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양홍보] 치즈 아깽이 군단 등장! 5남매의 가족을 찾습니다
지난 3월 말, 제대로 된 돌봄 없이 방치되어 있다 긴급 구조된 대전 고양이 가족을 기억하시나요?
한 번에 많은 아이들이 입소하고, 갓 태어난 아깽이들까지 더해지며 입양센터는 한동안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결막염에 허피스까지, 너무 작고 연약했던 아이들이 이제는 제법 고양이 티가 나기 시작했어요.
조마조마했던 시간을 잘 버텨준 아이들이 그저 고맙습니다.
하루하루 각자의 성격이 또렷해지고,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 못하는 깨발랄 말썽꾸러기들로 자라고 있는 아이들.
엄마 ‘달이’와 함께 좁은 방에서 지내다 보니 이리저리 매달리다 화장실도 엎고, 높은 선반까지 올라가 케어매니저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합니다.
이제 복도 놀이 시간도 갖기 시작했는데, 문이 열리는 순간 우다다 경주가 펼쳐져요.
이 아이들에게 입양센터는 너무 좁습니다!
아이들의 더 넓은 세상이 되어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공주님 / 고다, 체다
♥왕자님 / 베르, 모짜, 브리
-약 2개월령
-중성화 지원
입양에 앞서 직접 만나 묘연을 찾는, 교감 프로그램을 먼저 진행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