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우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수로에 빠져 있다 구조된 아가 은우는 사실 구조 직후만 해도 야생성 MAX…
창에 대롱대롱 매달려 침을 뱉었다는 사실, 믿어지시나요?
하지만 입소하자마자 케어매니저 무릎 위에 폭 올라와 잔뜩 애교를 부리고, 장난감에 온몸을 던져 노는 모습에 또 한 번 놀라게 했어요.
입소 당시에는 허피스와 바이러스 감염으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걱정이 컸지만, 다행히 빠르게 적응하며 회복해 나갔습니다.
이제는 씩씩하게 이겨내 무사히 중성화 수술도 마치고, 우당탕탕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엉뚱하고 특이한 행동으로 자꾸만 웃음을 주는 귀여운 은우와 앞으를 함께해 주실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은우 (남아/2026년생)
· 중성화 수술 완료
· 기본검진 및 전염병검사 완료
♥성격
-이렇게 말많은 고양이는 처음이야.. 수다냥이
-사냥놀이 최고!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누나, 형아 가리지 않고 치대는 영락없는 막둥이
♥매력 포인트
-코숏 맞나요? 복슬복슬 털에 짧고 통통한 다리
-올망졸망, 호기심 가득한 귀여운 얼굴
-배방구를 부르는 귀여운 아기배
은우와 가족이 되고 싶다면?
①입양홍보글에 파일 첨부되어있는 [입양신청서]를 작성하여 메일로 제출
②또는 입양홍보글 상단의 [입양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입양신청서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