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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수 26241 추천 수 35 댓글 104

     

    안녕하세요. 고보협 회원님들. 치료지원담당 감자칩입니다.

    고보협캣이 지내는 휘루네쉼터가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생활하는지

    이 글에서 회원 여러분께 자세히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휘루네쉼터 고보협캣들을 소개합니다.

     

    구조요청자 회원님의 닉네임은 자칫 마녀사냥으로 번질 수 있기에 적지 않습니다.

    (사진에 열거한 아이들 외에도 많은 아이들이 있었고 또 거쳐갔습니다.

    언제나 시간에 쫓겨 정신없이 살다보니 일일이 사진을 올리지 못한 아쉬움이...)

     

    밍키.jpg

    노아 

    혀가 잘려있고, 치아가 다 부러짐. 배뇨장애가 있음. 입양불가

     

     

     

     

    레이.JPG

    2010년 구더기 레이

    온몸이 구더기로 덮혀 있었던 아이. 보호자는 병원비도 부담하지 않고 아이 버리고 감. 파양 2회. 여러번의 피부이식 수술로 면역력이 낮고 휘청이며 걸음.

     

     

     

     

    깡통이.jpg

    당산동 깡통이

    파양 1회. 얼굴에 깡통이 끼어 돌아다니다가 구조됨. 구조요청자 연락두절(번식용 고양이로 키워져 자궁이 기형으로 늘어져 있었고, 사람손을 절대 허락치 않음)

     

     

     

     깨무리.jpg

    가양동 박스밀봉 깨물이

    입양 준비중. 휘루네 허피스 감염으로 입양 불발. 박스에 밀봉된 채 유기됐었음.

     

     

     

     

    꼬마.jpg

    꼬마 

    집 나와 학대받다 고보협 미성년자(당시 나이) 캣맘의 신고로 구조. 입양 대기중

     

     

     

     

    귀남 순이.jpg

    옥상유기묘 순이와 귀남이

    고보협 회원분에게 구조되었지만 개인적인 문제로 책임불가능. 감자칩 진행으로 자묘 5형제 입양완료. 결핵/허피스로 어미와 귀남이 휘루네 입소. 아들 귀남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감염이 되어 코 주변 실핏줄이 늘 터질 정도로 몸이 약함. 매일 면역력주사와 네블라이저 호흡 치료 진행함.

     

     

     

     

    꿈치.JPG

    다리 절뚝이 꿈치

    장애묘. 사고로 인한 인대파열로 한쪽 다리를 심하게 절게 됨. 파양 1회. 입양대기중

     

     

     

     

    행복이.jpg

    행복이

    고보협 회원님 책임포기. 각막 기형으로 안구수술 2회. 각종 면역력이 낮아 늘 구내염이 심함. 시력을 점점 잃어감. 입양불가

     

     

     

     

    에노.jpg  

    마포구 에노

    고보협 회원님 이민으로 길냥이인 에노 입소. 파양 1회. 동거남에게 학대받아 남성을 보면 한동안 오줌을 쌈.  한때 요도염으로 고생. 현재는 많이 좋아짐. 입양 대기중

     

     

     

     

     

     시흥쿠키.jpg

    시흥 쿠키

    박스밀봉 유기됨. 선천적 장염으로 항생제 급여와 염증이 생기지 않게 꾸준히 케어해야 함. 입양불가 

     

     

     

     

     휘루.jpg

    휘루

    휘루네쉼터의 왕초. 아이들의 서열관리를 잡아주는 아이. 장애묘가 공격받지 않게 지켜주는 아이. 안락사 되기 전  임보를 맡게 되었고 휘루네를 관리 해주는 감자칩의 도우미묘.

     

     

     

     

    IMG087.jpg

    맥도날드 구걸 고양이

    오랫동안 쥐잡이로 이용된 삶을 산 아이. 온몸 탈수와 구내염. 2kg 정도의 약한 체구. 면역력이 낮아 늘 주의해야 함. 입양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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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꺼비

    한동안 고보협 사무실주소가 서류상 휘루네로 되어 홈페이지 하단에 주소 노출로 휘루네 마당에 버려진 아이들 중 하나. 입양대기중

     

     

     

     

    2012-01-03_18.24.58.jpg

    삼순이 

    위 두꺼비처럼 한동안 고보협 사무실주소가 서류상 휘루네로 되어 홈페이지 하단에 주소 노출로 휘루네 마당에 버려진 아이들 중 하나. 입양대기중

     

     

     

     

     f0ba17bcbe89741e875faaad2f529e1b.jpg

    신림동 가릉이

    오피스텔에 버리고 이사간 주인을 기다리며 변기물 마시면서 연명하다 아사 직전에 구조. 입양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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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림동 토토 

    오피스텔에 갸릉이와 함께 버리고 이사간 주인을 기다리며 변기물 마시면서 연명하다 아사 직전에 구조. 입양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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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돌이

    사람에게 학대당해 대퇴부 골절. 입양 대기중 

     

     

     

     

    IMG431.jpg

    영진이

    건강원에 팔리기 전 구조요청 전화로 구조됨(철장에 있으면서 도살현장 목격으로 분리장애가 생김). 입양불가

     

