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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보협소식지

    한국고양이보호협회 뉴스레터

    2020.06.30 15:21

    2020년 64월 소식지

    조회 수 143 추천 수 0 댓글 0

     
    | 구조후기 |
    좁은 통로에 갇힌 냥이들
    파이프에 빠진 아깽이
    옥상 위에 있는 파이프 안에서 며칠 째 새끼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제보를 받고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어딘가를 뚫거나 통덫을 설치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니어서 구조 과정이 어느 때보다 까다로왔습니다. 잘 버텨준 아깽이는 협력병원에서 치료를 마치고 이제 묘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보기
    환기구에 갇힌 고양이 가족
    가게 천장 환기통로 속에 어미와 새끼냥이들이 갇혀 있다는 다급한 구조 문의를 접수했습니다. 주차장까지 연결될 정도로 배관이 매우 길고, 환기구 안쪽은 음식찌꺼기와 기름때로 덮여 있는 상태, 밤을 새워서 구조를 진행하였지만 첫날에는 꼬물이들만 겨우 구조했습니다... #더보기
     
    | 입양후기 |
    평생 가족을 만난 넷
    외동묘로 입양을 간 아침이의 집은 아침이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합니다. 아침이도 그 마음을 알까요? "일주일 정도는 잠도 잘 안자고 밥도 잘 먹지않아 걱정했지만, 지금은 1일 3뽀뽀 ... 집에 들어오면 도도도 달려나오는 마중냥이가 되었답니다"  
    잦은 출산으로 쇠약해진 상태에서 구조된 양이. 이제 영심이라는 새 이름으로 매일매일 신나게 삽니다. "자기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는 성묘여서 친해지는데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걱정했던 시간도 이제는 아주 오래 전의 일로 느껴질만큼 양이는 저희의 완벽한 가족이 되었답니다."
    고물상에서 쥐잡이로 지냈던 복순이는 이제 곤달이로 불립니다. 짧뚱이 매력 포인트지만 건강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고 해요! "큰 덩치와는 다르게 작은 벌레를 무서워하는 곤달이와 우당탕탕 함께 사고를 치는 매일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포청천의 귀를 보면 힘들고 고된 길생활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누구보다도 순둥순동하고 착한 청천이가 5월 기적처럼 가족을 만나게 되었어요. "매일 놀아주고 관심을 가져준 덕분에 이제는 자기집이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게 지내고 있고, 저희에게도 큰 행복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활동보고 | 2020.5~2020.6
    5월의 고보협 지원활동 요약
    한달간 TNR 지원 99마리, 치료지원 15건, 환묘지원 50건, 통덫대여 43건, 6건의 철제케이지 대여, 홍보지발송 295장, 438건의 상담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5월 한달 동안 능구님, 제이크님, 콤프님 등 여러 회원님들이 돌보는 냥이들에게 2,100묘분의 영양지원, 285묘분의 구충지원, 151묘분의 치료회복지원을 진행했습니다.  #더보기
     
    구내염 치료를 받은 애기, 노랑이, 라떼, 튼튼이, 복막염 치료를 받은 까망이, 발바닥 자상으로 고생한 더머,  다리괴사로 치료받은 호랭이. 모두들 다시 건강해지길!  #더보기
     
     
    | 입양센터 JIBRO |
    자양이와 소짜를 소개합니다

    구조 때부터 이미 한 편의 재난 영화를 찍은 자양이(2~3개월령, 남). 성묘처럼 차분하다가도 장난감을 보면 직립보행할 정도로 아깽이스러움 뿜뿜. 매일매일 새롭고 즐거운 스토리를 쓰고 있는 자양이가 내일의 이야기를 함께 할 가족을 찾고 있습니다. 작고 소중한 소짜(1~2개월령, 여)는 눈을 채 뜨기도 전에 구조되어 활동가 품에서 보살핌을 받았어요. 조금씩 자주 이유식을 먹고 꼼꼼하게 그루밍을 하면서 혼자서도 척척 모든 것을 해내는 똑똑한 깔끔쟁이에다 코뽀뽀-골골송-무릎냥이 필살기를 구사하는 애교쟁이입니다. 묘연을 기다리는 사랑스런 냥이들을 소개합니다~ (입양완료된 몽실이, 모래, 알갱이도 함께 인사드려요~)
     
    | 나는 고보협 쉼터에 살고 있습니다 |
    쉼터 냥이들의 묘생을 응원해 주세요
    용이 이야기
    하루에도 수차례 기절을 반복하는 것이 일상인 고양이 용이는 간질을 앓고 있어요. 2012년 아깽이 때 구조되어 지금까지 쉼터에서 지내면서 셀 수 없을만큼 기절하고 깨어나기를 되풀이하면서도 씩씩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최근에는 건강이 좋아져서 발작증상은 보이지 않고 있어요. 언제나 다시 일어서는 9살 용이의 아름다운 삶을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주세요.  #더보기
     

