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급식날씨
회원정보에서 지역코드 값을 넣으면 지역의 날씨가 나옵니다.
회원 정보수정

총 회원수 : 85,478명







  • 20.06.jpg

     

    2020년 6월, 늦봄이자 초여름인 시기에

    누구보다 밝고 사랑스러운 네 친구들이 평생 가족을 만났습니다.

    봄봄이, 햇살이,햇반이, 몽실이가 가족을 만나고 한달이 지난 지금

    얼마나 더 행복해졌는지 함께 만나보아요~!

     

     

     

     

    1 (2).jpg

    봄봄_로이 (7).jpg

     

    6월 늦봄이자 초여름이 시작되는 시기, 제일 먼저 가족을 만난 친구는

    봄과 함께 찾아왔던 봄요정 봄봄이에요~

    봄봄이는 이제 로이로 불리며 가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봄봄_로이 (6).jpg

     

    요정이라고 불리웠던 작디작은 아깽이, 로이는 재개발 단지 공사현장에서 구조된 아깽이였어요~

    공사현장 속에 갇혀 어미를 잃고 울던 로이는 센터에서 하루만에 성묘언니오빠들한테 

    사랑을 듬뿍받는 인싸냥이가 되었었는데요!

     

    봄봄_로이 (3).jpg

     

    그래서인지 지금가족으로 받아드려준 첫째냥이 '롤스'의 마음도

    단 하루만에 사로잡아버렸다고 하네요~

    얼굴도 행동도 점점 닮아가고 있는 롤스와 로이 친남매라고 해도 믿겠어요~!

     

    봄봄_로이 (4).jpg

     

    냥이오빠에게는 센터에 있을 때처럼 너무 빨리 적응했지만

    사람에게는 낯 좀가리던 고양이계의 인싸답게 로이와 로이집사님이 친해지기까지 

    약 한달이 걸렸다고 하네요ㅠㅠ

     

    봄봄_로이 (1).jpg

     

    로이집사님의 꾸준한 노력덕분에 이제는 집사님의 손길없인 잠 못드는 애교냥이가 된 로이!

    역시 평생가족을 만나면 폭풍애교쟁이로 변신할 것 같더라니

    이제는 가족모두에게 인싸냥이가 된 것 같네요~

     

    봄봄_로이 (5).jpg

     

    언제나 아깽이같은 로이, 이제는 영원한 막내둥이로

    지금처럼 로이가 롤스와 집사님과 매일매일 행복한 나날이 되길 바래요~

     

     

    봄봄이(로이) 입양자분 입양 소감

    안녕하세요

    저는 구 봄봄이 현 로이 엄마입니다~

     

     

    우리 로이가 66일 저에게로 왔으니 온 지 한 달 반쯤 되었네요ㅎㅎ 로이를 처음 본 건 고보협 인스타그램이었습니다. 첫째인 롤스를 입양하고 시간이 점점 흐르며 한 마리 더 키울 수 있는 여건이 되었고 롤스에게도 좋은 형제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 마리를 더 입양하는 것은 저의 심적으로도, 물리적으로도 힘든 일이었습니다.

     

     

    로이는 고보협 인스타그램에서 처음 봤습니다. 마이크를 들고 있는 인싸냥이라는 봄봄이의 사진을 보며 마음을 빼앗겼어요. 고등어냥이면서도 얼굴에 핀 치즈꽃이 너무 예뻤거든요. 무엇보다도 장난감을 좋아하는 모습이나, 다른 고양이들과 함께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며 저는 다시 한 번 묘연을 느꼈고 입양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입양을 신청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센터에 방문해달라는 연락을 받았고 그 연락을 받자마자 바로 다음 날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너무 들떠서 다음날 바로 가게 되었어요. 거기서 만난 로이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영상에서 본 봄봄이와는 조금 다른, 어쩌면 조금 소심한 아이였습니다. 처음 만난 제가 무서워서 친하지도 않은 다른 고양이 품에 안겨있던 게 너무 귀여웠어요. 고양이 세계에서의 인싸냥이지만 인간과는 아싸였나봐요ㅎㅎ 담당자 분들께서는 당황해하셨지만 쫄보 of 쫄보 첫째 롤스를 키워본 사람으로서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답니다. 롤스는 집에 오고 한 달 뒤에나 겨우 저에게 먼저 다가왔거든요. 그렇게 성사된 입양은 저에게 2배의 감자와 4배의 행복을 가져다주었어요.

