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급식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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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친하루.. 그리고 오늘을 위해

      아침에 출근하려고 나오는데, 처음보는 고양이가 밥을 먹고 있습니다.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 일정치 않고, 더우기 늦은시간인지라 밥먹으러 오는 아이들 파악도 ...
      Date2010.05.05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고보협 Views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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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월에 입양게시판에 올렸던 이쁜이 입양갔어요. 축하해주세요. ~~~

      아가들이 한참 태어 나는 때라 곧 이쁜 아가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올 때인지라 성묘, 그것도 뚱뚱하기까지한, 카오스 삼색이가 입양가기란 하늘에 별따기라고...
      Date2010.05.04 Category입양임보후기 By냥이왕초 Views3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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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문득

      담장 위를 걷다가 문득 나를 만나다.
      Date2010.05.04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찰카기 Views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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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냥이도 떨어질 뻔 한다...

      울 밍크... 주차장 옆 환기구 위에 점잖게 있다가... 날 보더니...벌러덩....하려구..... 근데 경사가 장난이 아니라서.... 야야ㅡㅡㅡ 알았어....그러다 떨어지...
      Date2010.05.04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박달팽이 Views3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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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제가 돌보는 녀석이에요~^^

      저희 아파트에 항상 진을치고 있는 녀석입니다. 폰카라서 화질이 좀...ㅡㅡ' 아침에 출근하면서, 저녁에 퇴근하고 이렇게 두번 사료를 챙겨주고 있어요 피부병이 ...
      Date2010.04.28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michael Views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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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쭈까쭈까 쭉쭉~

      으쌰~~ 오늘 일과를 시작해 볼까나~ (표식 없앤다고 수정하다가 귀를 날려먹었답니다 복구가 안되서 수정을 으헝헝 ㅠ)
      Date2010.04.28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불타는도미 Views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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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까미 터진배 재봉합....

      결국 마취도 못하고 재봉합을 했어요.....살아있어 줘서 정말 고마워요...ㅠㅠ
      Date2010.04.27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신윤숙 Views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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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귀커팅....ㅠㅠ

      무식한 놈들이 국제적으로 TNR커팅은 왼쪽인데 오른쪽 귀를 잘라 놓았어요, 것도 쥐가 뜯어먹은 것처럼.......
      Date2010.04.27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신윤숙 Views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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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까미 수술부위가.....

      수술한지가 보름이나 됐는데 봉합부분이 터져 고름이 나옵니다......아파서 아무것도 먹지도 못해요.....
      Date2010.04.27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신윤숙 Views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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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코니......

      소녀님네 입양된 코니입니다....복많은 냐옹씨..........
      Date2010.04.27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신윤숙 Views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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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나를 믿어줘 고맙다

      나와 눈을 마주치는 너. 고맙다. 나를 믿어줘서. 근데 이름이? 아! 학생!
      Date2010.04.27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찰카기 Views4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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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나처럼 이쁜 냥이 봤나옹~

      Date2010.04.26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불타는도미 Views4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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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어제 내가 만난 길냥님들.

      저희집과 반대쪽 대략 10분 안되는 거리, 부천남부역 새천년 웨딩홀 부페 주차장 화단에 종종 보이는 아깽이들입니다. 거의 매일 늦은 밤이나 새벽시간에 남친과...
      Date2010.04.26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씨익 Views3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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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잠시 안녕

      회사 근처 공원을 산책중 마주친 아기 고양이들. 엄마가 없는 지, 두 녀석만 덩그라니.. 아직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지만, 앞으로는 모르겠네요. 건강히 잘 지...
      Date2010.04.26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굴소년 Views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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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분1초라도

      뼈 마디마디 박힌 피곤함에 잠시 눈 붙이는 곳이 방해받지만 않는다면 그 곳이 채 한 뼘도 채 안되는 나무 위라도 죽 음같은 깊은 잠으로 빠져든다.
      Date2010.04.26 Category내사랑길냥이 By찰카기 Views5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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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엄마~ 병원가요~^^

      병원 가려고 준비하면서 이동장 요로코롬 열어두면 쏙~~하고 들어가요~ㅎㅎ 그리고는 빨랑 가자도 야옹~야옹~ 보챈답니다 누리 이제 많이 좋아졌어요~ㅋ 아~ 잘...
      Date2010.04.26 Category길냥이였어요 By딸기꼬마 Views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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