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구내염이 너무 심해서
통덫 대여를 했으나 잡히니 않고
병원에서 약을 지어 먹이니 어느정도 개선이 되어
겨울을 났습니다만 약 맛 때문인지 ㅠㅠ 다시 약을 안먹어서
증상이 다시 심해졌어요.
다행히 보관하던 통덫이 있고 날도 따뜻해져 얼른 설치해서
겨우 잡았어요.
병원에 데려가니 구내염이 엄청 심했다고 합니다.
(사진상으로는 잘 안 보이는데 침을 엄청 흘렸습니다)
워낙 예민한아이라 병원에 입원해서 밥도 안 먹고 소변도 안봐서 콧줄 소변줄 다 하고 있었어요.
(날이 새벽엔 좀 추워서 충분히 나은 후 퇴원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입원을 충분히 시켰습니다)

병원에서 보내준 사진이에요~
이후 퇴원했더니 쏙 도망가서 4일정도 안 보여서
너무 걱정했는데 ㅠㅠ 다행히 다시 나타나서 밥 잘 먹고
잘 지내는거 같아요.
단 저를보면 저렇게 경계를 하네요 ㅠㅠ
그래도 이제 침 안 흘리고 나아진거 같아 다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