     

     

     

     

    IMG234.jpg

    피부병 있는 유기묘. 치료 후 입양예정 (보호자였던 병에 걸린 할아버지가 도움요청. 이후 할아버지는 돌아가셨음ㅠ 유언으로 다른곳에 보내지말고 저에게 끝까지 책임져달라하심ㅠ)

     

     

     

     

    IMG294.jpg

    현명이

    고보협 회원들간 싸움으로 버려진 아이. 다툼 후 휘루네에 버리고 감. 현재 보호자 연락두절. 비순화. 입양불가

     

     

     

     

     

     

     

    고보협 장애묘
    밤톨이.jpg

    뇌질환성 사지마비.  입양불가

     

     

     

     용이.jpg

    간질고양이. 하루에 수십차례 기절 반복. 이마에 종양이 있음.

     

     

     

     

     

    2(2).jpg

    레미2.jpg

    레미

    고보협 회원의 치료비와 거취 책임회피로 고보협캣이 되어 해피캣에서 지내는 중.(현재 해피캣에는 레미 포함 총 4마리의 고보협캣이 살고있습니다.)    

     

     

     

     

    2012년 4월 현재의 휘루네 아이들이며,

    겨울이었던 11월~1월 사이 6마리가 입양완료되어 묘구수가 줄어든 것입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늘 20~24마리 유지중입니다.

    항상 2~3개월 이내에 평균 8-12마리 아이들이 입양을 가고 다시 들어옵니다.

    (평균 휘루네 묘구수는 20마리)

     


     

     

     

     

    2011.11월 ~2012.3월 사이

    휘루네 퇴소하여 입양간 아이들 소개

     

    호빵.jpg

    시흥호빵이 : 고보협 미성년자 캣맘 구조 후 책임불가능. 휘루네 입소 후 3번의 파양. 뒷다리장애묘. 올 2월에 좋은 집으로 입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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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추 입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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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림이 휘루네 입소 15일 후 입양완료 ( 입양란에 사연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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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내장에 걸려 홍대에서 주인이 버리고 이사가버림. 눈시력장애. 입양완료

     

     

     

     

     

    IMG010.jpg 

    소머리국밥집 밀봉박스 발견. 휘루네 입소 후 입양완료 (가운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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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 대치동 건물사이에 빠져 일주일을 울다가 통덫 구조. 좋은집으로 입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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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이 노원구 하계동 구조. 심한 피부병 치료 후 입양완료

     

     

     

     

     

    1324568498828.jpg 

    경기도 양주 남면 구조. 공장단지에서 내쫓는 사람들을 피해 높은 곳으로 올라갔는데

    공장관리인이 내려오는 길을 모두 차단해 아사직전에 구조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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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앙남매 오피스텔에 버려진  아이들. 임보 후 입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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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대교 아꽁이. 4차선 도로에 갇혀 떨고 있던 자묘 

     

     

     

     

    이 아이들이 고보협에서 구조되고 버려진 아이들입니다.

    사실 후기 올릴 시간도 없으며, 내용을 세세히 쓰고자 하면

    버리고 간 사람의 비난글 밖에 되지 않아 가급적 쓰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휘루네는 1년동안 대략 50~60마리 정도 아이들이 머물다가

    좋은 가정으로 가거나 생을 마감하는 요양원 같은 곳입니다.

    제가 쉼터를 하면서 느낀거지만 묘구수가 많은 것이 아이들을 위해 좋지 못하기에

    늘 입양보내기에 매진합니다. 건강수첩부터 아이의 성격글을 함께 가지고 가정방문도 하고,

    꼼꼼히 사전 인터뷰도 합니다. 이 가운데는 파양되어 돌아온 아이들도 있지만

    입양자쪽 문제라기 보단 아이들이 성격적으로 적응 못할 때도 많습니다.

     

    파양의사가 나올 땐 바로 데려옵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 그래도 며칠이 되든 몇주가 되든 잘 보셔펴주신 것에 감사인사를 드리고,

    아이와 더 좋은 교감이 되실 분을 다시 최선을 다해 찾아봅니다.

    파양률이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파양하신 분들은 아직까지 저와 연락들을 다 하십니다.

    파양자분들은 그 미안함을 아이들의 대모가 되어주시는 것으로 대신해주십니다.

    깡통이를 파양하신 분도 깡통이를 위한 생식을 계속 보내주십니다.

    꿈치를 파양하신 분도, 다른 분들도 때마다 잊지않고 안부연락 주십니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묘생이 변합니다.

    오직 아이를 위해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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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아이들이 고양이별로 떠났을 때 사비를 털어 화장 후 정성을 다해 보내줍니다.
    내곁에 와줘서 감사하고.. 다시 만나길 기도하며 작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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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잠들고 있는 곳.

    고보협에 버려졌던 지금은 별이 된 아이들...

    하지만 제가 엄마가 있는 아이들처럼 최선을 다해 책임을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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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제가 돌보던 후지마비묘 입니다.
    심한 욕창으로 회원분께서 버리셨지만 제가 그 마지막을 편안히 돌봐준 아이입니다.

