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캣맘 16년차로 집안밖에 너무 많은 아이들로 아이들이 아프면 치료가 젤 힘들고 벅차는상황입니다
이번에 사랑이뿐아니라 크고작게구소치료할 아이들이 많아서 매우 힘들고 지치는하루하루였습니다
모든걸 포기하고 싶을만큼일때 고보협의 치료지원신청이 받아졌고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이는기분입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은 계속 아프고 힘들겠지만 이렇게 받은도움의 감사함이 에너지를 충전하는계기가되어 더 분발하고 돌아보는계기가 된것같습니다
세상의 모든고양이가 다치료받지는못하지만 적어도 내눈에 띈 아픈아이는 절대 외면하지말자..라는다짐을 다시한번해보며 이런 응원같은계기를 만들어주신 고보협의 지원을 매우감사히 받으며 잊지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