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 입양보내는 분 거주지역 | 서울 |
|---|---|
| 1-2. 입양보내는사람 이름 | 미리내 캣맘 |
| 1-3. 입양보내는 사람 전화번호 | 010-5856-8031 |
| 1-4. 입양보내는사람 이메일주소 | ms0776@nate.com |
| 2. 고양이에 관련사항 /2-1. 성별 | 중성화된여아 |
| 2-2. 입양(임보냥) 나이 | 5개월 |
| 2-3. 건강사항 | 기본검진 완료,전염병검사완료,3차접종완료,구충완료 |
| 3. 고양이의 특기사항 | 처음엔 엄마와 강제로 떨어져 낯선 곳에 와 겁먹고 숨어 지냈지만, 하악질 한 번, 발톱 한 번 세우지 않은 천성이 순한 아이였어요. 시간이 지나며 마음을 열기 시작한 시루는 이제 임보집사와 언니집사를 누구보다 좋아하고 졸졸 따라다니는 사랑둥이가 되었습니다. 무릎 위에 올라와 애교를 부리는 진정한 개냥이예요. 호기심도 많아 노는 걸 좋아하고, 밤에는 침대에 올라와 옆에서 함께 잠드는 걸 좋아하는 다정한 아이입니다. |
| 4. 고양이를 입양보내는이유 (150자 이상 작성) | 지자체 TNR 포획틀에 엄마를 따라 들어왔던 마마걸 시루에요 엄마냥 초롱이는 왼쪽 뒷다리가 잘린 채 살아가고 있었어요ㅠ 중성화 수술을 하며 확인을 했더니 학대가 의심된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1년 전에도 같은 모습의 아이가 이곳에서 밥을 먹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졌었어요 그리고 올해, 같은 불편한 다리를 한 엄마냥 초롱이가 나타났습니다. 초롱이는 그 불편한 몸으로 새끼들을 낳아 정성껏 키웠지만, 다 죽고 결국 시루만 곁에 남았어요 처음에는 유전적으로 다리가 짧게 태어난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학대 라는걸 알게 된 순간, 불편한 몸으로 임신과 출산, 육아를 견뎌냈을 초롱이가 너무 가엽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다시 위험한 길 위로 돌려보낼 수가 없었고 초롱이와 시루, 두 아이 모두 구조했습니다. 이제 시루가 안전한 곳에서 엄마곁에서 의지하며 살았던것처럼 평생 사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가족을 찾아주고 싶습니다 |
| 책임 진행 항목 (공지글 반드시 확인 요망) | A. 임시보호자가 요청하는 아이를 위한 기본 반려준비물품구비(예 특정사료 스크레쳐 키튼사료 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