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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입양센터에 '달님이'가 둘이 된 슬픈 사연.. 

음식점 뒤, 쇠사슬에 묶여살던 두 고양이가 구조되고 각각 '햇님이', '달님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는데요,

4년 전, 애니몰호더에게 구조되어 입양을 갔던 (구)달님이가 파양되어 다시 돌아오면서 그만 '달님이'가 두 마리가 되었어요...

 

돌아온 달님이는 입소 검진에서 염증 수치가 높게 나와 약을 복용하여야 했고, 초반에는 낯도  많이 가렸습니다.

근데 달님이는 생각보다 너무 쉽게 마음을 열어주어요...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 상처를 받았을 텐데, 여전히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윤기나는 검정 코트에 가슴과 배 부위 하얀 포인트까지, 시크한 도도냥같지만 사실은 애교가 정말 정말 많은 달님이!

사랑스러운 달님이에게 평생 안정적인 사랑을 선물해주실 가족을 찾아요!

 

♥달님 (남아/2022년생)

·중성화 수술 완료

·기본검진 및 전염병검사 완료

 

♥성격

-항상 너무 바쁜 고양이..가만히 있지를 않아

-사람 무릎, 손길 넘 사랑해요

-간식도 사냥놀이도 모두 좋아하는 균형잡힌 삶(?)

 

♥매력 포인트

-아주 길쭉하고 날씬한 몸매

-올블랙 코트에 하얀 포인트

-발바닥에 마이구미를 숨겨놨어요

 

달님이와 가족이 되고 싶다면?

입양홍보글에 파일 첨부되어있는 [입양신청서]를 작성하여 메일로 제출

②또는 입양홍보글 상단의 [입양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입양신청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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