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제 머리맡에서 잤어요.. 새벽에 소리가 나서 얘가 또 책상 뒤로 들어갔나해서 꺼낼려고 봤는데 없고..; 잘 살펴보니까 제 머리맡에 누워있었어요. 엄마가 막아 둔 책상 한 쪽 구석 책 담 (?) 타고 올라가서 커텐을 거쳐 제 머리맡으로 올라왔어요.. 결국 같이 잤어요..ㅋㅋ (딸)

by 냥이랑나랑 posted Dec 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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