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의 친절냥 vs 무례냥
분명 엄청나게 추웠는데 어느새 포근해진 요즘이에요.
긴 겨울의 끝이 보이기 시작하자 입양센터 친구들도 점점 더 활발해지고 있어요!
특히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하는 아깽이 은우!
사실 곧 중성화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어른냥이들 잡도리하느라 하루가 바쁩니다.
첫 친절냥·무례냥 콘텐츠를 시작할 때, 캣그라스를 독식하여 무례냥에 선정되었던 점례를 기억하시나요?
그런데 이번에는 아주 의젓하게 줄 서서 기다리는 모습 포착되었답니다.
2월에도 시끌시끌, 귀염뽀짝한 입양센터의 친절냥 & 무례냥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