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론 냥이들한테 정을 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ㅠㅠ 그리고 무책임하게 티엔알도 않하고요 그저 그냥 길에서 굶지만 말라고 오늘만 있을 그 녀석들에게 밥이나 충실히 줄렵니다 ㅠㅠ 제가 너무 생각없이 냥이들 포획해서 수술시킨거 같아서 냥이들한테 미안할 따름입니다 나를 원망할지..고마워해줄지..참..생각이 많아집니다 ㅠㅠ 단순하게 밥주다가 아빠냥이가 사고가 터지는바람에 냥이들 죽을까봐 포획하게 된건데 ..갈곳이 없다는게 참 답답하네요 ㅠㅠ

by 냥이~ posted Dec 1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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