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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랑하는 길고양이 나비 이야기 1.
올 해 6월 독서실에서 돌아오는 어느 저녁길을 절대 못잊을 겁니다. 나름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죄책감을 애써 무시하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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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냥과 야옹이예요
아직 아가냥들의 이름은 지어주지 못했지만..작명센스는 정말 없어서요...ㅠㅠ;; 야옹이도 ........ 순간 생각나는게 야옹이 여서 ..야옹이라고 지어주었던거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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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와 꼬미
울 송이랍니다. 3년째 밥주는 부영이가 작년 11월에 낳은 아들내미 송이죠. 어미에게 떨어져 베란다 밑에서 마징가 귀를 하고 웅크리고 있던 송이를 보고 그때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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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정 호랑이
캣맘의 일을 시작하게 해 준 울 호랑이 작년 봄 호랑이 엄마 호롱이가 새끼 두마리를 데리고 아파트 앞에 나타나 그때 부터 밥주기 시작한 일이 이젠 온 동네아...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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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입니다ㅠㅠ,,,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오늘 동물보호협회에 다녀왔습니다,,,,대구쪽 수성구청홈피에 들어가보니 한국동물보호 협회에서 접수를 한다고 해서 맨뒤에 보이는 어미냥이 티앤알 신청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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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루비 아주 튼튼한 합니다. 아들은 집에서 집냥이가 되었답니다. 근데 TNR 할때 귀 커팅 조심해야겠어여.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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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이
알콩이 달콩이네 중 알콩이입니다. 사람들 많은 약수터에서 살았는데, 근데 요즘 집이 없어졌습니다. 조그마한 매점에서 밥조 매일 주고 했는데 어제 가 보니 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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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탱이,,,
엄마가게에 밥을 주는 녀석인데 아침마다 제가 오기만 기다리는 녀석이라 저두 먼저 애가 있는지 보게 돼요,,저번주일요일에 알게된 사실인데요... 밥을 챙겨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