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친절냥 vs 무례냥
여러분, 벌써 ‘이달의 친냥무냥’ 시리즈를 시작한 지 1년이 넘었어요..!
각 입양센터 케어매니저님들이 매일 사랑을 담아 찍어주시는 일상 사진이 아까워 시작한 콘텐츠가 이렇게나 많은 사랑을 받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시고 또 기대해 주셔서 사실 부담이 느껴지는 날도 있었는데요. 그럴 때마다 친냥무냥을 시작했던 초심을 떠올립니다. 아이들 각각의 매력과 성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그 마음이 전해졌는지 아이들을 기억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4월은 날씨가 따뜻해져서인지 아이들 컨디션이 전반적으로 정말 좋았어요! 아깽이들도 제법 기력을 차리며 여기저기 사고도 치기 시작하고… 순식간에 지나간 한 달이었네요!
여러분의 봄의 시작은 어땠나요?
유난히 장난기 넘쳤던 4월, 무례냥이 압도적으로 많았던 이번 달의 소식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