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회원

준비 회원

집으로

[집으로 입양센터] 와글와글 5월의 집으로 일상

고양이 정보

Extra Form

입양 보내는 분 정보

Extra Form

 

 

 

안녕하세요! 집으로 입양센터입니다

 

어느덧 여름이 훌쩍 다가온게 느껴지는 여름,

언제나 복작복작한 집으로 입양센터의 일상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집으로1.JPG

지난 3월 꼬물이 치즈냥이 군단들의 등장과 함께 집으로에 입소한 10마리의 고양이들은

어느새 쑥쑥 자라 젊고 어린 특유의 에너지로 케어 매니저들의 정신을 쏙 빼놓고 있습니다.

 

 

 

 

 

집으로2.jpg

처음에 200~400g 사이를 왔다갔다 하던 꼬물이들은

이제 어엿한 고양이 티가 나는 아깽이로 성장했어요!

 

제일 묵직한 베르는 무려 1.7kg 까지 크고

다른 아이들도 1kg대 초중반을 넘어서며 처음보다 6배 남짓하게 커졌답니다.

 

 

 

 

 

집으로3.JPG

그거 아시나요? 집으로 입양센터 사다리에서는 아기 고양이들이 자란답니다.

좌 우 약 한달의 시간의 차이가 있는데 어쩜 올라간 멤버도 고다 브리 베르로 똑같아요.

 

 

 

 

 

집으로4.JPG

달이는 최근에 드디어 중성화 수술을 진행했답니다!

수술하고 며칠은 많이 힘들어했지만 다행히 잘 회복하고 있어요.

 

 

 

 

 

집으로5.jpg

지친 와중에도 달이는 사람 손길을 좋아하는 애교쟁이에요.

늘 아기들을 돌보느라 지친 달이에게도 따뜻하고 든든한 가족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집으로6.jpg

대전냥이들 중 가장 빠르게 애교를 보여주기 시작한 건 치즈랍니다.

그리고 은근히 자기만 예뻐해주길 바라는 질투쟁이인 것 같기도 해요.

 

 

 

 

 

집으로7.JPG

쿠키랑 치즈는 여전히 사이가 좋아요. 

쿠키가 자길 깔아뭉개도 언제나 잘 받아주는 듬직한 치즈입니다.

 

 

 

 

 

집으로8.JPG

요즘 홍삼이는 따뜻하게 광합성을 즐기며 느긋하게 누워있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답니다.

 

 

 

 

 

집으로9.jpg

룸메이트인 단무지는 따사로운 아침 햇빛을 즐기는 동시에 케어매니저의 감시 업무도 병행하고 있어요.

 

 

 

 

 

집으로10.JPG

요즘 다시 인간과 거리두기 하면서 궁팡은 전혀 안받아주는 점례...

하지만 스크런치를 주면 너무 좋아하면서 뒹굴뒹굴합니다.

 

 

 

 

 

집으로11.jpg

마찬가지로 인간 무서워 고양이면서 슬리퍼는 뺏어가는 꼬꼬 선생님

집으로 카오스냥끼리 통하는게 있는지 곁은 잘 안내주면서 사람 물건 좋아하는건 똑같은 점례와 꼬꼬입니다.

 

 

 

 

 

집으로12.JPG

듬직한 어른 고양이를 좋아하는 꼬꼬!

요즘은 구미한테 엄청 치대는데 구미도 귀찮아하면서 잘 받아줘요.

 

 

 

 

 

집으로13.JPG

더위 대비책으로 미용을 진행했던 은비는 요즘 털이 많이 자라 보송보송해졌어요

털이 쪘을 때는 본인도 그루밍하기 힘들어하더니 요즘은 한결 날렵한 일상을 지내고 있습니다.

 

 

 

 

 

집으로14.JPG

자기 기분 좋을 때에만 꼭 옆에 와서 애교부리는 대짜

 

 

 

 

 

집으로15.jpg

믿음을 배신해서 미안하지만 이럴 때 귀한 기회를 틈타 후다닥 외부구충을 진행해주고 있답니다.

 

 

 

 

 

집으로16.JPG

최고 동안 깨물이는 센터장 퇴직한 후 좋아하는 캣닢 방석 꼭 끌어안고

여유로운 노후를 보내고 계시답니다.

 

 

 

 

 

집으로17.JPG

그리고 올해 첫 날에 입소했던 달님이가 이번에 평생 가족을 만나 센터를 떠나게 되었답니다!

집으로 달님이에게 찾아온 묘생 2막을 향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집으로18.JPG

그럼 다음에는 또다른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길 바라며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응원과 함께 도움의 손길을 주시는 수많은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공지] 안녕하세요~ 한국고양이보호협회 쉼터 '휘루네' 입니다.
  1. [깨물이네 쉼터] 귀엽고 특이하고 다 해~

  2. [별이네 쉼터] 사람 시러 냥이들 관찰기

  3. [톨이네 쉼터] 밤빵이와 여름이, 특별한 우정 이야기

  4. [휘루네 쉼터] 냥글냥글 5월의 건강 관리

  5. [품으로 입양센터] 은우의 하루

  6. [집으로 입양센터] 와글와글 5월의 집으로 일상

  7. [품으로 입양센터] 품으로 치즈냥들 관찰일지.zip

  8. [집으로 입양센터] 지난 4월의 기쁜 소식과 함께한 센터의 하루

  9. [톨이네 쉼터] 기쁨과 이별이 함께한 시간

  10. [별이네 쉼터] 경계 가득한 4월의 어느 날

  11. [깨물이네 쉼터] 아침엔 쌀쌀, 낮엔 포근☀ 깨물이네 4월 일상

  12. [휘루네 쉼터] 햇살 아래의 작은 행복

  13. [품으로 입양센터] 4월도 복작복작

  14. [집으로 입양센터] 신입들 대거 출연

  15. [품으로 입양센터] 4월의 품으로 아이들!

  16. [집으로 입양센터] 다시 한 번 집으로! 막찌와 달님이

  17. [깨물이네 쉼터] 겁쟁이 판별사

  18. [별이네 쉼터] 얌순이와 함께하는 3월의 별이네

  19. [톨이네 쉼터] 우당탕탕 톨이네

  20. [휘루네 쉼터] 우당탕했던 3월의 기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3 Next
/ 33
CLO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