    냥이를 찾습니다 | 목포여고 인근에서 1KG 미만 젖소무늬 분홍코 아깽이(3개월령, 남), 대구 달서구 이곡동에서 미용한지 얼마되지 않아 털이 짧은 디오(여), 인천 송도 수변공원 인근에서 2개월령 턱시도 아깽이를 발견하신 분은 아래 연락처로 꼭 알려주세요. 해당 지역에 거주하시는 회원님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회원 구조묘 |
    임보가족, 평생가족을 찾습니다

    회원 구조묘 중 임보/입양이 시급한 아이들입니다.   
    (좌) 치료를 마친 길냥이, 치료상 미용을 진행한 후 제자리 방사를 진행했으나 아이가 털이 없는 상태에서 방사되어 위험한 상황. 아이 털이 모두 자랄때까지만이라도 임시보호를 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더보기
    (우) 어떤 할아버지가 봉지에 아깽이들을 넣어 버리는 것을 보고 구조한 아이라고 합니다. 남매냥이 중 한 아이는 새 가족을 만났고, 다른 아깽이에게도 좋은 가족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보기  
     
    미라클의 슬기로운 쉼터생활 
    한국고양이보호협회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미라클은 어릴 때 사고로 인해 뒷다리를 못쓰게 되어 구조된 아이입니다. 척추가 손상되고 신경이 끊어져 스스로 대소변을 가릴 수 없어서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아깽이나 아픈 친구들을 보듬어주고, 같이 뛰어놀며 기적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미라클의 기적이 계속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영상보기

     

    고보협은 정부의 지원 없이 여러분의 후원만으로 운영됩니다. 후원금은 구조, 치료, TNR과 같은 직접적인 길고양이 지원에 사용됩니다. 2020년 5월의 신규 후원자 138분 모두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더보기

    냥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보협소식지를 전해주세요
     
    한국고양이보호협회
    kopc@catcare.or.kr

    2020.05.31 16:49

    2020년 5월 소식지

    조회 수 146 추천 수 0 댓글 0
    식지 크게 보기

     
    | 구조후기 |
    꼬물이 대란
    봄이 되면 가장 큰 대란이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바로 아깽이 대란매해 TNR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올해는 조용히 넘어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보기도 했지만 어김없이 아깽이대란이 찾아왔습니다. 고보협에서도 어미의 보살핌이 필요한 꼬물이들을 여럿 구조했습니다. 어엿한 아깽이로 성장해 좋은 묘연을 만나기를 바라며 매일 세심히 보살피고 있습니다. 곧 입양홍보게시물에서 만나요^^ 

     
    | 입양후기 |
    바리와 뽀뽀의 입양 스토리
    3월 입양장려화보집에서 열심히 묘연찾기에 나선 바리(발리). 외동냥이 성향이 강했는데, 정말 발리만을 위한 가족이 딱 나타나주었답니다. "2일이 지났을까요. 슬금슬금 집안을 점령해 나가던 바리가 어느 순간 우리를 졸졸 따라다니며 냥냥 잔소리를 하시더니 저희 품속에 예사로 뛰어들어오셨죠."
    좁은 굴에 갇혀있다가 구조된 뽀뽀. 입양 첫날에 긴장탓에 잘 안먹어 걱정을 시키다가 이삼일 지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폭풍식사 폭풍활력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계속 오랫동안 저희와 함께하며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 다이어트는 시켜야겠지만요 ㅎㅎ"
     
