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다짐은 하는데. 몸은 따라주지 않네요. 벌써 한달하고 보름째 감기와 그 후유증으로 골골합니다. 그래서 일요일마다 늦게 일어나 냥이들이 많이 기다리네요. 아니면 기다리다 그냥 가고. 에효. 이래저래 몸과 마음이 가라앉네요. 모두 건강하셔야 합니다.

by 찰카기 posted Jun 2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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