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밥주던 냥이가 다른냥이한테 얻어터지는걸(?) 말려줬어요--;;;; 맨날 밥주던 자리에서 사료 먹이며 쓰다듬어주고있는데 왠 날쌘 노랑둥이가 나타나서 위협하며 때리는겁니다;; 놀라서 말려줬네요-_-이동네 짱인가? ㅋ얼굴이 남다르지만 그래도 불쌍해보이긴 매한가지인듯;; 사이좋게지내지 추운디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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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리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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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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