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왔네요. 길냥이 밥 걱정, 물 걱정, 병 걱정, 날씨 걱정, 많은 걱정 달고 다니실 우리 따뜻한 고보협 식구들 여전하시니 반갑습니다^ㅅ^ 저도 사이트에 자주 못 들어왔지만 여전히 걱정 한보따리에 냥이 보는 행복 한 가득 갖고 지내고 있어요. 고양이, 동물들에게 다사다난한 2010년이 가고 있네요. 다들 평안하시기 바랄게요! 오늘도 내일도 힘 !!!
by
민들레홀씨
posted
Dec 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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