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째 길냥이 밥그릇이 "박쌀"이 났네여. 과연 무엇이 그렇게도 못 마땅 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밤12시에 밥을주고 새벽 5시반에 밥그릇을 치우고는 하는데,.. 가끔 새벽에 생뚱마께 뒤지고 다니며 이상한짓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요. 다른 사람 차도 아닌 우리집 차.. 밑에 주는데 뭐가 그리 불만인지...???

by 네꼬마미 posted Jan 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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