     

    휘루네 4년간 후지마비 2마리, 배뇨장애 3마리가 있었습니다.
    매 순간마다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아이들이 편히 있다 갈수 있도록 언제나 노력했습니다. 

     

     

     

     

     

     

    IMG441.jpg 

    아이가 쓰던 휠체어

    다리는 비록 움직일수 없었던 노랑이가 하루 한시간 자유롭게 이곳저곳

    돌아다닐수 있게 해준 고마운 도구였습니다.

     

     

     

     

     

    IMG448.jpg

    아픈 아이들이 많은 휘루네

    허피스, 백내장, 신장, 장염, 치주염, 구내염등 선척적인 질병으로

    면역력이 낮은 아이들이 먹는 약들입니다.

    특히 구내염이나 치주염 아이들에게 기호성이 좋은 영양제 셔플메이트는

    한번 주문할때 40만원 어치를 구매합니다.

    지금까지 버려진 휘루네 아이들을 제 사비로 먹이며 관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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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보협 회원님들의 후원으로 구입한 네블라이져.

    허피스가 심한 아이들 중 입으로 숨쉬는 아이들을 위해 하루 1회~2회 분사해주며

    면역력이 낮은 아이들은 아침 저녁으로 체온을 재고, 고열일 경우 병원선생님과 통화 후

    처방받은 약을 급여하거나 심할 경우 주사를 놓습니다.

    (휘루네에 당뇨와 신장, 황달 환묘가 있었을때 주치의 선생님 지도하에 주사놓은 법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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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루네 아이들의 보름치 약입니다.

    저에게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환묘아이들 약급여입니다.

    단 하루도, 단 한번도 거른적 없는 중요한 일입니다.

     

     

     

     

     

     

     

     

    IMG442.jpg   

     

     

    IMG443.jpg

    휘루네 2가구로 사용되는 왼쪽과 오른쪽 문 사진

    왼쪽 집, 오른쪽 집...

    모두 저희 부모님께서 고보협을 위해,

    고보협에서 일한다는 딸을 위해 마련해주셨습니다.   

     

     

     

     

      

    IMG4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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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2가구인 휘루네쉼터지만 2010년, 가장 버려지는 아이들이 많았던 해에는

    저희집 반지하 한세대도 사용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창고로사용중)

    그때는 지하실까지 보일러 총 3개의 기름값을 제 사비로 충당하였습니다.

    오래된 주택이라 아직도 기름보일러를 씁니다.

     

     

     

     

      

     

     

        [참고]

        고보협캣은 지난 수년간 협회가 구조했거나,

        회원 구조 후 장애 및 장기치료, 치료비 부담으로 인한 구조회원의 연락두절로

        협회의 책임 하에 남겨진 채 입양도 가지못한 길고양이들로서

        현재 휘루네쉼터(고보협캣쉼터), 해피캣 등에서 돌봄과 치료를 받고있다.

        공동의 책임으로 보살펴야 할 생명들이라는 원칙적 전제 하

        이들의 생활지원에 고보협의 후원금이 일부 쓰이고 있으며

        그 내역은 매월 후원결산 '고보협캣돌봄비'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년 1월부터는 이사간 쉼터 휘루네 소식을

    메뉴 쉼터 '휘루네'에 소식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곳을 확인 해주세요~ ^^

     

     http://www.catcare.or.kr/shel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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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행복 2015.06.06 13:24
      이곳 사이트를 들어와보면서도 이글은 처음읽었네요
      힘든생활이신데도 냥이들을위해 헌신하시는모습을보니 정회원이되서 약품지원을받음에 좋아한게
      부끄러워집니다 열심히 일해서 조금이라도 보탬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청설모 2015.06.12 17:40
      아픈 고양이들을 이렇게 많이 돌보시면서도 유기묘,길냥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있는 운영진모습에 정말 제 고민은 징징거리는 수준이네요 많이 각성합니다
    • ?
      둥냥이맘 2015.06.26 12:08
      정말 수고많으시네요.. 냥이들 사진보면서 눈물날뻔했습니다...ㅠ.ㅠ
      무엇보다 냥이를 위해서 헌신적인 사랑과 보살핌을 보고.. 정말..이세상엔 운영진님 같은 분들만 계셨어도 이렇게 유기되는 아가들이 없을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정말 반려동물은 사는것이 아니라 입양해서 반려동물들과 행복하게 사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인간들의 이기적인 마음만 없어도.. 동물들은 이렇게 힘든 삶을 살지 않아도 될텐데 말입니다...ㅠ.ㅍㅠ
      그리고 우리나라는 동물에게 드는 비용이 너무 비싼것같아요.. 반려동물도 보험이 있거나 사람들처럼 의료보험이 적용이 되면 사람들이 아픈 반려동물들을 덜 유기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운영진님...마지막으로 힘내세요.. ^^ 화이팅입니다.^^
    • ?
      그란데 2017.11.27 14:26

      사연들 하나하나보니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학대와 유기. 너무너무 슬픈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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