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벌꿀이를 소개합니다 ♥
▼▼ 벌꿀이 구조사연
의정부 빙상장 인근, 들개 떼에 쫓기던 어미묘가 개들을 유인하는 사이
새끼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그중 몇 마리는 산쪽 창고로 들어가 몸을 숨겼습니다.
협회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창고에 숨어있던 벌꿀이를 포함한
아기 고양이들을 무사히 구조하였습니다.
사진을 뚫고 나올 듯한
이 범상치 않은 미묘의 정체는..?
아침부터 우다다!
눈에 보이는 건 다 궁금해!
특히 움직이는 장난감이라면
자다가도 눈을 반짝이며 달려가는 벌꿀이!
벌꿀이는 엄청 활발하고 호기심 많은 고양이입니다.
혼자 여기저기 탐색하고 다니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활동가가 장난감을 흔들면 어디선가 달려와 무아지경
신나게 놀 정도로 에너지가 넘쳐 흘러요!
게다가 간식 꺼내는 소리만 들려도
옆에 쪼르르 다가와서 기다리고 있을 만큼
먹는 것에도 진심인 아주 귀여운 아이랍니다♡ㅎㅎ
사람에게는 경계심이 거의 없어 금방 친해지는 편이고
쓰담 한 번에 골골송 열창 시작하는 벌꿀이♪
아직 어려서 다른 고양이를 만나면 무작정 경계부터 하고
하악질 하는 모습도 보이지만, 충분히 적응할 시간이 주어진다면
사회성을 잘 터득해나갈 아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벌꿀이는 고양이 친구들에게 꼭 붙어 의지하는 성격이 아닌
독립적인 성격이니 미래의 집사님은 이점 꼭 참고해주세요! :)
조금 서툰 장난꾸러기지만 매일 신선(?)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사람에게 웃음을 안겨주는 아이.
벌꿀이의 일상생활 모습을 공개합니다♡
(....?)
이 포슬포슬한 아기배의 주인공은 누구...?
(ㅇ..오옹...?zZ)
아침부터 고롱고롱..♪
골골송 열창하는 사람좋아 벌꿀이♡
(나 아침밥 죠요...zZ)
(여기가 바로 명당이구냥)


이 정도면 사람을 침대라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싶긴 해요...☆
(아니다옹 내 침대 따로 있다오옹!!)
(다른 친구의 침대라든지)
(공용 방석, 공용 스크래처...)
(맨바닥...)
(친구 옆자리까지 야무지게 차지한 벌꿀이☆)
(친구랑 같이 누워도 괜찮다옹)
(이 시간만은 놓칠 수 없다옹!)


(장난감 아닌데 일단 건드리고 보는..)

벌꿀이에게 장꾸미만 있을 거라 생각하셨다면...?
크나큰(?) 오해랍니다.

(나 오늘 좀 이쁜거 같다옹☆)(심취한 벌꿀이..)
(나 좀 얌전해 보이냐옹?)
평소엔 귀여운 말괄량이지만 장꾸미는 잠시 봉인해둘게요
(근데 리본 안 둘러도 난 이쁘다옹!)
(그건 알아야 한다옹!)
(그럼 이제 나.. 가족 만나냐옹?)
아직 궁금한 것도 많고 보고싶은 것도 많은 벌꿀이!
벌꿀이의 에너지에 맞설(?) 미래의 집사님 계신가요?♡
(집사 도착했냐옹?)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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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보협 입양 절차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