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한참 뒤 인사드리네요. 동지들을 만난 듯 반갑고 기쁩니다. 실천하는 애묘인 여러분이 무척 자랑스러워요. 저도 한 몫하고 싶어요. 건곤은 키우던 길냥이 형제 이름이에요. 건이와 곤이..ㅠ.ㅠ
by
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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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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