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아파트 1층 구석에 나무 판자를 세워 둔곳이 있어서 몰래 사료와 물만 뒤에 놓다 없어지는 걸 보고 계속 놓다가 추운 지난밤 냥이집 만들어 놓았어요~ 어제 놓고 들어갔나 싶어 밥도 놓고 발자국 있나보려고 들여다 보는데 후다닥 냥이가 튀어나와^^ 냥이도 놀래고 저도 놀래고.. 심장이 벌렁하면서도 웃기기도 하고 들어가주니 고맙기도하고.. 참 웃음나오는 밤이네요^^

by 투명 posted Dec 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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