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하다 말구 나리네 다녀왔는데 손.. 떨어지는줄 알았어요.. 넷이서 나란히 지붕위에 앉아 해바라기 하구 있더군요 오래간만에 넷이 뭉쳐있는 모습에 가슴이 짠합니다

by 냥이랑나랑 posted Jan 0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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