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아이들에 밥을 챙겨주면서, 절대 맘은 주지 말자.. 그냥 끼니만 해결해 주자 하면서 다짐을 하고는 하지만 날씨가 추워지고 아이들이 절 알아보고 따라와 "미아옹"을 하면 마음이 아프네요.길고양이가 없는 세상, 유기동물이 없는 그런 날이 오기를 기원 합니다.
by
네꼬마미
posted
Dec 2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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