    활동보고 | 2020. 4~2020.5
    4월의 고보협 지원활동 요약
    한달간 TNR 지원 172마리, 치료지원 21건, 환묘지원 58건, 통덫대여 42건, 11건의 철제케이지 대여, 홍보지발송 403장, 553건의 상담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4월 한달 동안 메홍산님, 루니맘님, 앤8님 등 여러 회원님들이 돌보는 냥이들에게 2,280묘분의 영양지원, 420묘분의 구충지원, 92묘분의 치료회복지원을 진행했습니다.  더보기
     
    골절후유증과 염증치료를 받은 고등어, 구내염으로 고생한 검둥이, 치즈, 하은이, 고돌이, 피부염 치료를 받은 시안이 외 치료받은 모든 냥이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더보기
     
     
    | 입양센터 JIBRO |
    봄봄이가 묘연을 부릅니다~~

    고등어코트에 얼굴에는 노란 봄꽃이 피어있는 아깽이 봄봄이(여, 2~3개월). 흰양말도 야무지게 네발 모두 신고 있어요. 처음 센터에 왔을 때 소극적인 모습에 겁이 많은 친구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세상 깨발랄한 냥이였습니다. 쪼꼬만한 몸으로 이곳저곳을 누비며 꼬리를 바짝 세운 채 활동가를 맞이하는 봄봄이는 아직 사람의 손길이 낯설지만, 가만히 졸거나 누워있을 때 만져주면 골골송을 불러줍니다. 사람이 안보이면 삐약삐약 울기도 하고요~ 평생 가족을 만나면 폭풍애교쟁이로 변신할 것 같아요! 봄봄이는 재개발 단지 공사현장에서 어미를 잃고 울고 있던 친구에요. 다행히 협회 구조되어 치료와 1차 예방접종까지 마쳤습니다. 봄봄이 이야기가 궁금하면 하단 더보기를 클릭해 주세요~
     
    | 나는 고보협 쉼터에서 살았었습니다 |
    별이 된 냥이를 기억해 주세요
    열매 이야기
    어디서 왔는지, 인적없는 도로에 방치되어 로드킬 당할 뻔한 상황에서 구조된 열매. 허피스가 심하고 콧물에 피가 섞여 나오는 아이는 검사 결과 마이코플라즈마에 감염되어 있었고 녹농균이 검출되는 심각한 상태였어요. 쉼터에서 싸우는 친구없이 두루두루 잘지내고, 어떤 간식이든 싹싹 비우고, 그래서 천천히 다가갈 시간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을 줄 알았는데 .... 더보기
     
    | 나는 고보협 쉼터에 살고 있습니다 |
    쉼터 냥이들의 묘생을 응원해 주세요
    영진이 이야기
    불과 몇년전만해도 나비탕이라고 하는게 판매되었습니다. 영진이와 가족들도 불법포획자들에게 잡혀 재래시장에 나비탕 재료로 판매되었고 건강원에 팔려 넘겨지기직전 협회에서 구조하였습니다. 함께 포획된 영진이 가족과 친구들은 모두 도살된 상태였구요... 마음이 많이 아픈 영진이는 후원 덕분에 지금도 쉼터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더보기
     

    냥이를 찾습니다 |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서 방울과 목쿠션을 하고 있는 냥이(2살, 남) 전주시 신성초 인근 회색냥이(3살 여) 청주시 수곡동에서 꼬리가 없는 냥이(13살, 여)를 발견하신 분은 아래 연락처로 꼭 알려주세요. 해당 지역에 거주하시는 회원님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회원 구조묘 |
    임보가족, 평생가족을 찾습니다

    회원 구조묘 중 임보/입양이 시급한 아이들입니다.   
    (좌/상) 출산 후 어미고양이가 들개에게 물려 어미를 잃은, 갓 태어난 꼬물이들. 회원님이 인공수유를 하며 이제는 이유식을 시작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더보기
    (좌/하) 아파트지하 작업 중 발견했는데, 어미가 하루가 지나도록 데려가지 않아 관리사무소에서 임보 중입니다  더보기
    (우/상) 태어난지 2일 된 꼬물이, 어미가 아이를 돌보지 않아 회원님이 꼬물이를 구조했다고 합니다. 인공수유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아이가 이유식을 먹을 때까지만이라도 수유를 해줄 임보처 수유처를 찾고 있습니다. 더보기  
    (우/하) 아파트 화단에 있던 새끼들을 어린이들이 데리고 놀다 스티로폼 박스 안에 넣어 두고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 이후 어미는 사람 냄새가 나는 새끼들을 더이상 돌보지 않고 방치해 회원님이 구조 후 수유하며 임시보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보기  
     
