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쉼터이야기_톨이네
안녕하세요! 어느덧 싱그러운 6월도 지나갔습니다!
우리 1층 친구들은 이번 달에도 먹고, 놀고, 푹 쉬며 행복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냈답니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1층 아이들 만나러 가볼까요?
누워서 그루밍 하는 똥실이 ㅎㅎㅎ 모든 게 귀찮은 걸까요?
고양이들은 다 비슷한가 봐요! 홍이도 똥실이랑 같이 누워서 그루밍 중이에요!
누워서 몸을 깔끔하게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두부 모래에서 쉬야하는 두부❤
활동가 선생님이 사진에 붙여준 제목이에요
...그런 두부의 반항
꼬리로 내가 무엇을 잘못했냐며 물음표를 띄우며 쉬야하는 순두부..

쩍벌고양이 노롱지 선생 ㅋㅎ

뒤태 미녀 피노 공주
아꽁이도 나이가 많아서 최근에 영양제를 먹기 시작했어요
이불장에 숨어있으면 얌전히 잘 먹는데 눈치가 빠른 아꽁이가 장에 들어가지 않고
몰래 숨어서 활동가를 지켜봐요 ㅎㅎ 역추적하는 똑똑한 아꽁씨
건강이 엄청 좋아진 여름이❣
나 이제 안 아프니까 간식 빨리 주라옹~!!
똥실이의 꿍디 냄새가 눈이 시린(?) 성산이
따봉이의 으라차차 장난감 놀이 시간

저도 힘셉니다! 삐약!
사탕 사세요~!!

그 사탕 제가 사겠습니다! 어서 파세요!
다급한 밤빵이

기웃기웃,, 저도 한 개만 사볼게요 킁카킁카,,
관심 갖는 똥실이

한발 늦어버린 으르신 ㅠㅠㅠ
삐져버린 도로시 ㅠㅠㅠ

더 늦어버린 은동이 추가요~!!
아악 안돼!

자는 모습도 참 예쁜 들이

관절이 아파서 주사 맞으러 온 피노
긴장해서 촉촉해지고 핑크 핑크가 되어버렸어요
간식 달라는 눈빛을 보내는 설탕이✿
요즘 경계심이 많이 사라졌어요

가까이 가도 잘 안 피하고 코 인사도 해주고 많이 발전했어요!
언젠간 쓰담쓰담 할 수 있길 바라요

싱크대 메이트
똥실이와 따봉이
곤히 자는 잘생긴 도로시
도로시도 나이가 엄청 많아서 안약을 넣어주고 닦아주는데도
눈물이 계속 나서 자국이 심해졌어요 ㅜㅜ
강산이, 성산이
산산 브라더스!
기지개 펴는 넘넘 귀여운 떼지 강산이 ㅠㅠㅠ


롱다리 왕밤빰잉
요즘 따봉이랑 설탕이가 부쩍 친해졌어요
그렇다고 따봉이를 밟다니 뜨헉
설탕이는 가벼워서 괜찮을 거예요!ㅎㅎ
설탕이 따라 하는 꾹꾹이 두부
똥실이가 너무 귀여워서 두부의 애착 인형 같아용!

두부의 말랑말랑 젤리 젤리

여름이와 노롱이는 간식 다툼 중 투닥투닥

아무래도 노롱지가 이긴 것 같아요 속닥속닥
간식 독차지한 귀여운 노롱지
귀여운 톨이네 친구들 사진, 재미있게 봐주셨나요?
다가오는 7월에도 또 만나러 꼭 놀러 와주세요! 삐약 삐약!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