     

     

    로이는 참 예뻐요.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주면 진심을 다해서 놀아주고, 밥도 열심히 먹고, 물도 열심히 마셔요. 제가 집에 들어오면 밥솥 뒤에 숨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스르르 나와서 저에게 다가온답니다. 제가 자려고 누우면 제 발이랑 잡기 놀이(?!)도 해요. 아침에 일어나면 화장대 의자 위에 앉아있는데 그게 그렇게 예쁠 수가 없어요. 물론 가끔 휴지로 격하게 장난을 쳐서 청소거리를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 제가 휴지를 거기다 둔 잘못이죠...

     

     

    롤스랑 잘 지내는 것도 너무 귀여워요. 합사 과정을 많이 걱정했었는데, 첫 날 분명히 롤스와 로이 사이에 방묘문을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신 차리고 보면 어느 새 롤스 옆에 와있고.. 다시 방묘문 안에 옮겨놔도 몇 분 뒷면 어느 새 롤스 품 안에.... 그저 새로 생긴 오빠가 마음에 들었는지 로이는 첫날 밤부터 그렇게 적극적이었어요! 지금은 롤스 품 안에 안겨 오빠의 그루밍을 받곤 한답니다. 로이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준 롤스나, 먼저 롤스에게 다가와 준 로이에게 모두 고마워요.

     

     

    로이가 저에게 온 지 100일이 되고, 1년이 되고, 5년이 되고, 10년이 되고,, 그렇게 오래오래 롤스와 함께, 저와 함께 지냈으면 좋겠어요. 로이의 입양을 추진해주신 한국고양이보호협회와 부족하지만 사랑이 많은 엄마에게 온 로이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1 (1).jpg

    햇살햇반 (3).jpg

     

    햇살햇반 (2).png

     

    협회 입양센터 인스타 계정에 사진을 올렸다하면 좋아요가 1000개는 넘는 것은 기본이요, 

    댓글로도 사랑스럽다는 댓글이 무수히 달렸던 햇살,햇반이

    인기가 많았던 만큼 가족을 찾는데도 많은 난항에 부딪혔었죠..

     

    햇살햇반 (1).jpg

     

    햇살햇반 (6).jpg

     

     

    예쁜아이들이지만 선천적으로 면역력도 약하고 호흡기케어도 꾸준히 해주어야 했던 햇살햇반이

    특히나 둘이 의지하는 경향이 강해서 2번이나 센터로 돌아오는 우여곡절도 겪었는데요. 

    역시 묘연은 따로 있구나를 느낄정도로 정말 햇살햇반이만을 위한 진짜 가족분들을 만났습니다!

     

    햇살햇반 (4).jpg

     

    sns (3).jpg

     

    이제는 엄마,아빠와 매일매일 함께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햇살,햇반이

    고양이케어에 익숙한 엄마,아빠와 함께해서인지 하루가 다르게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정말 다행이고 안심이 됩니다. 

     

    sns (4).jpg

     

    앞으로도 햇살이와 햇반이가 지금처럼 밝고 행복하게

    가족들 품에서 사랑으로 함께하길 바래요~

     

    햇살&햇반 입양자분 입양 소감

    안녕하세요. 햇살 햇반 입양자입니다.

    저희는 각각 본가에서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결혼하게 되면 고양이를 입양하자고 말을 하곤 했습니다.

     

     

    우연치 않게 인스타에서 햇반이 사진을 보고 남자친구에게 귀엽다며 보냈는데,

    남자친구도 햇반이가 누군지 모르고 인스타에 올라온 고양이 사진을 보다가 이 고양이 귀엽다! 하고 보니 햇반이었다고 합니다.

    그때는 신혼집을 정하기 전이라 입양 홍보 글을 보고서도 입양을 한다는 것을 생각도 못 하고, 햇반이와 햇살이가 좋은 가족들 만나서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입주를 하게 된 5월 초에 고보협 첫 유투브 라이브 방송을 한다는 인스타를 보고 햇반이 햇살이는 안 나오겠지? 나오면 진짜 데리고 오고 싶겠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햇반이와 햇살이가 나온 것입니다!!

    고보협에 햇살이 햇반이 입양 문의를 드렸더니 신청서를 받고 있다고 하셔서 그때부터 일주일 고민하고 신청서를 보냈습니다.

     

     

    입양센터에 햇살 햇반이와 만나러 가는길은 설레기만 했지만,

    파양경험이 두번이나 있던 햇살이와 햇반이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은 큰 책임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센터에 있던 다른 고양이들도 눈에 밟히고 다들 좋은 가족들 만나야할텐데 라는 생각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이 나는 햇형제들이라 고민 끝에 고보협에 입양 의사를 밝히고 다행히도! 고보협에서도 좋게 봐주셔서 햇살이 햇반이와 가족이 되었습니다~

    햇살 햇반이는 눕눕백과 어마어마한 입양 이바지 세트와 함께, 고보협 활동가 선생님들과 함께 방문하였고 반나절은 숨숨집에서 나오지 않았는데 하루하루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며 요즘에는 침대에 올라와 낮잠도 같이 잡니다.