    분홍이의 슬기로운 쉼터생활 
    고보협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분홍이는 시장에서 아깽이들을 팔기위해 묶여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며 지내던 아이였습니다. 분홍이의 배 한가운데에는 새끼를 유산하면 안된다며 철사를 칭칭 감아 놓았고, 그 자국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과거의 상처를 딛고, 예쁜 애교냥이가 되어준 분홍이의 묘생이 좀 더 행복해지길 바래봅니다. 분홍이의 사연을 더 알고싶으시다면 아래 동영상을 클릭해 주세요^^ 

     

    고보협은 정부의 지원 없이 여러분의 후원만으로 운영됩니다. 후원금은 구조, 치료, TNR과 같은 직접적인 길고양이 지원에 사용됩니다. 2020년 4월의 신규 후원자 188분 모두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더보기

    냥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보협소식지를 전해주세요
     
    한국고양이보호협회
    kopc@catcare.or.kr

    2020.04.30 14:50

    2020년 4월 소식지

    조회 수 146 추천 수 0 댓글 0
     
     

     

     
    | 입양후기 |
    평생 가족을 만난 작은 요정 송이
    앙증맞고 귀여운 센터대표 냥이 송이가 가족을 만났어요. 송이는 7~8살을 넘은 성묘입니다. 구조 당시 교통사고로 뱃속 아이들은 유산되었고 양쪽 골반은 모두 부러진 상태습니다. 3차례의 큰 수술과 8개월간의 입원치료 후 쉼터와 입양센터을 거치면서 오랫동안 묘연을 기다렸는데, 정말 기적처럼, 수술 후 약해진 골반을 계속 세심하게 케어해 줄 베테랑 집사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첫째 감자나 둘째 탄이 둘 다 순하고 착한 성격이라 큰 걱정은 하지 않았지만 혹시나 송이를 귀찮게 하거나 따라다니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있었어요. [...] 최근엔 송이가 가만히 앉아있던 감자에게 다가가 이마를 몇번 핥아 주고는 휙 가버리더라구요. 송이는 츤데레 냥이에요. [...] 고양이와의 반려를 진지하게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활동보고 | 2020. 3~2020.4
    3월의 고보협 지원활동 요약
    한달간 TNR 지원 160마리, 치료지원 17건, 치료회복지원 75건, 통덫대여 50건, 9건의 철제케이지 대여, 홍보지발송 200장, 551건의 상담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3월 한달 동안 미정님, 탱고님, 삼손네님 등 여러 회원님들이 돌보는 냥이들에게 2,660묘분의 영양지원, 544묘분의 구충지원, 235묘분의 치료회복지원을 진행했습니다.  더보기
     
    꼬리괴사로 치료를 받은 모닝, 다리골절상을 입은 아수라, 구내염 치료를 받은 금화, 아꽁이, 까미, 봄이 외 치료받은 모든 냥이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더보기
     
     
    | 입양센터 JIBRO |
    포청천 & 복순이의 묘연은 어디에?

    포청천(남, 8살)은 이마 가운데 흰점이 젤 먼저 눈에 들어오는 무던무던 점잖점잖 냥이랍니다. 조용히 휴식을 취하다가도 반짝이 막대를 흔들어주면 전생에 응원단장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신나게 뛰어다니며 나빌레라 춤을 춥니다. 복순이(여, 3~4살)는 똥글똥글한 얼굴에 다리가 짧뚱한 매력으로 심장을 움켜쥐게 한답니다. 복순이의 점프는 꼭 오리가 날아오르는 것 같아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복순이의 매력과 시그니처 포즈를 공개합니다~^^ 포청천, 복순이 모두 기본검진, 전염병검사, 예방접종 및 중성화 수술 완료!
     
