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안의 봄 캠페인 후기 작성드립니다.
저번주 주말에 짬을 내어 택배를 정리하고 아이들을 챙겨주었는데, 다른분 후기를 봤음에도 실제로 보니 양이 많아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하필 잠깐 타지에 나와있는데, 왕복 4시간이라... 버스 시간때문에 다른 아이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 먼저 챙겨주었어요! 다른 아이들은 놀러가고, 치즈랑 고등어가 낮잠을 자고 있더라고요 ㅎㅎ


어미와 암컷 아기들을 챙겨주고 싶었는데 마실을 나갔는지 보이지 않아서, 본가에 계시는 어머니께 부탁드리고 왔어요. 사진을 보내주신다면 꼭 추가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