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길에서 사는 아이들이 조금만 더 행복하고 따뜻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나에 사랑 삼순양,코돌이군,고등양,깜순,깜돌,폭군,밀키,아냥삼색,아냥턱시, 순댕이,그리고 2주째 얼굴 안보여주구 있는 삐약꾼... 모두 모두 건강하고 지금 만큼만 잘 지내자아~~^+^

by 네꼬마미 posted Jan 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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