    | 나는 고보협 쉼터에서 살았었습니다 |
    별이 된 냥이를 기억해 주세요
    귀남이 이야기
    2011년 봄, 7마리 아깽이를 임신한 순이는 이동장에 갇힌 채 버려진 상태로 구조가 되었습니다. 7마리 중 한 아이가 귀남이. 엄마와 남매들 모두 묘연을 만났지만, 만성허피스로 인해 줄곧 쉼터에 머물렀습니다. 그래도 입양센터후원(마음입양) 덕분에 외롭지 않은 9살 묘생을 살았습니다. 고양이별로 떠난 귀남이를 기억해 주세요. 더보기
     
    | 나는 고보협 쉼터에 살고 있습니다 |
    쉼터 냥이들의 묘생을 응원해 주세요
    간장이 이야기
    한 때는 공원의 마스코트냥이였던 간장이, 벌써 7년째 협회쉼터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신장이 하나 밖에 없지만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씩씩하게 생활하고 있어요. 보내주신 입양센터후원(마음입양) 덕분에 늦지 않게 치료받고, 세심한 돌봄을 받고 있습니다. 간장이가 멋진 묘생을 이어나가도록 계속 응원해주세요. 더보기
    코코 이야기
    도봉산 신선대 절벽에서 살았던 산고양이, 코코는 골절된 다리로 절벽을 뛰어다녀 보는 이로 하여금 아찔한 순간을 만들어내곤 했습니다. 2011년, 도봉산을 직접 올라 가까스로 구조한 코코는 치료 후 후유증으로 인해 제 영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코코의 하루에 온기를 더해 주세요^^
    야옹이형님 이야기
    추운 겨울, 바뀐 편의점 주인이 길냥이를 쫓을 요량으로 야옹이형님에게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동상에 걸린 채 구조되었고, 저체온증으로 생사를 오가며 오랜기간 입원을 했어요.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진단받은터라 입양은 힘들겠지만, 쉼터생활을 하는 야옹이형님에게 마음입양이라는 더 큰 가족을 만들어주려 합니다.  더보기
     

    냥이를 찾습니다 | 파주시 책향기로 인근에서 턱시도(1살, 남) 냥이를 발견하신 분은 아래 연락처로 꼭 알려주세요. 해당 지역에 거주하시는 회원님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 회원 구조묘 |
    임보가족, 평생가족을 찾습니다

    회원 구조묘 중 임보/입양이 시급한 아이들입니다.   
    (좌) 재개발 지역에서 엄미를 잃을 것으로 추정되는 아깽이3마리를 회원님이 구조했습니다. 1개월령 꼬물이들의 임보/입양처를 찾고 있습니다.  더보기
    (우/상1) 급식소에 밥을 먹으러오는 6개월령 올블랙냥이. 간식을 달라 다리에도 매달리고, 사람을 경계하지 않는 길냥이라 아이의 안전을 위해 입양보내려고 합니다.  더보기
    (우/상2) 쥐잡이 고양이로 평생을 묶여살다, 이제야 사람의 품을 알게 된 냥이 신비. 마음을 열기까지 기다려줄 신비의 묘연을 기다립니다.  더보기  
    (우/하) 허피스로 목숨을 잃을 뻔한 길냥이 만수. 면역력이 많이 약해져 실내에서 집 고양이로만 살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더보기  
     
    베리의 슬기로운 쉼터생활 
    베리는 구강내악성종양을 진단받고 고보협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삶에 대한 강한 의지로 힘든 치료과정을 견뎌 내고 있는 베리를 응원해 주세요.

     

    고보협은 정부의 지원 없이 여러분의 후원만으로 운영됩니다. 후원금은 구조, 치료, TNR과 같은 직접적인 길고양이 지원에 사용됩니다. 2020년 3월의 신규 후원자 223분 모두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더보기

    냥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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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고양이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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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07:49

    2020년 3월 소식지

    조회 수 145 추천 수 0 댓글 0
     

     

    Photo by Stefan Tell from flickr
    재난상황에서 취약한 존재들의 아픔이 더 드러납니다. 연대의 끈이 촘촘하게 이어져서 방치되는 사람도, 방치되는 동물도 없게 되길 바래봅니다.   
     
    | 협회 구조후기 |
    지하에 빠진 고양이

    82세 어르신이 반려하는 고양이가 지하에 빠진 후 나오지 못하는 상황. 어르신이 자비를 들여 땅까지 파보았지만 구조하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현장에 도착하여 울음소리로 아이의 위치를 파악하고 구조 작업을 한 끝에 아이를 다시 어르신 품으로 돌려보낼 수 있었습니다. 급박한 상황이었던터라 냥이 모습을 제대로 찍을 여유조차 없었네요. 무사히 구조된 아이가 두번 다시 위험에 빠지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길 응원하겠습니다.
     
