좋았을때에요. 꼬순이 동생들 돌봐주랴....중성화도 막 한 상태이고 ... 저 사진은 증인할머님댁에 제가 몰래 숨어 들어가서 찍은 사진이에요. 요즘은 아주 후덕한 마님이 되셨어요.  잘먹여놨더니 살이 찌셔서 굴러댕기십니다. 밤벌레같아요. ㅎㅎ 볼수록 꼬순이랑 주댕이가 똑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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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의하루살이 2011.10.14 22:10

    딱다물고 있는 입이 똑같아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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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달팽이 2011.10.16 13:19

    우와~~~ 욘석 못 본 사이 엄청 이뽀 졌네여...... 정말 엄마랑 똑 같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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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랑나랑 2011.10.13 08:23

    어쩜 ....입이 똑같네요...ㅎㅎㅎ

    둘다 행복해보입니다.....꼬순아 안녕 ....반갑다....

    건강하게....

    사랑넘치게 받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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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의하루살이 2011.10.14 22:11

    그런거 같져??? 제가 봐두 닮았어염,,,,입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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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타로 2011.10.13 22:57

    앙다문 입술이 어쩜 저리 사랑스럽나요~ 정말 뽀뽀를 부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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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의하루살이 2011.10.14 22:12

    저러구 다가와서 갸냘픈 목소리 까지 날려주시면 완전 무장해재되는 엄마랍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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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집 고양이 2011.10.14 03:50

    옥이님 미카님 두 분다 웃기셔~~~

    내가 보기엔 냥이들 얼굴이 다~~~똑같애요..

    어째 우리 새끼들 하고도 닮은것 같고 우리 동네 에삐하고 도 닮은것 같고~~~~ㅎㅎㅎㅎㅎㅎ

  • ?
    미카엘라 2011.10.14 20:35

    헐!!  이렇게 이쁜 놈들이 어디 또 있단 말입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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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이의하루살이 2011.10.14 22:15

    아니예염,,,, 울집 두냥이 완전 다르게 생겼어염,,,,

    예전에 병원에 중성화 수술 하러 가니 아무래두 코숏이랑 품종묘랑 좀 섞어진거 같다구 했어염,,,,ㅋㅋ

    일반적이 코숏보다 턱길이도 짧구 얼굴도 더 동글동글해염,,,,ㅡ.ㅡ

    난 아무리봐두 팔불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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