    밥도 안 먹고 물도 안 마시고 화장실도 안가 걱정이던 입양 첫날과는 눈에 띄게 달라져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호흡기가 약해 네뷸라이저 치료를 할 때에도 잘 협조해 주는 햇반느님과 골골송 장묘이신 햇살요정님.

    햇형제를 위해 캣폴을 샀는데 올라가지를 않아 예쁜 쓰레기(?)를 샀다는 남집사의 말을 무시하고 이번 주말에 처음으로

    햇살이가 캣폴에 올라갔습니다!!! 마침 동생도 같이 있었는데, 캣폴 올라갔다고 칭찬받는 고양이는 이집밖에 없을거라고 하더라구요.

    햇살이가 올라갔으니 곧 햇반이도 올라가줄거라고 믿습니다.

    서로 의지하고 낮잠을 잘때도 꼭 붙어서 자는 햇형제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기쁨입니다.

    바라는 것은 딱 하나. 건강하게만 지내줬으면 좋겠습니다.

     

     

    고보협 선생님들께도 너무너무 감사하고 눕눕백 후원해 주신 프로젝트21에도 감사드리고, 이바지 세트 협찬해 주신 유니참에도 감사드립니다.

    너무 잘 챙겨주셔서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해서 이번 달에 햇살 햇반 이름으로 후원금도 보냈는데,

    나중에 햇형제 병원비로 쓰려고 모으고 있는 적금을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건강하면 고보협에 후원금을 또 보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후원금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고양이들이 행복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1 (3).jpg

    몽실 (1).png

     

    누가보아도 품종묘였던 유기묘 몽실이는 구조당시 몸무게가 2.6kg 밖에 되지 않는 매우 말라있었어요.

    몽실이의 외모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고 입양홍보를 하기 전부터 정말 많은 입양문의가 들어왔었는데요. 

    몽실이는 뒷다리에 큰 힘을 싣지 못하고 어색하게 걷는 모습에 혹시나 유전병이 있는 것은 아닐까 

    입양에 있어 걱정이 많았던 친구였어요. 

     

     

    몽실 (6).png

     

    하지만 정말 그런 걱정까지 모두 싹 사라지게 해주시고 몽실이의 모든 부분을 사랑해주는 가족분들을 만난 몽실이!

    몽실이도 가족분들이 너무 좋은지 첫날부터 내집마냥 돌아댕기고 엄마아빠에게 엄청난 애교를 보여주며

    센터에서처럼 적응력 짱짱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몽실 (5).jpeg

     

    하지만 몽실이도 역시나 갑작스런 환경변화가 스트레스로 왔는지

    첫날이 지나자 3일간 식욕을 잃고 잦은 토를 보여 가족분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었죠ㅜㅜ

    하지만 가족분들의 사랑으로 3일만에 다시 찾은 식욕!!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몽실 (3).jpeg

     

    몽실 (2).jpeg

     

    몽실이는 쇼파 위에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데 특히나 요 쇼파뒤쪽의 쇼파와 벽 틈 사이를 

    좋아한다고 해요~톡톡튀는 발랄함과 엉뚱함으로 가족분들에게 매일매일 큰 웃음을 주고 있는 개냥이 몽실이

     

    몽실 (4).jpeg

     

    몽실이가 지금처럼 항상 가족들의 품속에서 편안하게 잘자고 잘먹고 잘싸고 언제나 건강하길 바래요~

     

     

    몽실이 입양자분 입양 소감

    안녕하세요 몽실이네입니다.

    벌써 몽실이와 함께한지 한달여가 되가네요.

    저희부부는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좁은 집에서 키울 엄두가 안나 길냥이들만 챙겨주다 이사를 하게되어 고양이 입양을 결심하였고 그때 만난 아이가 몽실이 입니다.

    워낙 인물이 좋아 경쟁률이 치열했다고 후문을 들었는데 어떻게 제가 반려인이 된건지 사실 지금도 어리둥절 합니다.

     

     

    몽실이는 집에 온 첫날부터 모든 방과 화장실등을 다 돌아다니고 침대 위에 올라와서 제 베개위쪽으로 자리를 잡고 잠을 잤어요.

    적응력 짱이구나! 감탄한것도 잠시, 3일 동안 물과 사료를 거의 안먹고 하루에 토를 세번씩 하더라구요..