    | 입양후기 |
    마리와 설이의 새집 적응기
    마리는 입양센터에서 친형제 마늘이와 항상 붙여다녔는데, 마늘이 입양자님이 이번에 마리도 가족으로 맞이했답니다~ 2달만에 다시 만난 둘은 서로를 알아보았을까요? "첫날부터 마치 원래 있었던 제 집에 온 듯한 편안한 모습 [...] 마늘이와의 합사는 3일 만에 성공하였습니다. "
    낯선환경에 어색해하고 잘 적응하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새로운 환경에 바로 적응한 설이. "눈오는 날 우리집 가족이 되었기에 설()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제는 설이가 원하는 만큼 한없이 해주려고 합니다."
     
    | NEWS |  
    꽃냥이TNR 지원 안내  
    고보협은 전국 길고양이들이 발정과 출산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묘생을 살기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봄 꽃냥이 TNR을 지원합니다. 돌보는 길냥이에게 TNR을 선물해주세요~ 
     
    활동보고 | 2020. 2~2020.3
    2월의 고보협 지원활동 요약
    한달간 TNR 지원 119마리, 치료지원 17건, 약품지원 54건, 통덫대여 31건, 6건의 철제케이지 대여, 홍보지발송 165장, 436건의 상담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2월 한달 동안 열린생각님, 까만나비님 등 여러 회원님들이 돌보는 냥이들에게 2,340묘분의 영양지원, 366묘분의 구충지원, 228묘분의 치료회복지원을 진행했습니다.  더보기
     
    자궁막염증 치료를 받은 떼껄룩, 멧돼지에게 큰 부상을 당한 노랑이 외 치료받은 모든 냥이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허피스로 치료중 별이된 예쁜이, 편히 쉬길.  더보기
     
     
    | 입양센터 JIBRO |
    묘연을 기다리는 다미와 우동이

    다미(여, 2~3살)는 입양 후기에서 소개된 마늘이와 마리의 엄마입니다고양이를 파는 할머니에게서 새끼들과 함께 구조되었어요. 마른 몸으로 다섯 아깽이를 모두 살려낸 대단한 엄마 다미는 애교쟁이에, 집사 옆에서 골골송을 부르며 느긋하게 쉬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동이(여, 4~5살)는 억울한(?) 눈매와 표정으로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하지만 행동은 항상 당당한 우동이! 간식 준비하는 소리가 들리면 쏜살같이 달려옵니다~ 다미, 우동이 모두 기본검진, 전염병검사, 예방접종 및 중성화 수술 완료!
     
    | 나는 고보협 쉼터에 살고 있습니다 |
    쉼터 냥이들의 묘생을 응원해 주세요
    보름이 이야기
    추운 겨울 문앞에 쓰러져 있던 보름이는
    코에 농이 차 있어 항상 숨쉬는 것을 힘들어합니다. 게다가 담낭의 1/2가량 슬러지가 차 있어 평생 약을 먹어야 합니다. 여러 회원님의 마음입양 후원 덕분에 치료를 받으며, 포기하지 않고 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의 보살핌을 기다립니다.
    제비꽃 이야기
    남쪽에서 날아온 작은 꽃송이보다 어여쁜 제비꽃은 온 몸에 종양이 퍼진 채 구조되었어요. 고작 8개월을 산 아이. 종양제거수술을 받았지만 병원에서는 더이상 치료가 힘들다고 합니다. 이제 방 안 온기가 따뜻한 쉼터에서 제비꽃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 하려고 합니다. 함께 응원해 주세요.
    베리의 이야기
    베리는 입 안에 있던 악성종양을 제거하고 지금도 꾸준히 항암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고, 더 아픈 친구를 그루밍 해주는 따뜻한 베리. 앞으로 1년 남짓 살 수 있다고 하지만, 기적을 바래봅니다. 입양센터후원(마음입양)을 통해 베리의 묘생을 응원해 주세요. 
    으뜸이 이야기
    2년전 꽃샘추위가 기승이던 날, 국도 한 가운데에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아깽이를 구조했습니다. 으뜸이는 간질을 앓고 있고 눈이 보이지 않습니다. 심한 발작 때문에 병원에서 안락사를 권했지만, 잘 듣는 약을 정기적으로 투여하고 세심한 보살핌을 받으며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음입양으로 으뜸이를 응원해 주세요.  더보기
     
