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주던길냥이들 잡아서 사설보호소에 맡긴지 두달...참...난 따뜻하고 시설좋으면 냥이들이 행복할줄 알았다...아니 그냥 참담하게 죽음만이라도 막고싶었다...하지만 ..한녀석은 허피스결려서 안구적출수술당하고 또 젖소는 지금 범백걸려 병원에 입원해 있고 ㅠㅠ 살리고 싶어한 내 맘을 신이 노하신건지,.왜 자꾸 불쌍한냥이들이 전염병걸려서 고통받는게 너무 괴롭네요 ㅠㅠ 지금도 눈물만 나고 ㅠㅠ 범백걸리든 애꾸눈냥이되든 제발 살아만있으라고 매일 기도하는데

by 냥이~ posted Dec 2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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