    수의사쌤은 고양이 적응기간이 한달에서 석달까지도 걸릴수 있다며 항구토제와 소화를 도와주는 약 등등을 주사했고 저는 결국 몽실이를 안고 길바닥에서 엉엉 울었네요...

    내가 아이를 괜히 데려와서 더 고생을 시키는거 아닐까, 센터에서 친구들이랑 더 행복했을까 하는 생각이 가득했거든요.

     

     

    암튼 그런 좌충우돌의 일주일여를 보내고 주사 덕인지, 적응 끝인지 지금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ㅎ

    저희 부부를 흐뭇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정이 너무 많은 아이라 무릎냥이는 기본이요 처음 본 사람 무릎에도 서슴없이 올라가고 안기기를 좋아하지만 그만큼 사람이 눈에 안보이면 낑낑거리며 울어서 어떻게 해야 몽실이가 좀 더 행복할까 고민중입니다.

     

     

    골연골이형성증이 의심되는 아이라 뒷다리 힘이 약해 점프는 잘 못하겠다 생각했지만 몽실이는 본인이 원하는 어느곳이든 점프하고 달려갑니다.

    털을 눈같이 날리면서~~~~~~~ ㅋㅋ

     

     

    세상의 모든 냥이들이 날마다 즐겁고 건강한 하루를 보내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20.07 고보협소식지_협회구조-폐건물 배관에 빠진 아깽이 3형제

          http://www.catcare.or.kr/resofaq/3941503 폐건물 안에서 고양이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 토실토실했던 아깽이 1마리가 배관에 빠져 울고 있고 어미고양이는 ...
      Date2020.07.29 By운영지원2 Views306
      Read More
    2. 20.07 고보협소식지_숫자로 보는 간단 현황

       
      Date2020.07.28 By운영지원 Views47
      Read More
    3. 20.07 고보협소식지_6월의 신규 정기후원자

          원노을 서현주 강인숙 이선애 박은솔 이흔경 페르캉 박미숙 정민호 설수화 남다현 정혜인 정유진 이수빈 신연경 오윤하 배유진 유재숙 강은희 최선영 김진영...
      Date2020.07.28 By운영지원 Views39
      Read More
    4. 20.07 고보협소식지_협회구조-수로에 빠진 아깽이

        www.catcare.or.kr/resofaq/3927040 한국고양이보호협회로 들어온 한 문의글 경기도 하남시 수로 맨홀에 빠진 새끼냥이를 구조해달라는 내용의 문의였습니다. ...
      Date2020.07.28 By운영지원2 Views232
      Read More
    5. 20.07 고보협소식지_쉼터 _'현명이' 의 이야기

                            [#마음입양후원] 현명이는 고보협쉼터에서 살고 있어요 ㅡ 고보협 쉼터 이야기 24 ㅡ 길에서의 삶을 존중받지 못했던 고양이, 현명이 길...
      Date2020.07.25 By관리담당자 Views82
      Read More
    6. 20.07 고보협소식지_입양홍보-협회구조된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 희동이 입양 홍보글 신청서 접수마감 ▶ 안동,감동이 입양 완료                             ▶ 새알이, 콩알이 입양 홍보글 보러가기 ...
      Date2020.07.25 By관리담당자 Views93
      Read More
    7. 20.07 고보협소식지_냥이찾기

        해당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캣맘/캣대디 회원님들은 이 아이를 발견하시면 해당 번호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아이를 찾을 수 있도록, 함께 도와주...
      Date2020.07.25 By관리담당자 Views33
      Read More
    8. 20.07 고보협소식지_6월 치료지원 목록

        6월 한국고양이보호협회 고보협치료를 받은 길아이들입니다.   비록 누군가에게는 스쳐지나가는 아픈 길고양이일지 모르지만 이 아이들에게도 이름이 있고 사...
      Date2020.07.25 By관리담당자 Views73
      Read More
    9. 20.07 고보협소식지_6월 치료회복지원 목록

      Date2020.07.25 By관리담당자 Views33
      Read More
    10. 20.07 고보협소식지_입양후기-평생 가족을 만난 사랑스러운 4마리의 아이들

        2020년 6월, 늦봄이자 초여름인 시기에 누구보다 밝고 사랑스러운 네 친구들이 평생 가족을 만났습니다. 봄봄이, 햇살이,햇반이, 몽실이가 가족을 만나고 한달...
      Date2020.07.24 By운영지원2 Views14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2 Next
    / 52

         길고양이급식날씨
    회원정보에서 지역코드 값을 넣으면 지역의 날씨가 나옵니다.
    회원 정보수정

    총 회원수 : 85,47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