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친절냥vs무례냥
이번 3월은 정말 폭풍 같은 한 달이었어요.
아직 눈도 제대로 못 뜬 아깽이 5마리를 포함해 총 10마리의 새 친구들이 입소를 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이 조구마한 친구들의 아직 건강 상태가 안정적이지 않다는 것..
노심초사 초유를 먹이고 하나하나 살피며 돌보는 중이에요.
다행히도 조금씩 기운을 차려가는 모습에 하루하루를 버팁니다. 그리고 아깽이들 덕분에 뜻밖의 다이어트를 한 케어매니저..
정신없이 바쁜 나날이지만 아이들에게 꼭 새로운 삶을 선물해주고 싶어요. 아깽이들 외에도 아직 소개드리지 못한 구조된 친구들이 더 기다리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소개드릴게요.
하루에도 몇 번이나 심장이 철렁하고 아이들의 사연에 화도 나고 눈물도 나지만 그럼에도 조금씩 희망을 쌓아가며 입양센터는 또 내일을 맞이합니다.
앞으로 진행될 입양 홍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