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 애기들한테 줄 선물과 저대신 애기들을 돌봐주시는 분 선물을 한아름들고 한바퀴 돌았어요....족발집 고순이네....옛 직장냥 도도네....그리고 서울집 아파트 냥이들....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돌아가면서 캔도 주고 사료봉지도 놓고오고~ 갈때는 무겁게 갔지만 올때 모두 선물을 뿌리고 빈손으로 오는 마음이 넘 즐거웠답니다~ 아가들아~그리고 여러분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by 모모타로 posted Dec 2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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