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제 머리맡에서 잤어요.. 새벽에 소리가 나서 얘가 또 책상 뒤로 들어갔나해서 꺼낼려고 봤는데 없고..; 잘 살펴보니까 제 머리맡에 누워있었어요. 엄마가 막아 둔 책상 한 쪽 구석 책 담 (?) 타고 올라가서 커텐을 거쳐 제 머리맡으로 올라왔어요.. 결국 같이 잤어요..ㅋㅋ (딸)
by
냥이랑나랑
posted
Dec 24, 2011
?
단축키
Prev
이전 문서
Next
다음 문서
ESC
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Prev
아이들의 거처를 알아냈지요,
아이들의 거처를 알아냈지요,
2011.12.26
by
태비
밥퍼님 장터 컴페티언클래식쪽에 배송누락 문의 드렸어요.19일 주...
Next
밥퍼님 장터 컴페티언클래식쪽에 배송누락 문의 드렸어요.19일 주...
2011.12.23
by
예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