    | 회원 구조묘 |
    임보가족, 평생가족을 찾습니다

    회원 구조묘 중 임보/입양이 시급한 아이들입니다.   
    (좌) 전기통에 갇혀 있다 구조된 새끼고양이. 어미에게 버림받고 3일 동안 갇혀 울던 아이를 기적적으로 구조하게 되었답니다. 1~2개월령의 사랑스러운 아이의 임보/입양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더보기
    (우) 급식소에 인기척이 들리면 강아지처럼 달려오던 길냥이. 꼬리를 크게 다쳐 단미수술을 했지만 활발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아이라 길생활보다는 안전한 집에서 사랑받으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고보협은 정부의 지원 없이 여러분의 후원만으로 운영됩니다. 후원금은 구조, 치료, TNR과 같은 직접적인 길고양이 지원에 사용됩니다. 2020년 2월의 신규 후원자 208분 모두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더보기

    냥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보협소식지를 전해주세요
     
    한국고양이보호협회
    kopc@catcare.or.kr
    파일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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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00:31

    2020년 2월 소식지

    조회 수 160 추천 수 0 댓글 0

     

    감영병위기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되었습니다.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잘 숙지하고 함께 지켜요!
    한국고양이보호협회도 함께 하겠습니다
     

    대구, 경북지역의 공구사료 구매자들께 
    #힘내라대구경북 
    #힘내라대한민국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사료 공구를 신청하신 대구/경북 회원님들께 핫팩과 냥이들이 좋아하는 파티믹스, 영양제를 나눔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입양후기 |
    2020년 첫 입양의 주인공, 퐁당이

    1월 4일 입양을 간 퐁당이는 가족들에게 귤이로 불려요. 낯선 사람을 경계를 하고 낯을 많이 가려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왠걸.. 귤이만을 위해 꾸며진 공간을 누비며 첫날부터 엄청 잘 적응을 했다고 해요. 엄마 껌딱지가 되어서 폭풍 성장 중이라고 합니다. "반려동물은 주인을 닮아간다고 했는데, ... 귤이를 보면 정말 그게 사실이구나 합니다. ... 귤이가 고양이 별에 가기 전까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들만 만들어주자고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무리를 해서라도 귤이가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었고 덕분에 저는 귤이 집에 얹혀사는 집사가 되었습니다"
     
    활동보고 | 2020. 1~2020.2
    1월의 고보협 지원활동 요약
    한달간 TNR 지원 80마리, 치료지원 11건, 약품지원 53건, 통덫대여 21건, 3건의 철제케이지 대여, 홍보지발송 99장, 503건의 상담, 공문발송 2건이 진행되었습니다. 
    1월 한달 동안 바마님, 운파님 등 여러 회원님들이 돌보는 냥이들에게 2,020묘분의 영양지원, 436묘분의 구충지원, 149묘분의 치료회복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더보기
     
    골절수술을 받은 봉지와 초코, 구내염/치주염/폐렴치료를 받은 넙덕이, 코코, 노란이의 빠른 회복을 응원합니다. 비장암으로 치료중 별이된 욤욤이, 편히 쉬길.  더보기
     
     
    | 냥이를 찾습니다 |  
     
    수원시 화서1동 주민센터 인근에서 실종된 페르시안 친칠라 회색 고양이(10살, 중성화된 여아)를 찾습니다. 뒤통수에 검은 반점이 있고 사람을 경계합니다. 해당지역 회원님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더보기
     
    | 입양센터 JIBRO |
    협회구조된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양이(3살추정, 여)는 집순이처럼 뒹굴뒹굴을 좋아하는 집순이, 아니 집순양이입니다^^ 혼자서도 잘 놀고 잘 먹고, 혼자서 사색하는 시간을 좋아해요. 누워있다가 기분이 좋아서면 뒹굴뒹굴 애교를 보여줍니다. 고양이 친구들과 함께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아한답니다. 하지만 사람에게만은 적극적인 애교양이! 처음보는 낯선 사람에게도 조심스레 다가가 부비부비를 시전합니다~ 사람과 함께 누워있으면 세상 행복한 양이! 기본검진, 전염병검사, 예방접종 및 중성화 수술 완료.
    꿈치와 삐용이(8~9살추정, 여)는 쉼터에 항상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오락부장입니다. 둘은 아기 때부터 긴 시간을 쉼터에서 생활했어요. 새로운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아픈 친구들의 곁을 지켜주는 다정냥이들입니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때면 아깽이시절로 돌아가는 사랑스런 두 아이에게 더 늦기 전에 따뜻한 가족을 찾아주고 싶어요. 입양하기 딱 좋은 나이, 묘생경험 만렙의 꿈치와 삐용이! 기본검진, 전염병검사, 예방접종 및 중성화 수술 완료.
     
    | 나는 고보협 쉼터에 살았었습니다 |
    쉼터의 별이 된 깐돌이, 랑이, 호박이를 기억하며
    깐돌이 이야기
    사랑하던 가족에게 버림받고 길생활을 하다 구조되었던 깐돌이가 5년 간의 쉼터 생활을 마치고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힘든 치료를 묵묵히 견디어주며 미안해 하는 활동가에게 괜찮다는 듯 애교를 부리던 깐돌이가 이제는 반짝이는 작은 별이 되었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후원(마음입양) 덕분에 깐돌이를 따뜻하게 보내줄 수 있었습니다. 깐돌이와의 모든 순간을 함께 기억하면 좋겠습다.
    랑이의 이야기
    항상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에 익숙했던 랑이는 7년 동안 쉼터에서 생활했습니다. 이제는 아름다운 기억만 남기고 긴 여행을 떠났습니다. 온 몸이 흔들거리며 걸을 정도로 아팠던 랑이지만 항상 먼저 다가와주고 인사해주던 랑이였습니다. 보내주신 후원(마음입양) 덕분에 랑이가 세상에서 제일 큰 사랑을 받고 떠날 수 있었습니다. 랑이가 보여준 따스한 사랑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단호박의 이야기
    마음입양후원을 통해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있던 호박이가 SNS를 통해 소식을 전한 2월9일 긴 여행 준비를 마치고 반짝이는 작은 별이 되었습니다. 만성신부전 진단을 받고 그 힘든 치료를 6개월이나 버텨준 고마운 호박이, 슬퍼하지 말라는 듯이 매일매일 먼저 다가와 우리를 위로했습니다. 호박이를 만날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나는 고보협 쉼터에 살고 있습니다 |
    아라의 묘생을 응원해 주세요!
    아라의 이야기
    앞발이 뭉개져 괴사된 채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던 길고양이 <아라>는 구조된 후 6년째 쉼터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기침과 가래가 심하고 호흡기가 안좋아 항상 네뷸라이저 케어를 받고 있어요. 보내주신 입양센터후원(마음입양) 덕분에 치료에 매진할 수 있었고, 지금은 절단한 다리의 재수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라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마음입양을 통해 응원해 주세요!
     
    | 회원 구조묘 |
    임보가족, 평생가족을 찾습니다
    회원 구조묘 중 임보/입양이 시급한 아이들입니다.   
    온 몸이 기름으로 뒤덮여 있던 작은 아깽이 수라를 구조한 회원님은 기름을 제거해주며 털을 잘라주다 살 부분이 같이 상처가 생겨 수라의 봉합수술까지 진행하셨습니다. 지금은 5개월령으로 건강하게 성장하여 깨발랄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보기
    애니멀호더로부터 방치되고 있는 아이들을 이웃집 주민으로서 2년간 대신 돌봄을 해주었던 회원님이 새끼들과 성묘들을 차례차례 입양보내고 현재 남은 아이들의 입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냥이들에게 진짜 사랑을 줄 가족을 찾습니다. 더보기
    길에서 떠돌아 다니다 구조된 페르시안 냥이. 몸이 좋지 않아 구조 후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구조한 회원님은 고양이11마리를 반려하고 있어 더이상 묘구수를 늘릴 수 없지만, 돌봄이 필요한 아이에게 더 좋은 묘연을 찾아주려 합니다. 더보기
     
     

    고보협은 정부의 지원 없이 여러분의 후원만으로 운영됩니다. 후원금은 구조, 치료, TNR과 같은 직접적인 길고양이 지원에 사용됩니다. 2020년 1월의 신규 후원자 204분 모두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더보기

    냥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보협소식지를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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